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제례악 해설이 있는 종묘제례악, 종묘제례, 종묘대제, 중요무형문화재 1호 / 중요무형문화

profile 잡초오 4600

제례를 시작하기 위해서 내삼문으로 들어가고 있네요

억새대축제의 메인 행사중에 하나인 억새제례는 산악인들을 위한 무사고 기원제이다

바로 숭선전제례인데요 이번 10월 8일 수요일에는 추향제례가 열렸습니다

다음글에 이어서 제례의 종류에 대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3. 시작 기도 가장은 오늘 거행하는 제례의 취지를 설명한 후 가족들의 마음을 모으는 기도를 바친다 . 설이나 한가위 명절에는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우리는 오늘 설/ 한가위 명절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조상님들을 기억하며 차례를 올리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이 날의 제례행사 5개 중 4개가 대관령에서 이뤄진다고 합니다

문화재청 종묘관리소에서는 일반인이 우리 선조들의 제례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이 예식서 기준으로 제사 제례 를 지낼 수 있도록 했다 . 한국 천주교 가정 제례 예식 에 나온 가정 제례를 간략히 소개한다 . - 가정 제례 준비 - 제례 전에 고해성사를 통해 마음을 깨끗이 한다

줄 지어 벌려서 추는 춤이니 일무라 부르며, 제례무라고도 한다. 문묘와 종묘의 제향에서 무원, 들이 열을 지어 추는 것으로, 종묘제례의 팔일무는 일무의 여러 형태 중 하나이다

그 중 보태평 과 정대업 이 실제로 종묘제례에 쓰이게 된 것은 세종과 함께 신악 작업을 했던 아들 세조가 즉위한 이후였고요

이번 대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공주유림과 시민, 관광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창석 문화원장의 사회로 전문가들의 고증과 재현을 거친 홀기와 축문, 진설도, 제례무, 제례악 등 경건하게 진행했다

지역 기관단체장, 강씨문중 종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시부터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강희열 부대 예총 발사, 형제 전적 소개, 추모사와 분향 순으로 이뤄졌다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우리는 오늘 설/한가위 명절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한 자리에 모여 조상님들을 기억하며 차례를 올리고 있습니다

정성을 다하다, 치성을 드리다, / 제가지런하다, 엄숙하다

희는 색이 순수한 것, 생은 길함을 얻지 못해 죽이는 것이며, 어떤 사물이나 사람을 위해서 자기 몸을 돌보지 않고 자신의 목숨, 재산, 명예 따위를 바치거나 버리는 것을 희생이라 한다

저희가 참관한 행사는 체험행사이기 때문에 정전이 아닌 전사청에서 제사 절차와 그 의의를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덧 마치는데, 제관들이 변두라는 제기들을 거두고, 밖으로 나와 축문 등을 반쯤 태워 묻는다

서로 협력하고 합심하여 미래에는 희망과 꿈을 키워주는데 힘을 모읍시다

아헌관에는 전춘원 의령군의회 의장 종헌관에는 최원기 의령 경찰서장이 맡았습니다

시제는 증손의 5대 이상의 조상에게 지내는 제사로 한 지역의 문중을 중심으로 지냅니다

조리 과정에서의 청결함은 물론이고 좋은 식자재를 엄선 사용하여 신선함 유지를 기본으로 합니다

그래도 아쉽다면 자서제질손 항렬 별로 5잔 정도 권하는 것이 한계치가 될 것이다

이제부터 개막식. 식전행사에도 볼거리가 많습니다. 식전행사 1부는 공연행사로 대북 및 무예공연, 퓨전국악공연, 강원도민댄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2부행사는 K Star 라이브 파워뮤직이 방송을 시작합니다

9. 향을 피운 상태에서 연기의 화학 성분을 조사한 결과 탄화수소HC, 탄산가스CO 2 , 일산화탄소 CO가 발견되었다

하지만, 일년에 한번 치러지는 이 행사를 보기 위한 우리 한국인 의 열정 은 거의 감동적이었습니다

환경적 여건이 크게 작용했던 것으로 보인다

참신 조상에 대한 문안인사로 제주 이하 모든 참사자가 신위를 향하여 함께 남자 제관은 두 번 절하고 여자 제관은 네 번 절한다

일무의 열수를 신분에 따라 다르게 구분한 것은, 의 본질적 특성 가운데 하나인 위와 아래의 질서를 세우는 가 춤이라는 형식으로 드러난 것입니다. 신분이 높을수록 열수를 많게 한 것은 많은 것을 귀하게 여기는 예의 법칙을 적용하였기 때문입니다

봉사 대상은 보통 제주로부터 2대까지이다

사소한 것 한 가지에도 정성을 다해야 조상을 기리는 마음이 혼령에게 전해질 테니까요

잠시 국궁존경하는 뜻으로 몸을 굽힘하고서 있다가 일어난다

동계는 동편 층계 조자를 써 조계라고도 하며, 태계와 홍예운교 그리고 외대문 밖 계단에만 소맷돌이 있다

4월 28일 이순신장군의 탄신제를 맞이하여 이순신 장군의 큰 뜻을 되새겨 보며 다가오는 주말에 가족, 연인, 친구의 손을 잡고 이순신 장군유적지 여행코스를 돌아보며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듯합니다

왕과 세자가 이곳에서 제사를 준비하고 환복을 하는곳입니다

술잔을 비우는 이유도 단지 잔을 정결하게 할 목적이다

보태평지악 11곡은 조선 건국과 안정에 힘써 태평시대를 구가하게 하는데 공헌한 역대 왕들의 문덕을 기린 내용으로 되어 있고, 정대업지악 11곡은 태조의 4대 선왕과 건국 이후 외적과 맞서 공을 세운 선왕들의 무공을 시어로 칭송하고 있음이다

종묘제례는 매년 5월 첫째 일요일에 종묘에서 봉행됩니다

행촌 이암은 고려 말 문신으로 본관은 고성, 호는 행촌, 시호는 문정이다. 이암은 고려 말기 최고의 명필로 알려져 있으며 당시 그의 글씨는 조맹부의 송설체에 견줄만하다고 알려졌다. 평론가들은 그의 유려하고 힘있는 글씨가 조맹부를 능가한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모사기 모래와 띠의 묶음인 모사를 담는 그릇으로 보시기와 같이 생겼다

생갑은 희생을 담는 제기이다. 천조갑은 정조 때 제향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등장했으며, 원래는 생갑 셋에 소와 양의 장, 위, 폐와 돼지껍질을 삶아서 올리던 것을 하나로 통합?한 것이다

기제사 는 제주로부터 2대조까지의 조상 에게 드리는 제사입니다

요즈음은 장손이 아닌 가족중에 누구든 위패를 절에 모시고 절에서 제사를 지낸다

남자아기가 태어나면, 참숯과 빨간 고추를 걸었습니다. 여자아기가 태어나면 참숯과 소나무가지를 줄에 걸었습니다

6종의 이기는 두 종류씩 짝을 이루어 계절별로 어떤 때는 울창주를 담고 어떤 때는 물을 담는 통으로 사용했습니다

1. 제례 준비가 끝나면 시작을 알립니다

봉무요령 설명 후에는 사직대제 슬라이드 사진 설명이 있었으며, 봉무 주의사항에 대한 시연도 있었습니다

주로 악대와 악대 사이에 배치되어 신을 맞이하는 , 폐백을 올리는 , 첫 번째로 올리는 술잔인 , 두 번째로 올리는 술잔인 , 마지막으로 올리는 술잔인 의 의식 절차에 이르기까지 와 두 종류로 실현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종묘를 돌아보며, 아름다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해 이야기해줄 수 있어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제사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어요. 하지만 요즘에는 조상이 돌아가신 날에 지내는 기제사와 설이나 추석과 같은 명절에 지내는 차례 두 가지로 나뉩니다

모사에 서쪽에서 동족으로 3번에 나누어 술을 모두 지운다

반면 영녕전은 신주를 모실 공간이 부족하여 세종대왕이 정전 서쪽옆에 영녕전을 지으라고 했다

국립민속박물관은 경복궁에 위치해있습니다. 박물관 건물의 디자인은 한국의 여러 역사적인 건물들에 기초해서 만들었습니다

내가 작년에 형의 소식을 알게 된 것도 뇌출혈 후유증에도 불구하고 마라톤을 완주했다는 신문기사를 통해서였다

강의 후 예정되었던 제사상 차림 체험은 일정상 취소가 되어 다음을 기약했다

위어서 말한 신악들은 세종대왕이 51세 때인 1447년세종29년에 만든 것으로 추정됩니다

profile 소살흑웅 |
좋게 여겨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늘 아름다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profile 서옥 |
5월 4일의 종묘제례 일정을 알려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시간이 맞으면 꼭 한번 가보겠습니다
profile 히망 |
참으로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입니다. 우리는 아직도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 민족인지 모르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무요님께서 우리나라를 알리는 홍보대사를 맡으셔야겠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우리문화를 세계각국에 알려 세계인들이 대한민국의 위대함을 체험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무요님같은 분이 꼭 필요할것입니다
profile 제이탑앤범유도클럽 |
귀한 사진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되세요
profile 무요김영준 |
역시 우리의 소리는 참 편안하게 들려옵니다
profile The만족해 |
글잘봤어요! 글이 눈에 쏙쏙! 보이네용! 답방점여
profile 조이스터 |
올해 5월엔 한번 구경 가보슈
profile 대현 |
와.이렇게 단아하게 담백하게 담아내시다니. 정말 멋집니다! 무요님 덕분에 오랜만에 종묘제례를 봅니다
profile 하이디 |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직접 들으시면 다양한 모습으로 가능하실 겁니다
profile Sosaw |
가보고싶은데 5월 첫번째 일요일 수첩에 종묘가는 날이라고 적어 놓아야겠습니다
profile 헤라 |
아! 5월에 열리는 종묘제례를 잊었습니다. 이런
profile 난아직도 |
오후 1시부터 하니까, 후원 관람하고 가셔도 충분할 겁니다. 올해는 국가적 참사로 오전에 예정되었던 어가행렬은 취소되었습니다
profile 무요 |
저도.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정말. 우리것에 대한 관심이 많이 부족했는듯 싶어요 더 늦기전에 관심좀 가져야 겠더라구요
profile 지구유목민 |
악이라는 것이 있기에 침통한 것만은 아니란 느낌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