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은 여름, 김애란 문학동네

profile 선인장 0000

장마가 끝나고 나면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될 거다. 초록이 뚝뚝 떨어질 여름을 그리고 있으려니 얼마 전에 읽은 바깥은 여름김애란 글, 문학동네이 눈에 든다. 제목이 의미하는 것처럼 저 혼자 겨울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담은 소설집이다

현재, 중국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COVID-19 이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 바이러스의 바깥/외부 생존기간/생존시간 outside duration of life 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경산에서는 처음 방문한 카페이기도 한 영대 건너편의 카페홈은 바깥 전경이 시원하게 펼쳐져 한번 정도는 주말이나 휴일에 여유로운 차 한잔 하러 방문하는것도 괜찮을듯하다

바깥 유리 청소 완료 후 유리가 없는 것은 아닐까 하는 착각을 할 수 있을 정도의 깨끗함은 에코몽키의 자부심이자 자랑입니다!

바깥은 여름- 은 소설집이다. 그래서 목차 자체가 각각의 이야기이다

예삐는 별이 되었지만 그래도 비 오는 날 바깥에 있는 코코와 미미의 새끼들이 걱정되었다

바깥놀이하면서 소꿉놀이하는 기분 들더라고요

엄마에 선물을 너무 좋아라하는 셋째딸 온이에게 유아주얼리 아기목걸이를 걸어주었답니다. 날씨도 좋고해서 나갈려고만 하는 온이때문에 자꾸 바깥으로 나가야한다고 어머님이 그러시더라구요 그렇다보니 꽉찬 24개월인 온이에 체력을 따라잡을수 없다던 어머님말에 목걸이를 걸어주었답니다

견디기 힘든 일들로 내 마음이 흔들리고 또는 문득 사는게 허탈할 때, 따뜻한 책 너무 마음바깥에 있었습니다를 추천한다

집고양이인 보디와 모카는, 바깥에 낯선 고양이를 보면 소리를 지르며 창문을 긁고 난리가 난다

#베란다인테리어 포인트는 아무래도 바깥 풍광이 한 몫하는 듯 싶어요. 나무들로 둘러싸운 숲을 바라봐도 좋은데 하물며 호수까지 구경해보네요. 천정에 멋지게 걸어놓은 흔들의자에 한 번만 앉아봤음 좋겠습니다

바깥놀이에 나온 아이들 길가에 지나가는 곤충을 발견하고 한참을 바라봅니다

긴머리 기장에 잦은 화학시술로 인해 모발이 많이 건조하셨고 데미지 또한 심하셨습니다

필요에 따라 일과를 융통성 있게 조정하여 아이들에 대한 개별적인 배려를 한다

인생은 공간이나 시간으로 측정할 수 없다

이 돌맹이는 우리 게 아니고, 아파트 모두의 것이라.얘네집인 분수대에 있어야 한다며 간신히 설득을 했네요

#소고기뭇국 좋아하는데 한번도 안 끓여봤네요

다음 순서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는데요 독자들이 김애란 작가의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 , 작가님께 직접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각자 이쁜, 본인이 키우고싶은 식물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3층인데요. 처음 몇번은 붙이다가 떨어졌어요

바깥 놀이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을 연계하여 사랑이들과 회상하며 낙엽 스티커를 붙여 낙엽 왕관을 표현해보았어요

하지만 재미있는 포스팅이라고 생각하시고 웃고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약간은 사진에 대한 마음을 열기 시작한 것 같아요!

이런 명조는 가급적 조심하는게.좋을 듯 합니다

바로 입으로 들어가려고 해서 엄마를 깜짝 놀라게 해주시네요

안타깝게도 계속 진행하는 조난의 길이 바로 이 길입니다

작은 녀석 전용 공간이 부러웠는지 큰 녀석도 들어가서 함께 놀고 있어요

공사를 가더라도 아파트 조경이 잘 되어있는 곳은 거짓말 좀 보태서 힐링이 되는 느낌까지 듭니다

이 녀석은 휴대도 간편하지만 설치도 간편하다는 장점을 가진 이동에 특화된 제품입니다

이번달에는 수경쌤저과 함께 야외 스케치 함께 나가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총 17분의 어머님께서 참여하셨고 한 그룹당 3명4명의 인원으로 5그룹을 구성했습니다

제목 바깥은 여름이 이 단편집에 있는 소설 중 하나의 단편일까 찾아봤습니다

미로찾기도 하고, 종이접기도 하고 아직 종이접기는 잘 못하죠 사진만 보면 굉장히 신중하기 접기 하고 있어요

한번쯤 권해볼 만한 아마존의 베스트셀러 책입니다. 디자인까지 포함된 내용입니다

또 선물 같은 인연을 만나기도 하고 그런 것이죠

실제로 차 안에 앉아서 에어컨을 켜면 차체 진동도 발생되면서 소음이 커집니다

그런 찬성에서 갖고 싶었던 핸드폰이 생기게 되고 찬성은 에반을 위해 모았던 돈을 자신을 위해, 자신의 핸드폰에 조금씩 사용하게 되고 그러한 소비에 합리화를 한다

하지만 마지막 씬에서 이렇게 둘이 시계앞에서 만나는 장면이 나옵니다

폼피츠 베니가 어릴때부터 동물병원 수의사선생님들께서 타고난 성격이 좀 별나서 참는법 참을성을 가르쳐야된다라고 말씀을 많이 들으셨다라고 하셨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진이 보인다

승마바지를 입은 것처럼 옆이 툭 튀어나온 모양을 보고 붙여인 것인데요

빨리 종식되었으면 하는 바람은 다 똑같겠죠

저도 혹시 그 타인의 시선 중 한사람은 아닐까?

시키지 않고 집 안에서만 키우는 것이 좋다

사실. 담긴 거 몇 개 없는데 말입니다

리테이너 조립해 놓고 제너레이터 탈착합니다

제가 간 날은 노천탕은 안된다고 기사님께서 사전 공지하시더라구요

참으로 2000년이 지났음에도 이 콜로세움이 이렇게 서 있는 것은 비록 많이 손상되었을지라도 대단하다고 느껴지는 순간이다

돈은 생각보다 많이 들었다. 초등학생 찬성이 낼 수 있는 돈이 아니었다. 보호자도 필요했다

운동도 해야겠고 광합성도 해야겠기에, 집에서 1km 이내에 가장 큰 공원으로 향했다

못되 처먹은 것은 그녀 운명이 아니라, 어쩌면 나를 비롯하여 그만 울라고 긴 꽃으로 그녀를 때리고 있는 우리들일지도 모른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 숨이 있다. 살아있는 모든 것들은 숨을 쉰다

강아지가 보호자를 이해하고 기다릴줄 아는 착한 강아지로 바꿔줄 수 있습니다

대퇴근막장근은 전방에 소속된 외측광근의 힘의지원근육으로 근막장근은 무릎에 통증을 일으키고 외측광근에 방사합니다

그러다 휴게소에서 만난 강아지를 주워 키우게 되는데 그 개 이름이 에반이다

그치만 난 그만큼 숙소를 깔끔하게 쓰게 되어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

출력, 소음, 진동과 관련된 작업과 기본 소모품 교환 작업 시작하겠습니다

profile 해독 |
고전을 읽으며 현재를 비추어 보곤 하지만 워낙 빨리 변하는 흐름에 더욱 고전으로 안주하는 편입니다. 그 속에서 진리는 변하지 않은 용기를 주니까요
profile 롱롱 |
그쵸? 내용이 다 어두워서. 한국단편소설집은 대부분 좀 그런 것 같아요
profile 임예진 |
저도 저표지 좋아요
profile 낢럽 |
덕분에 이기호 작가를 알게 됐죠 독서량이나 선호하는 작가 모두 대단하신데 제 전작들은 왜 찾아 보신 건지 궁금하네요 늘 진심의 댓글을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profile bsang |
그쵸.꽃도 찾고 잠시나마 바깥놀이가 가능해서 좋더라구요
profile 짱미 |
아. 책 안 읽은지 너무 오래 됐어요. 바깥에 여름이 와도 전 마음이 겨울이라
profile 컨설턴트sj |
집이 너무 예쁜디요?! 실제로 볼 날 만을 고대합니다
profile 소담 |
많이 바쁘셨군요! 열심히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profile 향기로운 |
읽어 보고 싶네요. 한국 책 뭘로 읽으세요?
profile 아무 |
우아 문학캠프에서도 만나시고 부러워요 제가 빨리 읽어볼께요
profile 수경 |
안녕하세요. 올리신 포스트 즐겁게 잘 보고 갑니다. 오늘 민족의 대명절 설입니다. 설 연휴가 지나면 바로 우수고요. 취위의 긴 터널을 지나 따뜻한 봄날이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연휴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profile 웰파이 |
방문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profile 세연 |
리뷰 보면서 책 내용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서이추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