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지와 함께 심을 패랭이 꽃

profile 자연의벗 0000

그리고 오늘 19일날 일요일 아침에 보니 더 컸더라구요

패랭이꽃은 300여종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그 하얀 눈을 뒤집어쓰고 그가 나무처럼 서있었다

그녀들을 천대시한 것을 후회하곤 하지요

데이릴리DayLily라는 이름처럼 정말 꽃이 딱 하루만 펴서 그 점이 아쉬워요. 처음에는 하루에 두 송이씩 피고 지고하더니 이제 제법 많이 피네요

만세모형은 연구밭 앞에서 손님 맞이겸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택배로도 전국으로 배송됩니다합배송 되십니다

백남준 작가의 설치 작품입니다. 주기적으로 전시작이 바뀌네요

뿌리에서 새롭게 돋아나는 싹을 보면 번식력이 얼마나 왕성한 한 눈에 들어옵니다

한참을 구경하고 있을때 꽃다발이 완성 되었답니다. 조화지만 예쁘게 나왔죠? 전 맘에 쏙 들었답니다

아래 사진은 1달이 좀 안된 모습이랍니다

겨울 끝, 뒤늦게 펑펑 온 눈에 정말 놀라워 하시며 눈놀이를 하고 가셨었죠

내년 봄에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화관은 5개로 길게 갈라지며 끝부분이 조금 오목하고 수술은 5개이다

매달려 피는 모습이 종처럼 생긴 자주종덩굴 데려온 지 꼭 3년 만에 꽃을 보여주네요

각종 도감 및 자료 또한, 국생정도 마찬가지죠

꽃봉오리들이 생기기 시작하니까 아침마다 가서 크게 변한 모습들을 보고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내년에 패랭이꽃 단지를 조성해 볼까 해서요

코로라19로 인해서 메뉴를 줄이셨다고 하셨습니다

파스텔톤 모티브들을 너무 이쁘게 뜨시는 단아님,수세미도 토분도 참 잘 쓰고 있답니다

평일 입장시간은 1800 시까지 이 나 주말 금, 토, 일에는 1900분까지 한 시간 더 연장합니다

식물에 해를 주어서 밉상이긴 해도 화려한 색깔 생김은 보기에 좋습니다

산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식물들이 주변에 가끔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길 저쪽 마른 언덕 돌밭에 예쁜 꽃 하나가 눈에 띄었다. 분홍빛 패랭이꽃이었다. 영양분이 없어 핏기 없이 피어있었다. 가냘퍼서 더욱 아름답게 보였다

요 아이는 더 특이하게 흰 무늬가 많다

나도양지꽃 장미과다. 진노랑색의 아름다운 꽃 나도 양지꽃 황금빛나는 노랑색이다

잡초가 범접할 수 없는 점, 키가 낮아 다른 꽃에게 그늘을 주지 않는 점, 개화기간이 길고 겨울에도 잎이 사라지지 않는 점등 여러 장점이 많은 녀석이에요

오월의 꽃은 주로 하얀 빛으로 자신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가 봅니다

깨알보다 작은 씨를 뜰에 뿌렸더니 여린 풀이 하나 가득 파랗게 돋아났다

패랭이꽃은 수술이 총 10개이고, 암술대가 총 2개이다

담에 한번 더 가서 자세히 알아와야겠다

맛있게 익어가는 아이 두 움큼 따 먹었다

보통 패랭이꽃은 아주 작은 여린꽃인데말이지요

오늘도 이쁜꽃들 보며 아침을 맞이했네요

번식방법은 포기나누기, 실생, 56월경의 삽목 등의 방법이 있답니다

그렇다면 이 모든 씨앗을 다 파종할 텐데 말이죠

일반적으로 카네이션이라 불리우며 , 다양한교배 품종이 육성되어 있고 , 주로 삽목에 의해 번식한다

엊그제 방산시장서 득템해온 모양틀 입니다

여기저기서 저도 좀 봐달라 아우성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패랭이꽃은 종류가 너무 많지요

또한 그 안에 짙은 자색빛깔을 띤 무늬가 있으며, 좀 더 자세히 보면 긴 털이 살포시 있는것이 보이죠

7월. 꽃잔치는 끝나가지만 초록색 잎은 지치지 않고 성장한다. 데크 아래가 패랭이로 거의 채워진 모습이다

엄씨야! 나도 미러리스 카메라 가꾸싶다

돌나물 썩은 나무가 멋진 화분이 되었다

커피 한잔을 들고 내가 꿈꾸는 집을 그려보며, 먼산 한번 바라봤어요

그러자 이 면류관을 만드는 다른 이들이 시기를 하였지요

약16종마저도 그분야에서 전문가가 아닌이상 알기가 힘든일입니다 그게 전문가와 아마츄어 또는 초보자의 차이가 아니겠읍니까

데요, 신이 내려준 생명력이 강한 꽃이랍니다

꽃잔디 꽃은 모두 이렇게 꽃잎이 시작되는 수술부분의 색이 진하다

꽃잎은 5장이고 끝이 얕게 갈라지며 가운데에 무늬가 들어가 있다

어버이 날 카네이션 보다 패랭이꽃으로 해도 돼요 패랭이꽃과 카네이션은 같은 과에 속하거던요 패랭이꽃은 우리의 산과 들의 풀밭, 길가등 지천에 깔려있습니다

마당에는 온갖 꽃들이 가득했다. 채송화, 봉숭아, 분꽃, 서광, 백일홍, 꽈리, 도라지 패랭이꽃 등 내가 아는 이름만도 꽤나 되었다

흐흐, 새로운 소식은 다음 주를 기대해주세요!

패랭이꽃이 만개를 하는 지금 반은 피고, 반은 집니다

패랭이꽃은 여름에도 잘 견디고, 겨울에는 야외에서 월동이 가능합니다

자세히 보니 피어나는 모습과 꽃과 잎에 생김이 전혀 다르다는 걸 촬영하면서 알게 되였다

높이 4060cm 정도로 낮게 자라며 줄기에는 털이 없고, 백록색을 띕니다

올봄 전과 다르게 말발도리 잎이 짱짱해 보였다

profile 체질박사 |
작은 꽃들이 모여 큰 꽃물결을 이루죠? 꽃길을 걷는 날 되시길 바랄게요
profile 아가다 |
그쵸진짜 노란색이 저렇개 이쁘구나 새삼 느꼈다니까요! 헤헤 써니님 우리함께 꽃같은 블로그 만들어봐용
profile 한나 jo |
패랭이가 무늬가 선명해 참 예쁘네요
profile 국단비 |
한국산 카네이션 넘 이쁘네요
profile 마고인 |
패랭이 한창 피기시직하는데 참 이쁘네요
profile 나룻배 |
패랭이꽃 이름도 이쁘고, 꽃도 이쁘네요
profile 야생화 |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종종 놀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