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서울현충원에서 만난 당시의 삶

profile 초록빛 0000

실제로 대전현충원은 서울현충원의 안장 능력이 서서히 한계에 다다름에 따라 지난 1985년 준공됐다. 여기에는 2010년 천안함 폭침 사건과 연평도 포격도발 등에서 전사한 이들도 잠들어 있다

서울에서는 보기 힘든 수양벚꽃 의 수려함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라 #시다레자쿠라 벚꽃시즌이 되면 조용히 도시락 준비하고 돗자리 준비해서 매년 다녀오는 곳이에요

가족들과 혹은 연인들 친구들과 현충원으로 멋진 소풍 떠나보심 어떨까요?

전시관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보인 것은 불꽃 형상의 조각상이었습니다. 현충원 내 안장된 분들의 호국정신을 불꽃으로 형상화한 것인데요, 위에 쓰여 있는 숫자는 현재 현충원 내 안장되어 있는 호국영령의 수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비 오기 직전이라 하늘이 잔뜩 찌푸린 탓에 푸른 하늘이 아쉬웠지만 중국 관광객까지 와서 사진을 찍을 정도로 현충원의 벚꽃은 명소가 되었다

반면 정의당 김종철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백선엽씨는 일제 식민지 시절, 일본이 조선독립군 부대를 토벌하기 위해 세운 간도특설대에 소속되어 독립운동가들을 탄압한 장본인이라고 현충원 안장에 반대했습니다

해방 후에는 다시 서울대 교수로 재직하였고 1968년에는 건국훈장 독립장을 받았으며 임종시에는 생전에 정든 한국 땅에 묻어 달라고 유언하여, 1970년 4월 16일 애국지사묘역에 안장되었습니다

현충원이란곳이 경건한곳이긴하지만, 이렇게 봄이나 가을에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휴식같은 공간을 제공하는 장소기도하더라고요

가까운 국립현충원에 둘레길이 있다기에 산책삼아 집을 나선다

주 말 오전 25년만에 국립현충원을 다시 찾았습니다. 4월을 앞둔 3월의 마지막 주말에 꽃을 찾아 산책하며, 더불어 나라사랑의 의미를 생각하고자 서울국립현충원을 찾았습니다

국민의 시각으로 본 현충원의 다양한 모습 발굴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확대하고자 홍보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지하철4호선 동작역현충원에 가깝구요. 저는 버스를 탔었답니다

수양벚꽃. 봄에 수양벚꽃 사진은 거의 현충원 사진이라고 한다

제가 현충원 취재 오래 하면서도 철쭉을 이리 보는 건 처음인 거 같아요

시상규모 및 내역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한화의 언택트 캠페인으로 조금이나마 마음만은 컨택트한 삶이 되길 바래봅니다!

충무정 부근에는 거목의 목련이 있는데 하얀 꽃을 한 가득 피워내니 장관이다. 카메라 세례 좀 받는 인기 높은 목련이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나라를 위해 헌신하셨다는 생각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경찰충혼탑인데요. 조국을 지키고 국민을 보호해 온 경찰의 모습을 탑으로 상징한다고 합니다. 입구 양측에는 전설의 수호신으로 믿는 호랑이상을 세워 영령들을 보호하게 하였고, 탑신 내부에는 위패를 모실 수 있는 봉안실을 두었다고 해요

좀 더 평화로운 나라로 거듭나 빛이 되는 대한민국이 되길 기도합니다

태극기는 대한제국 때 나라를 대표하는 국기로 제정하였다

만남의집 뒷편에 있는 공원. 이곳이 참 좋습니다

전체 형국은 공작새가 아름다운 날개를 펴고 있는 공작장비형이며 또 장군이 군사를 거느리고 있는 듯한 장군대좌형이기도 하다

순직군국장병들의 동상들이 분수대위에 크게 세워져 있다

아름답다는 말로도 부족할 지경인것 같았습니다

아우 이천우 이등중사의 유골이 형님 이만우 하사 곁으로 와 안장되었다

오늘은 내일 98주년을 맞는 삼일절 기획 기사를 올려봅니다. 삼일절을 앞두고 2월 마지막 날은 봄기운 완연 춘삼월을 예고하듯 봄기운 가득한 날씨네요. 98주년 맞는 삼일절 날씨는 오후부터 점차 흐려 저 전국 대부분 지역별로 비가 내릴 예정입니다

벚꽃이 만발한 4월중순에 꽃구경하겠다고 길을 나섰습니다

무관 신규식, 두 번의 자결 시도 끝에 상해로 망명하다

괜히 뭔가 해볼려고 노력하니 스트레스만 쌓이고 개꼬이네요

저희는 부천 둘레길 5구간 누리길 코스로 올라가서 반대쪽으로 내려왔어요!

이승만 초대대통령의 묘소는 영부인과 함께 자리해 있답니다

의장대 시점이 끝나면 함께 기념 촬영할 기회를 준답니다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들의 투자가 장기적으로 유망하다고 전망하고 있다고 해요!

대통령님 죄송합니다 . 끝까지 지켜드리지 못해서요

둘이 한참을 마주 보며 재미있게 놀고 있습니다

끈으로 쭉쭉 막아놨어요. 그래도 너무너무 예뻐요!

여의도윤중로 벚꽃, 남산 벚꽃, 석촌호수 벚꽃 등이 있습니다

역사가 숨쉬고 있는 현충원에서 과거와 오늘을 비교해보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육교를 지나 현충원 후문을 지나 한 5분이상 걸으니 못 본척하는 광호,치운,현근 모습. 그래도 고교 동창은 언제 보아도 반가운 인생의 동반자 인것 같다

세 자매들, 즉 처형, 처제, 그리고 처와 함께 참배하기 위해 309호로 향했습니다. 깔끔하면서도 엄숙한 모습으로 건립된 충혼당입니다

두번째 팀은 젖을 걸레를 이용하여 묘비를 닦았습니다. 열심히 하는 모습들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현충원 정문으로 들어가니 분수대가 보이고, 그 뒤로 무궁화축제를 알리는 현수막이 보인다

국립현충원 내 식당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답니다

월남전에 참전해서 전사한 전사자 묘역에서 바라 본 풍경. 군인은 죽어서도 오와 열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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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yanjoo |
그동안 이웃님께서 왕성한 블로그 활동을 하셨는데, 요즘 슬럼프에 빠지셨군요. 블로그를 하다보면 누구나 그런 시기가 오는 것 같아요. 어느날 갑자기 의욕도 없고 재미도 없고 포스팅은 밀리게 되고. 그 심정 충분히 이해 합니다. 힘들면 잠시 쉬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중의 한가지! 이웃님. 힘내세요 원미산 다녀오셨다니 포스팅 보러 가야 겠습니다
profile 조익남 |
수양벚꽃이 훨씬 예쁘게 나오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