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여행 꽃게 다리해상 인도교 꽃게랑 대하랑

profile 맑은하루 1100

전 꽃게를 최고로 꼽습니다 가을은 숫꽃게가 맛있는 계절이지요

달큰한 봄 암꽃게로 우리집 식탁도 풍요롭고 행복하게 해봐요

지금 꽃게철이라서 그런지 가락시장 꽃게 판매하는 곳이 많더라구요

요즘 제철이라고 꽃게 드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또 드르니항 쪽 다리 입구에는 꽃게, 백사장항 쪽에는 새우 모양의 조형물이 있다네요

저와 같이 스시의 세계에 빠져든 여친 꽃게랑 와사비를 맛보더니 신기한 맛이라고 합니다

작년 이맘때 꽃게를 참 비싸게 구입한 기억이 있답니다

뼈를 다 건져 먹고 보니 꽃게가 한마리 통채로 들어 있어요! 진쫰 아니 이게 감자탕을 신나게 먹다가 갑자기 종목이 변경된듯한 느낌을 줬음 꽃게 살이 꽉차서 맛났어요!

맛은 보통의 꽃게랑을 기본 베이스로, 매콤한 맛이 납니다

가을 찬바람이 불어오며 꽃게란녀석이 살이 튼실히 올랐다

이렇게 끓여진 된장찌개! 맛있게 끓이는법 이라고 하여 특별한것도 없었고 그냥 간도 맞고 꽃게가 들어가 육수가 좋으니 맛있었던거 같다

안면도횟집 방포항 다미횟집의 대하, 꽃게, 전복, 회. 산지에서 직접 먹는거라 신선도는 물론, 스끼도 푸짐하게 주시고, 음식맛도 좋아서 다시가고 싶은 방포항에 있는 안면도횟집이에요 안면도여행 가시거든 방포항 다미횟집에서 신선한 안면도 해물들 많이 드시고 오세요

예상보다 뛰어난 퀄리티랑 맛에 반해버렸던 가게에요. 소래포구 꽃게만 아니라 샤브샤브까지 기막혔어요. 앞으로도 찾아줄 가게라서 열심히 포스팅 해보았어요! 가보시지 않았다면 꼭 한번 들리시는걸 강추한답니다

꽃게랑이 오리지널과 불짬뽕, 와사비, 커리 이렇게 4종이 있는 상황에서 청양고추까지 추가되니까

쭉쭉 가보니 안면도수협 백사장지점 이 있길래 주차하고 들어가 봤어요

소리한번 꺅 지르고 열심히 깨끗이 씻어서 먹었습니다

해수욕장 끝머리에 위치한 바다로 돌출하여 만들어진 항구다

꽃게찌개를 옛날방식으로 끓이고 싶어서 부재료를 많이 안넣어요

우리가 주문한 꽃게랑 해산물 우리는 꽃게 1키로와 해산물 2만원치를 주문했구요 45,000원 + 20,000 65,000원인데, 70,000원으로 맞추고 해산물을 더 받기로 했어요

아싸, 꽃도리 김선생에서 오픈이벤트로, 라면사리나 우동사리가 서비스로 나간다고 한다!

진짜 꽃게가 실하고 크니까 세마리로도 알차게 즐길 수 있더라구요

새우는 소금구이 할 건지 그냥 삶을 건지 선택해서 주문해둬야 한답니다

한적하게 소나무 숲에서 캠핑을 할 수 있는 곳을 한 곳 더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갔던 건물은 서천특화시장의 수산물동이고 그 외로 생필품을 파는 일반동, 농산물을 파는 채소동도 있다고 한다

요즘 핫 한 고추냉이맛 과자 제가 한 번 먹어보겠읍니다

오늘 금별맘이 알려드린 방법대로 여러분도 맛있게 쪄드세요. 봄, 가을에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니까요

인도교는 수시로 조명을 달리하면서 낮과는 또 다른 화려함으로 백사장항과 드르니항의 어둠을 밝게 비추었다

국물보다 꽃게살이 훨씬 맛있다며 발라 먹더라고요

날치알 + 김가루까지 올라가있어서 간장게장에 비벼먹기 좋더라구요

엄마인 제가 다시 봐도 이 꽃게들 너어무 신기해요!

열심히 모아두니 이렇게나 많이 모였어요 등딱지에 모은것도 여기에 넣었어요

대하는 올라가는 쪽과 내려올때 양쪽에 한마리씩 있나봐요

꽃게는 살이 통통하지는 않았지만 신선하고 쫄깃했습니다

약 1시간쯤 지난뒤 건드려보니 잠잠한게 순하게 잠들었네요

가위로 자르면 살이 뭉그러져서 빠져나오거든요

저는 중 짜리로 3마리 넣어달라고 했어요

꽃게랑 고추냉이 맛답게 와사비 맛 난답니다. 콧끝이 아릴정도는 아니지만 매콤합니다. 유아 어린이들은 당황할 수 있어요. 초등생부터는 먹을만 할 것 같아요

커다란 배의 방향키가 두둥! 자리잡고 있어 그 앞에 서면 딱 대하랑꽃게랑다리가 한 척의 배가 되고 눈부신 태양을 마주보며 항해하는 느낌이랄까

빠른 걸음으로 젊은 아주머니께 꽃게 시세를 물어봤어요

#꽃게 #대하 #전어 가 빠질 수 없다!

1. 꽃게는 냉동실에 10분 넣어둡니다

볼에 주꾸미를 넣고 밀가루를 뿌리고 문질러가며 빨판 안쪽까지 잘 문지른다

끝내준다. 아주 살이 통통한게 먹을맛 난다. 으하하하. 오늘은 기필코 8마리 먹고 갈꺼다

이번에 대하 소금구이는 정말 만족스럽게 잘 먹었습니다

내가 김을 좋아해서 그런가 과자 종류중에 김맛이 나는 건 대부분 다 내 입맞에 맞는다

내 입맛에 딱! 너무 맛있어서 자주 가게 되는 단골 식당을 추천해주세요!

그만큼 고민이 될수있답니다 결정장애가 있으신 분들은 조금 오래 걸릴수도있어요

다음에 올때에는 꽃게백숙?을 먹어봐야겠어요

꼼찍씨는 제가 못먹는다고 거짓말 했다고 막 그래요

명화네는 꽃게, 킹크랩, 대게 전문점 이에요!

글리신, 치차황색소등이 재료로 사용되었습니다

거짓말 안하고 꽃게랑 조개만 먹었어도 배불렀다

이 통통한 간장게장의 속살 맛있겠죠? 네네 맛있었어요

친구 덕분에 꽃게는 진짜 편하게 먹었어요

회식으로 소래포구에 몇년만에 갔는데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동부수산에서는 다른 수산물들도 판매를 하고 있어요

탕수육이랑 같이 먹기에 부담이 없었어요!

남치니랑 저랑 흡입한다고 시간가는 줄도 몰랐어요

예나 지금이나 운치가 고스란히 남아 있고 포구와 어우러지는 꽃게 다리는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습니다. 누구든지 그곳에 가면 꼭 생기를 되찾게 될 만한 곳. 사람 사는 게 이런 것이구나! 가슴 깊이 느끼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메뉴를 선택하면은 볶음 혹은 샤브샤브로 선택이 가능한데요. 개운하게 먹고자 국물로 부탁드렸어요. 미나리, 숙주, 당근, 바지락, 배춧잎등 육수를 시원하게 만들어줄 재료들이 듬뿍 들어있더군요

profile 태욱 |
꺄 경화님 생신음식들 맛난거 정말 마니 드셨네요 아구찜에 아삭아삭 콩나물이랑 오동통 아귀 정말 맛나겟어용
profile 어쩜조아 |
비싸긴한데.먹고싶어요 다리살먹고푼
profile 빈이랑 |
구경잘하고갑니다요 . 자주 올거같은 느낌이 드네요!
profile 잠꾸러기 |
꽃게 요즘 전어철이라고 하긴하던데 어떤가요?
profile 20대이야기 |
오늘블로그 보고 보람수산왔는데 이틀새에 키로에 25000원이라고하더라구요 블로그보고왓다니까 그래도 많이주셨어요
profile 총명한맘 |
와.꽃게라면.맛나겠네요. 잘보고 한번 저도 먹어볼랍니다
profile 은가루 |
엄훠 진짜 맛있겠어요!저도 꽃게 사다가 꽃게탕 끓여 먹을래요
profile 바다 |
저는 양념게장을 무지 좋아라 하거든요 근데 된장 넣고 삶는것도 맛나나요?
profile 써니쌤 |
톡쏘는 와사비맛에 맥주 더 잘넘어 갈고같아여! 와사비과자 저는 별루 안좋아하는데 꽃게랑이라 함 먹어보고싶어요
profile 늘사랑청소 문팀장 |
대박! 멋지셔요D 고생끝에 구한 꽃게랑 고추냉이라 더욱 맛있을 것 같아요!
profile 양이 |
근데 저는 있으면 즐겨 먹습니다
profile 시장가는여자 |
우앗 완전 밥도둑 ! 넘 먹고 싶네용
profile 독수리4형제 |
경찰아저씨 밥도둑이 나타났어여 ! 잡아가세요 1
profile 권감각 |
밥도둑이죠 게는 다맛있죠 탕도 맛있었다는
profile 배화 |
꼭 가보세요! 마장동이 꽃게찜 동네로 유명해요! 저도 어렸을때부터 가던곳이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