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 64. 루이지애나미술관 , 덴마크

profile 슈풍크 0000

말 그대로 루이지애나 지역 행정, 사법의 중심기관이었던 곳이 바로 카빌도였다

지금까지 미국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 배턴루지 캠퍼스에 대해 소개하였다. 우리나라 학생들에게는 생소한 학교지만, 미국 내 높은 명성을 지닌 학교이다

이젠 텍사스루이지애나는 더이상 자유로운 왕래는 없다

나트랑에서 맛있는 저녁식사와 펍을 찾으신다면, 나트랑 펍 루이지애나 브루 하우스 추천드립니다

아래 사이트를 통해 더 많은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 조경건축학 졸업생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루이지애나 미술관에는 Childrens Wing이 있습니다

현재 루이지애나 남부를 중심으로 허리케인경보 및 주의보 그리고 열대폭풍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지금부터 24시간이 최대고비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끼리 지어준 해리포터 기차중앙역 여기서 30분을 달려 우리는 루이지애나 현대 미술관으로 향합니다!

지금까지 루이지애나 미술관에서 진행된 특별전 포스터를 구입할 수 있다

루이지애나 주립 박물관의 다른 전시동의 입장권을 콤보로도 구입할 수 있다

루이지애나 미국 전시장 바비큐의 진수 리얼 바비큐 간접열 바비큐 시대 도래 건강, 단백질 섭취. 맛있는 요리 이게 행복의 시작입니다

저는 많이 먹어본 음식이지만 엄마는 처음이라 일부러 루이지애나 식 요리를 해주셨어요

루이지애나 미술관 홈페이지에 들어가 몇시까지 운영하는지 확인해보니 미술관 다녀올 시간은 있겠다! 커피 한잔 마시고 부랴부랴 정신좀 차려본다

잭슨 스퀘어Jackson SQuare에는 뉴올리언스의 전쟁 영웅 앤드류 잭슨을 기념하는 동상이 광장의 중앙에 세워져 있다

32개월 노루는 식당에서 가만있질 않으셔서 베트남 저렴이 인형을 가져가서 열심히 집중시켜줍니다 아기의자도 있어서 아기 데리고 가기 편리한 나트랑맛집이었어요 수박주스를 시켜주었구요 정말 달지 않은 수박주스인데요 얼음도 안들어가서 약간 안 시원하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에요!

어케이디언은 17 18세기에, 프랑스 식민지뉴 프랑스였던, 캐나다 남동부에 정착한, 프랑스인의 후손들이다

조만간 한가한 겨울밤에아이들이 잠든 밤에 남편이랑 와인 한잔하며 봐야겠다

컬리메리크리스마스 잎꽂이아이로 추정해요

빠지기만 하고 채워지지 않는 음식이 있어서 아쉬웠다

우리는 나사 트램 투어를 이용하기로 했다.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트램을 타고 돌면서 이루어지는 투어였다. 우리는 트램을 타고 관제센터로 향하였다

추위가 느껴질 때쯤 다시 안으로 들어왔다

가죽질 자체가 좋아서 오래쓸수있을거같네요

그래도 한 배하는 오빠와 저는 둘다 뚝딱 해치웠답니다

경사진 곳에서 찍다보니 길게 안나와서 슬프다

미국의 주states 이름은 영국의 지명예 New York을 따오거나, 미국의 원주민이었던 인디언들의 언어에서 따온 이름예 Mississippi들이 많습니다

비닐봉지안에 옥수수, 꽃게 등을 넣고 찐다

디너앳킴을 걸어갈경우 구글 지도를 켜보면 길이 중간에 끊긴다

부두교Voodooism는 이쪽 지역의 일종의 토속 종교? 인데 흑마술? 같은 개념이라고 한다

스톡홀름에 사는 사람들은 휴일이 되면 다들 여행을 떠나거나 시골로 돌아가는데요. 저는 이스터 휴일을 이용하여 같은 북유럽인 덴마크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25kg캐리어를 혼자 4층까지 한국으로치면 5층 들고 올라갔다

년 에스파니아령이 되었다가 1803년 다시 프랑스령이 되었고,그 해 루이지애나 매입에 의하여 미국의 영토가 되었다

저희는 수영장 근처에 자리를 잡아보았어요

뉴올리언즈는 1718년 프랑스의 루이지애나 총독에 의해 설립되어 프랑스 식민지의 중심지로 번영하였다. 1764년 에스파냐령이 되었다가 1803년 다시 프랑스령이 되었다

잠깐 구경하고, 즐기면서 기분좋게 1달라씩 넣고왔던 기억이 있어요

이렇게 수제맥주를 만들 수 있는 것을 가지고 있기에 최상의 맥주를 마실 수 있는 펍이랍니다

저는 파스타랑 피자 먹고 싶어서 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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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슬이 |
반쎄오가 후에 왕조 음식이었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profile 한나하우스 |
와 여기 느낌 너무 좋네요 +.+ 수영장까지 있고 캬 아름답네요
profile ZIEM |
홈페이지에는 없고 공장에서 절찬리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profile 땡순냥이 |
오늘 다녀왔는데 피자 무료제공아니라고하네요
profile toki |
여행하면서 갔던 곳이라 반갑네요. 또 가고 싶은 곳이예요
profile 쟈스민 |
해변따라걸으면되는데요 조금걷긴하지만 걸을만합니다
profile PRAVS |
전시관도 멋지지만 외부모습또한 볼거리가 있네요 88 즐거운 주말 보내세여 홧팅
profile 슈슈 |
멋진 작품들 사진 잘 보았네요 대구에는 비가내려 쌀쌀한 날씨여요 감기 조심하셔요
profile 사무실찾기 |
이미 품격이 넘치시는것 같은데요 저기 가서 편안하게 힐링만 하시면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