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송이버섯볶음, 굴소스 넣고 휘리릭

profile BeeMom 0000

양송이는 가볍게 껍질과 기둥 부분을 떼어 놓는다

양송이는 반으로 자르고 얇게 썰어주었어요

이름은 양송이 샐러드로 지었는데 갔다 붙이기 나름입니다

양송이스프와 우유만 있으면 고소하고 부드럽고 진한 양송이스프를 만들 수 있어요

오늘의 이유식 소고기양배추비트양송이무른밥 재료 소고기 60g, 쌀 80g, 채수 500g, 양배추 60g, 비트 70g, 양송이 70g, 양파 40g 채소가 많이 들어가면 채소에서 물이 나와서 이유식이 더 묽어지니 참고하세요

일부러 식빵을 한번 더 사 오고 양송이버섯을 또 사 와서 두 번, 세 번 만들어 먹게 되었으니 말이다

톡하고 터진 오믈렛이 부드러운 달걀이불이 되어 볶음밥에 덮였습니다. 생활의 달인 오므라이스로 소개된 마포 양송이식당 달걀옷을 푸짐하게 입은 오믈렛 안에 오므라이스 달인만의 비밀이 숨어 있다고 합니다

양송이버섯으로 돈가스 소스에 넣어도 맛있습니다. 닭 다리 살은 구워진 후 먹을 때, 아이용은 껍질을 제거했어요

아래칸엔 닭고기와 비트큐브, 양송이버섯큐브를 넣었어요

양송이 버섯은 채소지만 단백질 함량이 뛰어나서 고기 못지 않아서 잘 챙겨 먹음 좋죠

파마산치즈가루를 넣어주고 모자란간은 소금으로 했어요

갈아 준 양송이 수프를 냄비에 다시 넣고 생크림을 넣어가며 농도를 맞춰주어요

쑥갓은 파슬리 대타로 얹으면 그럴듯하여 준비한다

8. 식빵이 노릇해지면 버터 1T, 다진 마늘 T 을 넣고 한 번 더 바삭하게 굽는다

술안주로 좋아서 간단하게 와인 안주 등으로 준비하시면 손색없을 것 같아요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는 장점이 있다고 하는데요

부드럽게 끓인 크림스프를 따끈하게 즐겨 보세요

적당히 간이 베어 바다 향기 가득 머금어서 참 인기가 있는 반찬이랍니다

분명 양송이와 비프는 씹히는데 눈으로 보이지 않는다

누굴 닮아서 이렇게 먹는 걸 좋아하는 걸까요?

8시간 반의 공복을 기록했다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소스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계란 노른자도 준비해두세요

좀 더 푸짐하고 영양가 있게 만들어 봤어요

궁합들이 좋아서 완전 제 스탈이더라구요

생크림을 넣고 잘 저으면서 약불에서 끓여줍니다

나머지 식빵으로 덮으면 양송이버섯 데리야끼 샌드위치 완성! 오늘은 샌드위치에 아스파라거스, 계란까지 준비해서 영양 가득 한 접시에 채워봤답니다

5일동안 여행으로 일을 못 해서 일은 산더미처럼 밀려있고.폭풍으로 포스팅 해야 하네요

들.깨.가.루 넣을 경우는 깨 안 뿌리는 게 더 나아요

직접 만들기는 좀 부담스러워 하시는분들이 많이 있지요

찌개에 넣고 끓여도, 반찬으로 볶아도, 전으로 부쳐도, 뭘 해도 맛있는 버섯 특히 버섯류는 구워먹으면 그 맛과 향이 더 뛰어나죠 앙증맞게 생긴 양송이버섯를 구워서 한입에 먹기 편한 맛있는 메뉴를 만들었어요 한 입에 쏘옥 양송이버섯 치즈구이입니다

데친 시금치는 그냥 칼로 열심히 다졌다

달군 팬에 식용유 2큰술을 양파를 1분가량 달달 볶아주어요

약불에서 끓여줘요, 끓이다보니 너무 되직해서 우유를 더 넣었어요

볶는단 의미보다는 은근히 익힌다는 느낌으로 조리해요. 아기 볶음반찬들은요

버섯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아쉽게도 비주얼이 그다지 맘에 들지는 않았어요

보통 흰색 양송이인데 요즘엔 갈색 양송이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미역국이 어느정도 끓으면 양송이 버섯을 넣어 줍니다

이 양송이 한상자로 뭐 해먹지? 고민하다가 냉장고파먹기 권법으로 양송이덮밥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소고기 이유식보다 쌀알이 많이 뭉개지는 경향이 있다

가장 최근어제만든 따끈따끈한 이유식이에요

7. 그릇에 플레이팅후 가니쉬용 양송이를 올려주고, 파슬리를 뿌려완성한다,빵도함께곁들인다

양송이랑 양파랑 넣구 진하고 맛있는 양송이스프 만들었어요

양송이 카레는 양송이도 많이 들어있고 마늘후레이크 때문에 고소하고 카레향도 은은하니 맛있었어요. 아이들도 잘 먹을 그런 맛이네요

이렇게 볶아두면 두식구면 한끼에 금방 먹어요

profile 상주곶감대장 |
저도 오늘 하루종일 멍 해요. 낮잠을 잔 것도 같은데.잔 느낌이 전혀 없어요 동면 하고 싶어요.흑흑
profile 냥냥이 |
버섯을 너무 좋아해서 저도 좋아하는 음식인데 핑거푸드로 와인안주로도 너무 좋지요. 맛있겠어요
profile 자유새댁 |
와 맛있어보여요 양송이 스프는 이렇게 만드는거였군요 저도 다음에 함 도전해봐야겠어요
profile 영시미 |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profile 한마리 |
간단 재료가 그 재료의 맛은 잘 내주는 것 같아요. 정말 너무 맛있어요. 맛나게 해 드세용
profile 레이디스 |
간장이랑 버터가 생각보다 조화가 잘 되요 새송이버섯을 간장, 버터에 볶아 먹은 적이 있는데 맛이 좋아서 요렇게 응용해봤지요
profile 닥터둠 |
우와우와! 이거 해먹어야지
profile 아콰마린 |
사용하신 핑거푸드용 스푼 구입경로 여쭤보아도 될까요?
profile 꽃님이 |
정말 좋아라하는 양송이스프! 추워지니 한대접 하면 몸이 녹을것 같아요. 전 어제오늘 컨디션난조 집에서 놀면서 왜이러나 몰라요
profile 찬중군 |
오구오구 이유식잘먹네용! 넘 귀여워용
profile 아콰마린 |
부활을 기쁨을 함께 합니다
profile 똥풀다윤맘v |
완전 맛나보이고 레시피가 간단해서 초보인 저에겐 딱이네요.근데전자렌지엔 어찌해야할까요?랩핑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