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콩농산물 시식회 탐앤탐스 오디세이아 이태원점

profile dingdong 1100

탐앤탐스 프리미엄 커피매장 으로 최근 이태원점과 청담점 2곳이 오디세이아 라는 이름으로 오픈을 했다

우리에게 탐앤탐스 더 칼립소라고 알려져있지만 원래 이름 명칭은 탐앤탐스 오디세이아 압구정점입니다

서구문화를 이해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호메로스의 이야기이다. 트로이전쟁을 소재로한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일명 율리시스와 오디세이아는 단테의 신곡과 더불어 서구문화의 뿌리 그 자체이다. 이미 영화나 소설로도 많이 알려진 내용이라 줄거리는 생략한다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자식은 어떻게 성장하는 것일까?

그렇다면 오디세이아와 무한도전사이에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이태원 브런치는 바로! 탐앤탐스 오디세이아에서 먹고 왔습니다!

이 문구가 오디세이아 Odysseia의 첫 부분이다

나이듦의 문턱에서 불멸의 고전 오디세이아 에서 찾은 남자답게 나이드는 법을 통해 나이 든다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오디세이아가 준 4가지 선물은 안도감, 새로운 희망, 가족에 대한 이해,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 자신으로 살아가게 된 부분이다

단순하고 오디세이아는 복잡하다고 말했습니다

P268 구혼자들은 중심을 잃고 홀 안에서 이리저리 흩어지기 시작했다. 그들은 마치 봄날에 윙윙대며 덤벼드는 등에 때문에 이리저리 흩어지는 암소 떼와도 같았다

신들은 신의 모습을 숨기고 인간으로 보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조용히 책 한권 읽고, 다음 약속이 있을때까지, 여유롭게 지내고 있어요. 항상 바쁠때, 당신의 여유? 지금 어디서 찾고 있나요?

볼 수 있엇던 좋은 경험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보네여 운도 좋으면 연예인도 한두번은 보겟지요?

라고 그가 돌아오리라는 말만 남기고 맙니다

먼저 레우코테아부터 살펴보자. 7년 만에 칼립소에게서 벗어난 오디세우스는 고향 이타케로 가려하지만,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방해로 바다에서 폭풍우를 만나게 된다. 이때 오디세우스가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신이 바로 레우코테아이다

탈출은 다음날 아침 계획된 대로 진행되었습니다

법은 사람에게 위선을 강요하는 수단으로서 기본적인 사회 질서만을 지켜줄 뿐 충분하지 않을 때가 많다

예를 들어 흙으로 인간을 빗는 여와 신 이야기와 프로메테우스 이야기, 여신으로서 여와 신의 당당한 이미지에 비해 헤라와 아프로디테가 그리스 신화에서 차지하는 초라한 위상 비교, 중국신화의 사랑 이야기와 제우스 신의 바람둥이 이야기 등이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언젠가는 오디세우스의 모험을 책으로 읽고 싶었는데 소원성취한거 같아 뿌듯합니다

그러자 신과 흡사한 테오클레메노스가 답했다

호메로스는 그리스 최초의 시인이자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시인 중 한 사람이다. 그의 생애의 자세한 부분에 대해서는 고대로부터 여러가지 논란이 있으나, 동 에게해의 카오스섬 혹은 밀레투스에서 태어났고, 기원전 800년에서 700년 사이에 살았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그럼, 이번에 볼 곳은 오디세이아 매장의 시발점. 압구정점입니다

현란하다는 말이 나오게 되는 장황한 대사들과 함께 오디세우스가 겪는 다양한 모험은 상상력을 자극하거나 졸음을 밀려오기에 충분할 것이며, 어떤 의미에서든 서구 문학의 원형으로서 그 매력을 뽐내고 있다

예언자 칼카스가 그 원인을 찾고 크리세우스를 돌려보낼 것을 주장, 아킬레우스가 이를 지지한다

영어원서 + 영어오디오북 + 번역본 요렇게 읽고 있다. 오늘 읽은 부분에 오뒷세우스가 파이아케스족의 연회 참석하는 장면이 나온다. 가인은 아프로디테와 헤파이스토스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데 문득 오늘 본 알쓸신잡 3 가 떠올라서 반가웠다

에우마이오스여, 내가 신께 고하기를 무례하게 조롱으로 인사를 하고 남의 집에서 어처구니없는 짓을 꿈꾸는 자에게 복수하게 하여 달라고 하였소. 그들은 체면이라곤 없습니다

거의 이야기 속의 또 다른 이야기 수준입니다

오늘, 우리는 헌정 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이했다

일리아스가 용기와 명예를 따르던 옛 가치관을 높이 샀다면 오디세이아는 현실에 부드럽게 대처해나가는 새로운 시대의 가치관을 보여준다. 때문에 오디세이아는 현실에 더 가까우며 문학적 리얼리즘마저 획득한다

자신의 정체를 숨긴 후에 안심이 되었을 때라야 밝혔다

바로 프리미엄 브런치 카페라는 점입니다

언제까지난 불로불사하게 해주겠다 했지요

마이크로버스Microverse. 이름 그대로 작은 세계다. 앤트맨이 핌 입자를 이용해서 작아져 갈 수 있는 세계이기도 하며, 한 때는 헐크가 모험했던 세계이기도 하다. 국내 출판된 한글판 만화 중에서는 렐름 오브 킹즈에 마이크로버스 이야기가 들어있다

또, 이 이야기는 신화니깐 존재하는 바다의신 포세이돈의 저주가 있었으니까

당신은 도무지 신성한 경기와는 거리가 먼 사람인 것 같군요. 그보다도 검은 배를 타고서 돈벌이만을 생각하는 장사치 같아 보이는구려. 물론 세상에는 별별 사람들이 다 있지만 말입니다

이책은 원래 24권으로 구성되어있는책인데 24권을 1권으로 간추려서 쓴책입니다

올해 첫 주부터 발표를 받은건 처음이다. 게다가 신화와 교육이라니. 게다가 강의를 하는 식으로 진행하라니. 정말 카오스로 가지 싶었다

그가 부른 긴 사랑의 노래도 전해 내려옵니다

일반 매장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한 프리미엄 메뉴를 즐기실 수 있어요

승리에 들뜬 트로이 사람들은 밤늦게까지 향연을 베풀며 즐겼다

나는 반짝이는 포도주를 세 번이나 더 주고 포도주가 그의 마음을 취하게 했을 때 아주 달콤하게 속삭였습니다

인간 중에 가장 지혜롭다던지, 용감하다던지 아부도 이런 아부가 없다

신의 분노를 사게 되어 평탄한 귀향이 저지되고 만다

오디세우스는 오른손으로 유머의 목을 붙잡고, 왼손으로 유모를 잡아당기며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말했다

아직 정리가 되지 않아 뚝딱뚝딱 소리와 함께 오랜만에 만난 얼굴을 마냥 반갑다

오디세우스의 말에 에우리마코스는 화가 가슴을 메웠다. 오디세우스를 뚫어지게 바라보더니 황급히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리하여 천신만고 끝에 오디세우스는, 나오시카 Nausicaa 공주가 사는 파이아케스 에 도착한다

배도 고프고 맛있는 무언가를 찾다가 녹차바나나스무디를 주문한건 신의 한수였어요

그러자 모두 일의 해결 지으려는 듯이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아기자기한 미니화분과 향초를 팔더라구요

호메로스 말에 문득 죽음에서 떠올리는 질문이 떠올랐다

말들은 목에 멘 멍에를 온종일 흔들어댔다

그래서 잊을만하면 그리스 로마 신화책들을 구매하거나 빌려서 읽곤 했는데 말입니다

특히 트로이 전쟁이 끝난 후 집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오디세우스는 모진 고난을 당하는데, 그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인물들의 정리가 필요하다

텔레마코스여, 어서 유모 에우리클레이아를 데려오너라. 내 생각을 그녀에게 전해야겠으니 말이다

안티클레이아의 아들로 페넬로페의 남편이자 텔레마코스의 아버지다

그 것은 아주 쉽고 간단 합니다. 기독인들의 최고의 무기는 성경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며 누가 그런거 모르느냐고 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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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프로탐험가 |
오! 여기 어딘지 본적 있는거 같아요! 이벤트 중이라니 가바야겠네요!
profile One |
많은 분들이 같은 마음일듯 합니다. 오랜만에 뵙네요.어느새 벚꽃피는 봄이네요. 겨우네 시끄러웠는데 아직 끝난건아니지만 말씀처럼 이제 시작이지만 그래도 희망이 조금은 보이는듯 해요
profile 딸기차 |
여기 디게 비싸다고 하더라구요
profile 종서이 |
재미보다는 따라가는 데 급급한 거 같아요. 은근히 그런 걸 즐기는지도
profile 도담소담대디 |
네 새해 복 받으시라고 이모티콘이라도 보내드려야 하는데
profile 딸기차 |
저도 글을 읽으며 괴테를 칭송한다고 느꼇는데.과소평가는 절대 안하신것같은데요
profile 왕따남 |
선물이 가장 기분좋았어여 히히 . 뷰티클래스의 매력인듯해용
profile 매한쓰 썬요 |
탐탐 스케일이 점점 커지는 것 같아요 와웅
profile 크림소다 |
탐탐 너무조아요 D 프레즐. 샤랑해
profile 쪼꼬미 |
새우님도 비슷한 제목의 포스트올리셨던데 두분이 같이 가셨나보네요. 마치 탐탐 뷔페를 보는듯한 시식회였네요
profile 우해 |
미국스러운 기름진 음식들,. 사랑해요
profile 뚜르릉 |
제 이웃분 중 한분이 일리아스를 소개해주고 계셔서 저도 나눠가며 읽고 있어요 그리스로마신화를 좋아하는데 이 책은 정말 너무 어렵더라구요 시간이 걸려도 천천히 읽어봐야겠어요
profile 니집 이광수 |
케익 완전 맛나보임요 맛있겠당
profile UTIS |
우리농산물로 만들어서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을것같네요 탐탐가면 맨날 프레즐만 먹었었는데 파니니도 맛있을것같아요. 오디세이아 매장 부산에도 생겼으면 좋겠어요!
profile 쏠라라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profile 가이아시드 |
으아탐탐에 새로운 요깃거리들이마니생겻네여탐탐에 호두마루맛나는 음룓느맛있는뎅올만에 가보고싶네여
profile 벨리본 |
점심 먹으러 나갔다가 흠뻑졌었네요 그래도 덥지는 않아서 좋네요 하늘별님 남은시간 화이팅 하시고 빗길조심하세여
profile 플레이곰스 |
나도 나도 그러고 싶기는 합니다
profile 1983 Christmas |
아메리 아메리 히힛 전 지금 아메리 마시고 있답니당 눈누난나
profile 나닝 |
탐탐은 역시 프레즐인듯!아 아메리카노에 하나 먹구싶네요
profile UTIS |
더 우끼고 싶은 욕심이.개그본능 나와요 프레즐 생각나요 꼴깍
profile 실버부인 |
탐탐에 몰랐던 메뉴가 많네요? 소이라떼, 먹어보고 싶어요 콩 몸에 좋은데 콩국아니라고 하니 홍시도 맛나겠고
profile 뚱띵 |
네 새해 복 받으시라고 이모티콘이라도 보내드려야 하는데
profile 또미 |
나는 과거프레즐러얌
profile 꼬리니 |
하와이안은 처음보네요전 새우프레즐이 제일 좋더라구요
profile 디유 |
와우 식사까지 가능한 탐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