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위수지역 폐지 방침에 접경지역 지자체들 규제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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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 육군참모총장이 병사들의 외출외박 때 적용되는 지역 제한을 폐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물론 웬만한 부대 아닌 이상. 군인에겐 위수지역 제한 이 있기 때문에 용인까지 갈 수 있는 부대는. 몇 안되지 않을까

위수지역에 묶여 더는 바깥으로 나갈 수 없는 병사들이 양구 시외버스 터미널 주변에 몰려있다

위수지역이란 소속부대의 작전범위지역을 말하는 것이지요. 전쟁이나 위급한 작전상황이 발생하면 장병이 신속히 복귀할 수 있는 지역으로 설정됩니다

위수지역내에서 취사가능한 숙소를 사전에 검색하여 예약해두면 좋다

재학 중인 학교만 해도 왕복 2시간은 걸리니, 그 근처로 발령돼도 위수 지역 때문에 집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기 쉬우니까요

위수지역 부대가 질서와 안전을 유지하려고 장기간 머무르면서 경비하는 지역. 외출이나 외박 시에 그 지역을 벗어날 수 없다

상병은 우리 병사들에게 위수지역은 족쇄나 마찬가지라며 외출 외박을 나와도 위수지역 안에 묶여 있으니 보이지 않는 감옥에 갇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외출외박을 나와도 시간 보낼 곳이 PC방, 노래방, 모텔 등이 고작이다

위수지역 때문에 포천을 못 벗어나는 관계로 산정호수에 자리잡았다

국토부는 용산공원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입니다

거기에 비하면 짜장면이나 짬뽕은 평범한 수준의 맛이었는데 옆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본 이웃 테이블의 손님이 이 집은 짬뽕이나 짜장면과 같은 식사메뉴보다는 요리가 괜찮으니 다음엔 다른 요리를 시켜 보라고 이야길 한다

신교대 수료식은 10시 정각에 시작되고 11시 전에 끝납니다

기내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21인치 형 캐리어의 획기적인 공간이라고 할 수 있죠

외출?외박 구역 제한으로 발이 묶인 병사들은 대부분 시간을 PC방, 노래방 등에서 보낼 수 밖에 없다

주말에는 파주,임진강 등지로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로 제법 붐비는 곳이 되었다

동생이 자기 동기인데 여자친구랑만 다닌다고 쟤네 엄마 서운하겠다. 그러더라구요

내년부턴, 위수지역을 획기적으로 확대 한다는데, 기대해 봅니다

년 육군은 군 장병의 외출, 외박 위수지역을 부대 근처에서 전국으로 확대하려고 했습니다. 그러자 전방부대 인근 숙박업소나 PC방, 식당 등 업주들은 외출, 외박 지역이 확대되면 지역경제가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강하게 반대했습니다

이들은 제58보병사단처럼 폭동 및 반란 진압부대 역할을 수행하며 평성-순천 지역 내 경찰기동대 및 112 타격대와 함께 폭동 진압 훈련을 매달 행하고 있으며 진압방패와 경봉 등 시위진압용 장비들을 갖추고 있다

못 뵈었던 게 죄송스럽고, 후회가 된다

맨날 회사에서 창덕궁쪽으로 바라봤지 반대에서 본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다

해외여행캐리어로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소비가 빠져나가 일자리와 경제에 영향이 있었을까요?

임무수행하는거 빼고는 한국 군생활보다 자유롭다

이 기간동안에는 인편을 보낼 수 없겠습니다

색수사 라마스님들이 방황하는 대로변을 조심스럽게 진행합니다

여행지 큐레이션 기능 같은 경우 이미 유사한 서비스가 시중에 나와있기 때문에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고 설명하였으며, 코스추천 기능 같은 경우 기계학습 기술 중 mean-shift clustering을 사용하여 구현할 수 있습니다

남한 장교들은 조선임시제헌정부 출신 장병들을 하대하며 이들의 의견을 묵살하기 일쑤였으며, 조선임시제헌정부 출신 장병들은 이에 불만을 품어 대놓고 항명하거나 심지어 남한 장교를 죽이거나 두둘겨 패는 하극상을 일으켰다

여기 나와있는건 꼭 지켜주셔야할 에티켓이겠죠

지원하다고 다 가는 것이 아니라 합격을 해야 #해외파병 을 갈 수 있다고 하는 큰 아이 목소리에 왠지 비장함도 느껴져 안그래도 둘째의 #입대날짜 가 하루 하루 다가옴에 따라 맘이 무거운데 더 무거워진다

다양하게 있는 분당공원묘지를 찾게 되는 것이죠

또한 군부대내의 각종 장병들과 인원들은 먼곳까지 가지 않고 가까운 인근에서 편리함을 도모했을 것이다

신곡동이 재재가 완성된다면 천지개벽?할 것 같아 보였습니다

매년 산천어축제 한달전에 축제가이드를 뽑는데 주차 입장권표센터 카페운영 외국인 낚시터 일반낚시터 구이센터 농산물판매원 등등 약 200명정도를 뽑아요 화천 축제가이드는 농한기 농민들과 화천 군민들을 위한 일자리예요 시간당 약 69000원으로 꽤 쏠쏠한 아르바이트랍니다

한국을 떠난지 20 여년 되어가나본데, 한국방문 비자가 거절되고 있는것같다. 한국이 그립기도 한가보다

아이스베어 모양 석고방향제를 찾아서 참 많은 쇼핑몰을 뒤졌다

그중 외출과 외박을 허용하는 지역이 바로 위수지역인데요

여튼 우린 점심으로 삼겹살을 먹고 저녁으로 배달음식인 치킨, 피자를 먹을 예정이다

올해 말에는 추가로 2000원을 할인해 3000원이면 영화관람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계곡 치기가 대륙 골로 접어드니 점점 어려워졌다

고객중심이라는 문구 옆 적힌 자 역시 이 곳을 포근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니까요?

이땐 일본과의 관계가 나쁘지 않아서 다녀왔는데 요즘 급속도로 . 냉각이죠

구하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일딴 알려진 곳을 찾아서 올려보는것도 괜찮음요

허세 부린다고 에스프레소 더블 샷을 시킨거 같네요

오늘 점심은 회사 근처 이태원이 아닌 동대문쪽에서 먹어보았다. 서울이 처음인 사원김씨! 회사 덕에 이태원도 처음인데 덕분에 동대문도 처음와보았다! 오는길에 말로만 듣던 청계천도 보았다

이제 외수지역 거리제한이 풀리면 주변 상권은 당연하게 무너진다

하지만 오늘처럼 사진도 찍으면서 쉬엄쉬엄 올라가니 두 시간이 걸리는 거리이다

곰신분들은 매표소에서 자기꺼 표 따로 구매하셔야되요

방도 정말 깨끗해서 오시면 후회없으실꺼예요

주차장은 많으나 미리 말씀드린것과 같이 찾기가 좀 애매합니다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공립유치원 서울양재유치원에서 어린이들이 수업을 하고 있다

부산광역시의 위성도시로서 성장한 곳이기는 하나, 부산에서 이전해 온 공장이 양산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산업단지만 크게 4개가 있다

하지만 올해는 13일 조업에 겨우 800만원을 벌어 앞으로 1년 동안 어떻게 살아갈지 눈앞이 캄캄하다고 말했다

순임금은 뇌택이라는 저수지에서 낚시를 했다

대가족이나 단체들도 충분히 머물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휴가 외박 매번 나올때마다 횟수 제한없이 올수있어요

덕분에 잔혹한 후기를 쓰고 있습니다. + 수압 약합니다

오르는데 7시간 하산만 5시간이 걸리는 코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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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henry |
군인요금과 민간인요금을 따로받는 모기같은 상인들이 상생을 논하는걸보면 참 웃기기만합니다. 2011년 양구에서 군복무할때 뜯긴돈생각하면 지금도 열받네요
profile awax123 |
배고픈거 아침밥인데요
profile MonitorMusic |
05년군번이고 양구 21사에서 전역했습니다. 그 당시 외박나온 군인들은 갈 곳이없어 낮에는 PC방, 저녁에는 술, 그리고 모텔가서 잠자는 코스가 일반적이였죠. PC방 요금은 싼곳이 2000원, 비싼곳은 3000원. 너무 비싸고, 자리잡는게 치열하다보니 일일정액권 35000원인가? 주고 했던거 같네요. 그 당시 병장월급이 6만원정도였는데. 삼겹살1인분이 최저 8000원, 비싼곳은 11000원 12000원까지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모텔도 작은방 8만시작, 큰방 12만원. 동기중에 서울강남에서 온 애들도 강남보다 양구가 더 비싸다고. 근데 의외인게 사진보니 05년도나 지금이나 물가가 비슷하네요? 위수지역폐지때문에 양구상인들 죽는다고 하는데, 사실 0.000000001%도 불쌍하다는 생각없습니다. 위수령폐지됬다고하여 옛날생각나서 글적어봅니다
profile 저먼 늄 윙스 |
짧고 강한 휩님의 글 ! 잘보고 가용
profile Gafress |
1대대는 태백이 아닌 정선입니다 13년 전역
profile 킹스맨 |
안타까워요. 군인들 돈으로 보지말고 진작 아들처럼 아끼고 그랬으면 위수지역이 폐지되어도 아마 찾아갔을텐데요!
profile 중대장 |
홍천사는데 피시방이나 이런 군인이 갈만한곳이 존나게 비쌈 씨발 pc방 한시간에 1500원이 말이되냐 춘천만 봐도 존나싸던데 양심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