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균, 쇠요약 재레드 다이아몬드Jared Dia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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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균쇠를 한 문장으로 요약해보면 민족 마다 다른 역사를 가지고 있는것은 그민족의 생물적 요소가아니라 환경적 요소가 크다는 것이다

식량 생산으로 인해 인구 밀도가 증가하게 되고 이는 간접적으로 총기, 병원균, 쇠가 발전하는데 필요한 선행 조건이 되었다

하지만 제레드 다이아이몬드가 이렇게 긴 책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일관되게 책의 주제를 잘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 심지어 그는 책의 서문에서 자신의 생각을 한 문장으로 요약해주는 친절함을 베푼다

식량생산을 통해 점차 가지게 되는 이러한 경쟁력들이 결국 긴 시간 이어져와8500년전 현재 대륙간의 불균형을 가져온 것입니다

한줄요약 - 인간문명과 역사의 우열은 없으며, 그렇게 보인다면 그것은 단지 지리적 우연의 산물일 뿐이다

다른 지역 원주민들에 비해 병원균전염병에 강한 면역력을 가지게 되었다

총, 균, 쇠는 다루는 내용도 방대할뿐더러 그 방대한 내용에 따라오는 사족도 너무 세밀해 요약하기가 힘들다. 사실 요약은 불가능에 가깝고 이번 장의 흐름만 기록하려 한다

p290 잘 전파되는 세균일수록 더 많은 새끼를 남길 수 있으며 결국 자연 선택에서도 유리해진다. 인간의 질병에서 비롯되는 증상들은 사실상 매우 영리한 세균들이 인간의 몸이나 행동을 세균이 전파되기에 알맞도록 개조시키는 과정이 밖으로 드러난 것일 때가 많다

식량 생산에서의 차이점들은 불균형의 주된 궁극적 원인이기도 한데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은 바로 병원균, 기술, 정치 조직, 문자 등의 차이였다

4. 저자는 인류 역사 변화에 큰 영향을 미친 요소로 균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인구 과밀화는 인류의 발달과 동시에 세균의 진화를 불러 왔다고 이야기 하는데 우리는 세균의 진화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까요?

책을 읽는 내내 생각했었고 책을 덮으면서도 머리속에 맴돌았던 생각은 총, 균, 쇠가 이미 보편화된 현재시점에서 본다면 이후에 그리고 가까운 미래에 총, 균, 쇠가 지금까지 해왔던 역할을 할 요인들은 무엇일까 였다

가장 두꺼운 챕터인데 가장 두꺼운 만큼 내용정리가 잘 안됩니다. 그냥 가장 와닿는 내용들만을 요약해보자면 가까운 미래에 인류에게는 세가지 커다란 위기가 다가올 것이라고 합니다. 그건 바로 핵전쟁,지구온난화 그리고 과학기술에 의한 실존적 위기라고 합니다

세 번째 균전염병이다. 유럽인들이 가지고 들아와 퍼뜨린의도가 없었다 천연두는 아타우알파가 황제가 되기 전 내전을 일으켰고 수많은 인디언들의 목숨을 앗아갔다. 저자에 따르면 침략자들에게 전염병은 매우 효과적인 도움을 주었다

전 세계 인류의 문명이 무기, 병균, 금속에 의하여 영향을 미쳤고, 운명을 바뀌었으면, 대륙 간의 발전의 차이는 지역에서 식물화, 동물화 등이 영향을 미쳤다

A지역은 농사를 짓게 되고, 인구도 많아지고, 지배계급도 생기게 됩니다. 심지어 왕까지 나타나게 되죠

중국 티베트 어족의 사용자들이 북중국에서 남중국으로 확산될 수 있었던 것, 그리고 오스트로아시아 어족을 비롯한 남중국 고유의 어족들이 열대 동남아시아로 남하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 때문이었을까?

두께에 그만 뜨악하고, 목차까지만 읽고서는 잘 덮어두었다

서론이 길었는데, 저자는 이 방대한 책을 한 줄로 요약해 달라는 기자들에 요청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인류의 근대사에서 주요 사망 원인이었던 천연두, 인플루엔자, 결핵, 말라이아, 페스트, 홍역, 콜레라 같은 질병들이 동물의 질병에서 사람의 질병으로 진화된 전염병 들이다

한줄평 무조건 읽어봐야하는 책. 두꺼운데 재밌다

미국의 백인들은 호전적인 아메리카 원주민들을 몰살시킬 목적으로 천연두 환자가 쓰던 담요를 선물하기도 했다

작년에 서울대학교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으로 기사가 났었습니다

나 Q 최근 닥등 계속 올리다가 아이들 완구, 보드게임으로 카테고리를 정할까 생각했는데. 별로일까요?

이번 책은 뒷부분이 약간 TMI 인 느낌이 있었지만. 건축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된 느낌이라 좋았다

단지 책 군데군데 남아있는 메모와 밑줄을 보면서 잘 읽긴 했나보다 했다

지금의 유럽 주도적 문명 현상은 부동산 때문이래요

저도 물론 불멸을 희망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불멸에 대한 어떤 해답을 구하고자 해서 읽는다기 보다, 내가 알지 못하는 불멸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얻기 위해 이 책을 읽었습니다

코로나 특집 3부로서 세계사 논술 로 기획하였습니다

문자의 생성, 계급화, 급기야 국가가 만들어진 것이다

회사에서 점심 먹고 틈틈히 5월 한달간 이책을 읽었습니다

타인에게 텍스트를 내놓을 때는 텍스트 자체만 읽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쓰려고 노력해야 한다

생애주기별 자산관리에서 주식형 사산과 채권형 자산의 균형이 중요하다!

한데. 그렇게 다들 이기기가 쉬우면. 스타크래프트를 아직도 하고 있을 이유가 없을것이다

이 책이 쓰여진 시기와 두 종족의 의미를 깊이 고민해보고 저자가 바라본 미래의 모습과 현재를 비교해야 한다

여기에 반드시 식량 생산이라는 조건이 충족되거나 적어도 수렵 채집의 생산성이 각별히 높은 지역이라는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앞의 두 책에 비하면 가볍게 읽어지는 책. 전통사회의 모습을 현대와 비교해서 보기에 잘 정리되어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둘째, 논리보다 감정과 관계를 중요하게 본다

세로로 긴 경우 농업이 확산되기 어렵다는 주장인데요

책 내용을 거의 완벽하게 핵심을 짚어서 2-30분 안에 요약해서 설명한다

사피엔스 책을 본것을 그대로 간략하게 정리해서 써본다

수행평가 공지까지 꼼꼼하게 신경써주면 다음과 같은 작품이 나옵니다. 처음 이 작품을 보고 소름이 돋았던 것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A 나이는 문제가 되지 않아요. 박막례할머니를 생각해보세요

식량이 풍족하니 인구가 유럽과 동아시아로 팽창하게 된다. 잉여생산물의 분배를 둘러싼 사회, 정치 조직듵과 체제들이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게 되고 그것들을 지키기 위한 군사체제도 생겨난다

많은 내용이 있지만 이 책에서만 알려주는 특징적인 내용을 정리해 보면 이렇다

글을 쓰다가 생각나는 게 있어 자료를 찾으려고 네이버 검색창을 연다

궁극적 원인에서 직접적 원인으로 이어지는 관계를 세부적으로 더듬어보게 된다

오늘의 책 리뷰, 총균쇠는 여기까지입니다. 추후 내용을 마인드맵으로 정리해 추가 업로드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경제경영서와 교양서는 읽는 법이 다르다

어째서 유럽인들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를 식민지로 만들게 되었을까? 그 반대 상황이 빚어지지 않았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왜냐하면 아프리카는 수백만 년에 걸친 인류 진화의 유일한 요람이었으며 해부학적 현생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의 고향이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좋을것 같습니다 재미있어서 술술 읽어집니다

책을 읽고 그 분야의 최고라고 추천할만한 책들을 추려서 권한다 하겠다

아.우리 책꽂이에 미술관옆 인문학과 바이오테크시대 책도 있네요

그러나 남북아메리카는 가축이 적어 청정지역이었으며 , 대신 유전적 항체가 없었다

식량 생산이 활발하면 인구가 증가하고 이에 따라 계층화된 사회가 조직되고 총기와 쇠칼 같은 기술이 발달하게 됩니다

인류의 노력은 미미한 요소일 뿐이라고 주장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훌륭하면서 동시에 무척 재미있는 책이죠

학습내용을 간단히 요약한 것과 제 시청댓글 등을 올려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읽어봐주세요!

학생들이 책을 모두 읽어온다면, 질문을 중심으로 강연을 준비해도 좋습니다

인류학, 고고학을 연구하는데 다양한 학문이 도입되고 엄청난 추리와 언어학과 과학도 필수라는 것을 또 알게 되었다

지리적 위치의 이점으로 유라시아가 가장 인간이 번창 할 수 있는 환경인것이죠!

풍경을 묘사하거나 자신의 감정을 토로하거나, 드라마, 영화 등의 소감을 적어도 된다

profile DK |
올 한해도 수고많이하셨습니다 마무리 잘하시는 하루가 되시기를바랍니다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profile 에나멜 |
회사다니시면서 책보기 힘들텐데 멋지십니다
profile 마음대로대왕 |
DK님 목록에 있었군요 대단하다고 해주시니 포기 하지 않고 읽을 용기가 됩니다 너무 감사해요
profile 헤드헌터 관세사 |
잘읽지않는내용의 책이지만 요약해주신내용 잘읽고갑니다지굼미국의 상황과 어울리는?그런 내용이네요
profile 짱이바짱이 |
에밀이 더 읽기 괴로울것 같은데요 패랭이님 반갑습니다
profile jmweilai |
역시 멋져용 해피해피 추석연휴 잘 보내세요
profile 대리운전 기사님 모집 |
아무리 훌륭한 음식이라도 모든 사람의 입맛에 맞을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문장이.상당히 훌륭한 책인 것 같지만, 나에게는 맞지 않았다. 입니다
profile 시로도쩡 |
아직 반도 못읽었네요 다 읽고나면 그 답을 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루했던 2부였어요
profile 일상 순례자 |
완전 됩니다 사랑설비님 바쁜데 이것까지 읽을려면 피곤하실거 같아요 제가 읽고 3부 글 올릴께요
profile 프로탐험가 |
미국탄생 과정의 문제가 지금까지 흘러온듯해 보이네요
profile 1991offi |
네 감사합니다 그러고보니 보나보님도 책으로 알게 된 분이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새요
profile 베가스 풍류객 |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주말 보내시기바랍니다
profile 쪽도서관 |
벌써 금요일저녁이네용 이제 한주가 다 끝나가고 있네용 힘내시길 바랍니다 블로그 글 잘 봤어용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 제 블로그도 놀러와 주세용
profile 빨강여우 |
네 미국은 채소인데 각 나라마다 다르다네요 일본은 채소 우리나라는 과채류 라네요 알송달송한것은 나라마다 다르게 분류되어 그런것 같네요
profile 행복덩어리 |
다시보기 일정표 보니 시간 못 맞추겠어서 구입해서 듣는 중이에요넘 잼나네요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profile 시로도쩡 |
말이 군사무기였다니
profile 굿오빠 |
그거 좋은아이디아다
profile Triple |
저는 읽다가 말았다는.넘나재미없
profile BS클리닉 |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rofile 프리맨 |
아. 빨책 꽤 많이 들었는데도 이기적 유전자 빼고는 하나도 안 들은 방송들만 콕 집어주셨네요. 책을 읽지 않으면 방송을 못 듣는 나쁜?이라고 쓰고 괜찮은이라고 읽는. 습관 때문에 미뤘던 책들인데 이 더운 여름을 기념하여. 4권 모두 도전해 보렵니다. 많은 분들이 좋다하시니 우선 사피엔스부터 읽고 들을까봐요. 이 더위에 두 임자님들과 허작가님까지. 빨책 식구들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profile 영국미술프로그램 |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