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없는 zx507 - 10가지 소니 워크맨 64GB, NW-ZX507, With 소유 뉴스

profile 레서볼 0000

이전 블로그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소니 ZX507은 안드로이드 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구글 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아래 그림을 참조하시면 쉽게 아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ONY 워크맨 NW-ZX500 ZX505 ZX507, 투명 슬림 케이스 상품을 9,900원 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주변 이야기, 지하철 안내 방송 다 들리는데도 젠하이저 ie800s와 ZX507과의 궁합이 의외로 괜찮은데? 라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아래는 ZX507에 제트오디오 앱을 설치하는 방법을 알려드린 글입니다

전작 제품들도 안드로이드 OS를 채택했지만 NW-A100 / NW-ZX507도 역시 안드로이드 OS를 채택해 멜론 / 벅스 / 지니 등의 실시간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점이 큰 장점일 것 같습니다. LDAC 블루투스도 그렇구요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멀티페어링은 오직 ZX507에 먼저 젠하이저 MTW를 연결한 후 다른 기기와 연결해야 가능합니다.제가 갖고 있는 제품들 기준입니다

소니 ZX507은 두 가지의 물리적 볼륨 조절 방식이 있습니다. 먼저 아래의 사진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퀄라이저 조정은 ZX507에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소니 음악 플레이어에서 조정하는 것이 더 음악의 자연스러운 변화를 경험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까지 소니 워크맨 ZX507의 기능들 중에서 일반 워크맨이나 DAP과 비교했을 때 특이한 기능들 몇 가지를 세 번에 걸쳐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소니 ZX507로 유튜브 보는 방법은 아래 링크를 따라 가시면 됩니다

츄파춘스의 오늘의 주인공 NW-ZX507 제품이였습니다

아날로그에 한발 더 다가간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한번 이 세계로 발을 들여놓게 되니 보이는게 너무 많아요

특히나 저는 드럼소리가 그렇게 가슴에 팍팍 박혀서 엄청 두근두근거리고 좋더라구요

ZX507 을 빼고 아랫쪽에 충전/데이터 케이블이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후면에는 NFC 태그가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끝이 둥글게 말려있는 이유는 귀 뒤로 걸어서 착용하기 때문이에요

WM1Z에서는 밀도감 있는 꽉 찬 소리이고, SP1000M에서는 약간 풀어진듯하지만 좀 더 자연스러운 소리입니다

전면에는 볼륨휠과 이어폰 단자,그리고 신기하게도 광출력이 가능한 단자가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죄다 서울로 이동해서 가고 싶었던 디저트 카페를 가거나, 체형교정 받으러 다니거나, 시장투어를 간다든가, 하다못해 친구를 만나러 나가도 서울이니 하루 2-3시간은 음악을 듣는 것 같아요

풀어진듯하면서도 스테이징을 폭넓게 느끼게 해줍니다

은하계를 상징하는건지 약간 애매한 중간 LED 로고가 호불호가 갈리겠네요

공구 당시에 이 케이스까지 공구품에 포함이 된 것 같은데,개인적으로 제일 싫어하는 재질의 그것입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제가 갖고 있는 커스텀 케이블들과의 매칭에 따른 변화를 리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물론 10만원대에서는 계속해서 재미난 제품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생각입니다

원래부터 자 4.4 젠더인냥 아주 잘 어울리네요

사실 핸드폰개통하러 아니면 전자제품사러 종종 방문하기도 했었지요

다음에는 음악적 성능에 초점을 맞추어서 제가 느낀 점들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위는 웨스턴의 W60입니다. W80에 밀려서 빛을 못보던 친구였는데 미들급에서 UMpro30,50이 그랬듯 이제 번갈아가면서 등장할 모양입니다

젠하이저 ie800s에서 헤드폰 소리를 경험한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도 음의 질감에 있어서는 젠하이저 헤드폰 HD600이 생각나고, 음악에 따라서 젠하이저 HD800s 또는 HD800이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접지는 개선되어 더욱 선명한 사운드 를 구현합니다

거기에 빠릿빠릿한 자체 OS를 적용하였고 터치감도 좋아요

이것도 mmcx단자 이어폰 유닛으로 케이블과 맞춰야해요

ZX300은 18년도 중순쯤에 구매했어요!

액정의 크기가 아주 조금 커진 ZX507이라고 하는데요

LOTOO PAW S1의 단점아닌 단점이 되어버린 점이라면 바로 블루투스 연결은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SONY NW-A100는 라인업으로만 따지면 ZX 시리즈의 하위 라인업으로 입문형 포지션을 하고있습니다

판매하시기전 추가말씀해주시는게 귓가에 아직도 머물러있네요

한때 폭발적인 성장을 보였던 DAP 시장은 스마트폰들이 속속 고음질 특징을 내세우면서 서서히 밀려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런데 요즘 스마트폰들이 이어폰 단자를 아예 없애버리기 시작하면서, DAP 시장에 다시금 기회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일단 SR25는 전작인 SR15와 스펙상으로는 상당히 유사합니다

펌업도 벌써 하나 올라와있는거 같더군요

다섯째, 볼륨 확보는 여전히 쉽지 않습니다

너무 그모습이 궁금하여 바로 오픈 공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스마트폰에 따라 조금씩 다르기도 합니다. 제가 메인폰으로 사용중인 G7에 연결했을 때에는 위와 같았지만, 아이폰8+에 연결했을때는 더 안정적으로 연결이 지속되었습니다. 사용하는 제품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날 것 같습니다

고품질의 음악을 유선 헤드폰으로 듣는 사람 중에 스트리밍 서비스를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아주 좋은 기기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동 중에도 젠하이저 ie800s가 과연 제 귀에서 분리되어 떨어지지 않고 제대로 붙어 있을지도 궁금했습니다

였습니다. 그리고 오리올루스의 Ba300s jp는 507과 함께하는 음감에 즐거움을 더해 주었습니다

오른쪽 유닛에서 볼륨 조절이 설정되어 있지 않으면 Headphones connect 앱을 통해 볼륨 조절이 가능합니다

게이밍 헤드셋계의 KOSS거든요. 탁월한 사운드에 이상할 정도로 낮은 가격, 그리고 편안함 착용감이 돋보입니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최대 볼륨값이 낮다는 것. 소리를 크게 들으시는 분들이라면 이 제품 구매하실 때 꼭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소니 워크맨 ZX507에서 유료 앱의 결제가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이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인 것 같습니다

바삼백이의 도움이 있어서 반년동안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다는 닥헤장터에도 눈길 한참 접었습니다

근데 이건 제 컨디션 차이일수도 있으니까

검색해보니 나오네요. 아주 비호감디자인이였는데 그나마 빔2는 심플하게 간거같습니다

nw
dac
mtw
dap
profile 광전사 |
에이징이 되는 몇 안되는 DAP인 소니 워크맨이죠 저도 A15 DAP로 쓰면서 정말 놀랐습니다. 그 작은 DAP에서 뿜어나오는 예술 저음에 반했지요 행복한 일상 잘 누리세용 !
profile Asurada |
네 장착시에 교체는 불가능합니다. 처음에 뚫는것도 고려해었는데 메모리 구멍이 너무 거대해서.외관상 문제가 있어 변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