강원도 삼척 명소 관동팔경 중 하나인 삼척 죽서루보물 제 213호

profile 야생화 1100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보니 죽서루 와 관동제일루 라는 현판이 어렴풋이 보이는데요

9.23. 월송정 울진군에는 관동팔경 중에 2개의 팔경이나 있는데 울진 망양정 평해 월송정 이다. 그만큼 아름다운 곳 자연의 보고가 숨쉬고 있는곳이 울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시각에서 보면 그 옛날 사람들의 근접이 어려웠다고도 볼수있지요

관동팔경의 제3경 중 하나라고 하는데 별과 달이 선명하게 보이는 약간의 오지 느낌도 들어 강추합니다

강릉 여행, 관동팔경 경포대 동해안, 강릉을 여행하다보면 가장 대표적으로 찾는 곳 국민적 사랑을 받은 경포대입니다

누각의 전면에 게시한 죽서루와 관동 제1루 현판은 숙종 41년 부사 이성조의 글씨이고, 누각 내에 게시된 제일계정 현판은 현종 3년 부사 허목의 글씨이며, 해선유희지소는 헌종 3년1837 부사 이규헌의 글씨입니다

청간천이 동해로 흘러드는 하구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관동팔경의 하나이다

오르다보면 관동별곡 8백리길이라고 해서 걷기/자전거길도 있더라구요

삼척 죽서루는 관동팔경의 하나로 정면 7칸 측면 3칸 총 21칸의 규모가 매우 큰 이층 누각이다

망양정은 관동팔경중에 하나로 넓은 동해를 바라보며 정사에 날을 듯 앉아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고 하네요

죽서루 누대 안에는 수많은 현판을 볼 수 있는데요. 제일계정은 현종 3년 허목의 글씨이고 관동제일루와 죽서루는 조선 숙종 때 이곳 부사였던 이성조의 글씨입니다. 숙종의 어제시와, 율곡의 시도 있다는데요

관동팔경이란 관동지방대관령 동쪽의 강원도의 자연경관이 빼어난 대표적인 곳 여덟군데를 말한다

강원도 에는 관동팔경이라고 해서 8군데 가 볼만한 곳이 있다

그나저나 월송정에서 바라보는 소나무 숲길의 모습도 엄청 운치 있었는데요

선녀와 나뭇꾼, 조침령터널 입구에 있었다. 산나물을 준비하고 있었다

학창시절 국어 수업 때 하염없이 상모돌리기를 하게 했던. 관동별곡에도 나오는 청간정. 해송이 어우러진 사이에 솟아오른 정자에 올라 보이는 바다를 마주하면 수많은 시인들의 발자취를 발견할 수 있다

참죽나무가 우거져 더욱 시원함을 주는 강원도 가볼만한 여행지입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철령을 고려 때에 관문을 설치하고 철관이라 불렀다

어쨌든 1991년이면 이것도 어느덧 30년이 다되어가는 거군요

모든 것이 한폭 아름다운 동양화 속 풍경 그림만 같다

천천히 하나하나 마음속에 새기며 돌아보고 싶다

전국적으로 경포해수욕장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경포라는 지명이 경포대 정자에서 유래된 것이다.수많은 사람들이 경포해수욕장은 다녀 가면서 정작 경포대를 찾는 여행객은 드물다. 강릉에 가끔 가는 편인 나도 이번에 경포대는 처음이다

송강 정철의 관동팔경은 강원도의 아름다움을 알려주는 곳입니다. 지금은 경상북도로 행정구역이 편입된 울진군의 망양정과 월송정까지 청간정-의상대-경포대-죽서루-망양정-월송정을 차례대로 포스팅한다는 블로그 지기의 약속이기도 했습니다

시멘트길보다는 훨씬 편안한 감촉을 전해줍니다

필터값은 최소한 렌즈값의 10%는 투자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안내문에 있는 사진입니다. 청간정과 보름달이 뜬 경치가 참 좋은 곳인 듯합니다

주차장에서 입구까지는 10분정도 걸어올라가야 한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죽서루의 정확한 창건연대는 알 수 없으나 고려 명종 때의 문인 김극기가 쓴 죽서루 시가 남아 있는 것으로 보아 12세기 후반에 이미 죽서루가 존재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합니 다

죽서루 입구입니다. 차를 주차시키고 담벽을 따라 걷다 보면 담장너머로 대나무가 많이 보입니다. 그리고 이곳의 지번이 엑스포로입니다. 죽서루 안내판에는 창건시기와 죽서루 방창에 붙은 글들에 관한 것등이 빼곡하게 적혀 있습니다

신라시대의 최고의 미녀를 만나러 수로부인 헌화공원을 향해 달렸다

문화관광부에서 1991년 2월, 우리 가사문학에 큰 영향을 미친 송강 정철을 기념하는 송강 정철의 달을 정하고 성산별곡의 무대인 전남 담양과 관동별곡의 무대인 이곳 죽서루 2곳에 기념비를 세웠다고 합니다

대충 씻고찜질방에서 내리 자니 때도 안나옴 지도랑 디카랑 이것저것 챙겨서 찜질하는 곳으로 올라왔다

서울 강남버스터미널에서 속초행 고속버스를 이용하세요

무더운 여름날에 죽서루에 앉아서 부채질하며 듣는 매미소리는 또 얼마나 운치있을까요?

그곳엔 다음에 꼭 들려봐야지하며 지나간다

1경이라 불리웠는지 알것 같다 특이한 모양으로 죽서루 서쪽을 감싸고 있어 특이한 모양에 바위들을 볼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시간이 쌓여가고 있는 서까래 보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좋아져요

죽서루에 오를때는 꼭 신발을 벗으라는 문구가 걸려있다

여행으로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여행 코스가 좀 말이 안되서 코스 정리는 안한 포스팅 이었구요. 친구집이 강릉이라서 강릉에서 이 곳 저곳을 찾아가는 식이여서 일정도 뒤죽박죽이었습니다

원래 눈이 이렇게 많이 오냐고 물었더니 이번 겨울들어 처음 오는건데 많이 내려서 자기도 깜짝 놀랐단다

30분이상 줄을서야지 음식을 먹을 수 있다네요

저 자리에 서서 사진을 찍으면 바로 이 모습입니다. 현재는 구오천원권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서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저는 오랜 세월 그 돈을 쓴 세대라. 이 풍경보니 낯설지가 않네요 여러분도 오죽헌에 가시면 꼭 여기서 사진한장 찍고 오세요

그 후 1955년 대통령 이승만의 명으로 보수하였고지금의 현판은 그의 친필, 1981년 4월 대통령 최규하의 지시로 해체복원하였다

앞에 오래된 나무가 죽서루를 지키고 있었다

profile 온데이한의원 |
그렇습니다. 너무나 멋진 곳이지요
profile 머언도움 |
오늘이 지나면 아름다운 가을10월이 시작 되네요. 9월의 힘들었던 기억들 모두 털어버리고, 10월엔 더 행복한 일들로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profile 배낭끈 |
보기만해도 시원스럽게 쭉쭉 뻗은 대나무가 대박인데요? 저두 삼척하면 바다만 떠올렸는데 완전 반전있는 모습이에요
profile 키다리아저씨 |
쉬어가기 좋은 곳인것 같아요, 우리나라도 찾아보면 곳곳에 아름다운곳이 많이 있네요
profile 한번만 성공 |
울진 전도사가 아니라 전국 전도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