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역에서 미팅 3건 마치고 베트남노상식당에서

profile 날아혀니 0000

시흥 배곧신도시 쌀국수 맛집 베트남노상식당 위치입니다

배곧 쌀국수 베트남 노상식당을 방문했어요

베트남 음식을 좋아합니다. 기름지지 않은 산뜻한 새콤한 맛에 야채와 고기 그리고 면의 조화가 마음에 들기 때문이지요. 오늘은 광운대역 근처에 가게되면 들리는 베트남 노상식당을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배부른 식사가 가능한 베트남 노상식당 송도센트로드점. 점심시간엔 북적이니 바쁜 시간대를 피해 가시면 쌀국수를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며칠전 저녁식사를 위해 남편과 함께 가양동으로 다녀왔다. 남편 회사가 강서구라서 자주 다니곤 했는데 이번엔 남편이 꼭 소개 해주고 싶은 식당이 있다며 데리고 간곳이 베트남 노상식당이었다

노상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염뿅뿅은 왜 이리도 노상이 좋을까요 오랜만에 유로팸과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노상에서 구워먹으니 우선 날씨와 분위기빨로 반 이상 먹고 들어가는 곳이다

도로가 좁아 표시가 어려운 경우 빗금이 아니라 두 개의 선으로 표시할 때도 있습니다. 즉, 도로 위 실선이 두 개가 나란히 그어져 있는 건 노상 장애물 표시라고 보시면 됩니다

건대 고기집 용범이네 노상통닭&용범양대창에는 용범 세트도 있어요!

노상하이차관 한쪽에서 즉석에서 신기한 악기로 라이브 연주를 들려주시는 분들이 등장했다

그래서 노상방뇨? 라고도 하지 않나요? 죄송함다

친한 언니가 가양역 부근에 노상 분위기 나는 베트남 식당이 있다고 알려준 적이 있다

고기가 가득차있는 청라쌀국수맛집 베트남노상식당의 노상 프리미엄 쌀국수에요. 크으. 고기는 사랑이쥬. 국물도 찐하니 진국이에요

제가 아직 베트남은 못가봤는데 베트남 노상식당에서 즐기는 베트남의 맛은 제 입맛에 딱 맞습니다

IFEZ송도 베트남 노상식당을 소개해 드릴게요

사진 찍으려면 프래쉬조명이 무조건 필요해요

일반적인 후라이드 치킨보다는 옛날가마솥치킨에 가깝습니다

쌀국수와 함께 먹으면 진짜 최고인듯합니다

노상에서 먹는 고기, 삼겹살 맛은 또 어떨까

금품 또는 원고료를 받는 포스팅은 절대 안하겠습니다. 지금까지도 없었습니다

아래에는 양배추 듬뿍에 살짝 드러난 베트남 쥐똥고추도 간간이 볼 수 있었어요

땅콩막걸리도 처음먹어봤는데 생각보다 꼬숩고 맛있었다

가을밤 새벽공기가 차가우면서도 살랑살랑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모든 메뉴는 하프앤하프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식물에서 추출한 최고급 첨가물을 사용해 더욱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에요

밥을 먹을때마다 새우가 많이 있어서 행복-! 숙주에, 볶음밥까지 정말 맛있었구요. 맵지 않아서 17갤인 우리 아들도 잘 먹었답니다

연말연시 모임 중 한 곳은 이 곳으로 해도 될 것 같아요

연남동에 위치해 있고 홍대입구역 3번출구 근처이다

팟타이! 정석적인 고소하고 맛있는맛. 똠양꿍이 넘 매울땐 팟타이의 느끼하고 고소한맛으로 중화시켜주니 딱 이었어요

80년대생 이전 사람들은 저 접시에 다들 익숙할 것 같다

내려가서 보니 진짜 노상이 하나 있더라구요

연남동맛집으로 추천해드려도 괜찮은 곳이에요!

하양 맛집, 대가대 맛집 베트남 노상식당 메뉴와 가격이에요!

1층은 용범양대창이고, 2층은 용범이네 노상통닭이더라구요

청라베트남노상식당은 셀프존이 있는데요. 양파, 단무지, 고수, 깍두기, 소스등 먹고싶은 만큼 퍼서 먹으면 되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셀프존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양파를 많이 먹는 편인데 눈치보지 않고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힘들어도 같이 다닐 수 있어서 너무 좋았구요!

장소도 바꿔보구요, 적극적인 모드에서 약간은 방치모드로 전략을 바꿔봅니다

밥을 꼭 먹어야 한다는 남편은 인기 메뉴인 나시고랭 주문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적거리두기는 이때까지만해도 잘 지켜지고 있었습니다

전 준비한게 아무것도 없는데 너무맛있게 잘먹었어요!

하면서 먹었는데 진짜 진짜 진짜 맛있어요

위치는 무실동 롯데시네마 1층에 위치해있어요!

주차공간에 차량이 없으면 위 사진과 같이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주방 안족에선 할머니께서 음식을 준비하시고 바깥쪽 주방에선 돼지갈비를 굽고 손님상을 차려주신다

성수동 갈비골목에서 갈비를 먹기로 했다

비 오는 날 쫄깃쫄깃한 어묵을 쌀국수 국물과 어울려 먹을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찾아보니 13,000원 이상 배달 가능하네요

입장 전 QR체크인과 발열점검을 마치고, 테이블 번호를 부여받은 뒤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기본맛은 매콤한 향은 있지만 맵지 않아요중간맛은 제입에 좀 맵다 싶지만 더 맛있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profile 임광종합누수 |
아마 적당한 정도일듯 합니다. 제가 워낙 메운걸 못먹어서요
profile 혁단 |
모르셨나요? 향이 좀 싫다시는분이 있을수 있으나 건강엔 좋으다네요
profile 쭌이 |
쌀국수 좋아하는데 한번 가봐야겠네요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profile 찐선녀 |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더라구요
profile 서울바른이치과 |
오늘저녁은 자제하려고했는데 이웃님들 모두 먹는거먹는거 쌀국수좋아하는데 맛나겠다
profile AGM |
분짜한번도 안먹어봤는데 먹어보고싶네요 쌀국수도 오늘같은날에 참 잘어울릴거같아요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