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크레마카르타 파우치 핵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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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사운드보다 사이즈나 무게감은 좀 있지만,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 무게에 비하면. 한 손으로 충분합니다. 아주 가벼워요!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고 크레마카르타g 내의 알라딘뷰어을 통해 알라딘 서점 사이트를 서핑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카르타G와 함께 코로나블루를 이겨낼테다

사실 카르타G를 구매할까 크레마 사운드업을 살까 엄청 고민했어요

A5 노트와 크기 비교. 받아 보고 아담한 크기에 놀랐다. 카르타 플러스 크기가 158.9 x 114 x 8mm, 크레마 터치보다 가로 세로 1 cm 가량 작더라. 무게도 215g으로 아주 앙증맞다

이렇게 오늘은 제가 애정 하는 크레마카르타플러스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작은 가방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케이스를 보여드렸어요. 이북 리더기를 오랫동안 이용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런 물건이 있다는 걸 기억해주시면 좋겠어요

크레마 카르타는 백라이트를 켜지 않는 상태이다

크레마카르타를 실행하면 나오는 화면, 일단 처음이니 설명서를 보며 대략적인 구성을 확인했습니다. 아직 책장이 썰렁하지만, 한두권씩 보다보면 금방 쌓이겠죠 왠지 종이책보다 이걸로 더 자주볼 것 같은 예감이드네요

그래서 엄마는 조금 더 선명한 크레마카르타플러스를 사기로 했다

즉, 이말은 크레마 단말기에 다른 어플들이 설치가 가능하다는 얘긴데요. 쉽게 말해 기존에는 크레마를 사면 크레마진영의 서점 즉 한국이퍼브와 연결된 예스24, 알라딘,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한 전자책들만 볼 수 있었는데요

반년 전 처음으로 크레마 카르타G로 읽은 책은 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였답니다

아쉽게도 1.5.3 최신버젼으로 먼저 올려보네요

안 그래도 그동안 살까 말까 고민이 많았는데 때마침 #YES24 에서 크레마 카르타 + 해리포터 ebook 17권을 세트로 139,000원에 판매하길래 파. 워. 결. 제 그렇게 김뽀롱은 거지의 삶에 한 발짝 더 가까워졌어요

여기가 정말 수도 서울이구나 느낌이 뻐렁쳤다

좋아하는 라라랜드 배경화면도 넣고. 깔끔하고 간결한 블랙 색상과 한 손에 가볍게 들어오는 사이즈도 참 마음에 든다

그래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조심조심 심혈을 기울여야 했답니다

다운로드 받은 도서는 와이파이가 없어도 읽을 수 있어요

크레마 장착한 모습 파우치가 큰것 같이 여겨지지만 실제 넣어보면 안성마춤 이예요

이 글은 지원 or 후원 없이 순수하게 개인 입장에서 적는 포스팅입니다

이북 리더기 전부가 가진 장점으로 패드류의 제품과 차별화 된다

우리의 공집합이 어디에 있는 지 밝혀졌다

얼른후기를 찾아보았는데 다른사람들도 똑같았다

책을 무겁게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어서 전부터 이북리더기에 눈독을 들이고 있었더랬죠. 그런데 구매를 미룬 이유는 기계로 보는데 종이책 보는 기분이 날까? 라는 생각 때문이었어요

뭐가 뭔지 모르겠다, 그래도 좋은 걸 사고 싶다! 하면 당근 최신형 선택하셔야 하구요. 가성비가 우선이다 싶으면 이전 시리즈 구매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쥔장이 예전부터 사놓고 못보던 내사랑 해밍웨이와 만나게 해드릴께요

도서대여해주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하나다

크레마도 구입했습니다. 눈에 피로도 덜하고 배터리가 오래가서 패드나 폰으로 보는 것보다 장점을 가지고 있네요

책 표지 또한 흑백 으로 보이게 돼요. 눈에 피로감을 확실히 덜 수 있어요

저를 생각해주는 고마운 사람들이 참 많네요

E-ink 방식으로 전원이 종료된 상태에서도 저렇게 액정이 표시되어 있어요!

오래 알아봤지만, 큰 차이점을 찾기 힘들어, 주 거래 사이트인 알라딘에서 구입했습니다!

거창한 이유까지는 아니고 그냥 어쩌다 바쁘게 치여살다보니 음식을 해도 레시피 찍을 시간이 없어! 그냥 해서 먹기 바빠! 앞으로는 열심히 노력해볼게요

아직은 이북리더기 기능을 절반도 활용안한 느낌이 드는데, 앞으로도 그럴거 같네요

비교적 튼튼한 크레마 카르타G로 구매했다

그나저나 크레마 카르타가 잔 오류들이 많다고는 하지만 리디북스라는 걸출한 경쟁상대가 생겨서 일까요

접어서 거치대처럼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저는 알라딘에서 카르타g를 구매했기 때문에 서재가 자동으로 알라딘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태블릿처럼 이것 저것 다 가능하게 제작되면 좋겠지만 그렇게 된다면 태블릿처럼 고가의 기기값을 감수해야 할테니까요

제가 3년가량 써온 전자책입니다. 크레마 카르타라는 모델인데요

무엇보다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 좋았다

이북을 구입하거나, 북클럽 구독료를 달달이 내야함 전자도서관을 이용해도 되긴 하다

간간히 읽었던 책들 독후감도 올려볼게요

젤리케이스와 스탠딩 케이스를 접합한 형태입니다. 접은 위치에 따라 자석에 의해 스탠딩 각도가 거의 자동으로 설정이 되네요

그냥 순정상태 런처 + 루팅해서 쓰는게 좋은거 같다

그러니까 나는 생각할 필요가 없었는데. 어짜피 살거였는데 시간만 아깝게 흘려 버렸던 것이다

어두운 방에서도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답니다

워낙 약한 모듈이라 그런가 포장이 어마어마하다

가방의 무게 압박도 그렇고, 요즘 스마트폰 때문에 책을 잘 안 읽게 되었어요

반응이 조금은 느리겠지 하고 생각은 했지만 이건 정말 생각 이상으로 느린 반응이었어요. 터치 키보드로 무엇인가를 입력하기 정말 힘들고요. 드래그해서 무엇인가를 스크랩하려 하면 그땐 정말 속이 터져요!

크레마 카르타 플러스를 사용한 지 거의 1년이 됐다. 1년 동안 만족하며 사용했고 덕분에 독서량도 많아졌다. 크레마 카르타를 산 이유는 입문을 하기 위해 제일 저렴한 걸로 샀었다. 사실 갖고 싶던 건 아마존의 킨들 오아시스 10세대였다

두 이북리더기는 글자 위주의 소설을 볼 때, 글꼴이나 글자 크기, 간격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 있는 전자도서관에서 책을 무료로 빌려볼수 있어 너무나 좋았답니다

왼쪽 파우치는 크레마 구입시 포인트로 구매할수있는 파우치구요

웬떡이냐 하고 사양 없이 이걸 사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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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깔끔군 |
제가 쓰는 게 고장이 났는데 혹시 AS를 어디 맡겨야 하는지 아시나요? 삼성이나 LG같으면 바로 AS맡길 수 있는데 이런 점은 좀 불편하네요
profile 붉은칸나 |
같이 책책책을 읽읍시다!
profile Blair |
정말 덕분에 은혜받고 지르러 갑니닷 정말 사운드업과 너무 고민 많이 해서 저 근데 사운드 쓸때는 아무래도 폴더 케이스가 편하더라구요. 폴더 닫았다가 열면 자동으로 잠금도 해제되고 가방에 보관할때도 액정 보호도 잘 되고 근데 다른 분 글 보니 카르타에서는 젤리 케이스에 핸드그립 붙여서 쓰는 분도 많아 보이더라구여 혹시 폴더 케이스 없이 젤리케이스로 쓰시는것에 만족 하시나용? 그리고 어디서 주워 들은건데 알라딘에서 같이 파는 젤리케이스가 구멍이 잘 맞는다고 하지만 저는 yes24 북클업 가입자라 yes24용 카르타를 구입
profile 이설 |
우와 이북! 저희언니 맨날 폰으로 소설책읽던데 하나사주고싶네요
profile 꿀돼지 |
오오 넘좋은데요? 내주머니에 책이 여러권이라니 신기하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