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월드컵경기장.노을공원.하늘공원.멋진 서울의 풍경.난지도의 자연

profile 글냥이 0000

1 7월 첫번째 꽝 이후 난지도 해상낚시터에서 물고기가 주로 나오는 위치와 어초가 배치된 위치를 파악하고 난 후 우럭과 광어를 만날 수 있었답니다

그 이후에 한강변 서울둘레길 가양동 코스를 지날때마다 난지도공원 마음그릇을 보며 다시금 마음챙김을 가다듬을 수 있어 더 없이 좋다!

어제는 10. 29 삐돌이님의 난지도 로또 당첨 덕분에 난지도CC를 다녀 왔습니다

한참을 달리고나서야 난지도 포인트에 도착했습니다

이 공모전은 시정 협치 사업으로 제안된 서울시 공원 아카이브 구축사업의 일환이며, 이렇게 시민들에 의해서 모인 옛 난지도 기록물은 공원의 역사변천사를 기록하는 책자 및 전시회 등 서울시에서 공공의 목적으로 활용하게 된다

그러나 난지도가 왜 우리나라 10대 명품섬으로 선정 되었는지 선정 이유를 찾을 수 없을 것만 같다

오늘은 피쉬프렌드가 자주 방문하는, 충남 당진 도비도항 난지도 어촌계 해상낚시터를 1.5개월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이번 난지도해수욕장도 계획없이 떠났지만 알뜰하게 잘다녀왔네요

난지도는 홍제천과 모래내에서 흘러 내려온 모래들이 쌓여 형성된 섬이었다

난지도 쓰레기 더미에 이렇게 공원을 조성해 놓았죠

산과 바다가 함께하는 당진난지도 국민여가 캠핑장입니다

일명 난지도의 아침산책길에 만난 고마운 주인들이였다

난지도는 1977년 제방을 쌓은 후, 1993년까지 서울의 쓰레기 매립장으로 사용되었답니다

이제 더이상 난지도는 고약한 냄새가 나는 쓰레기 섬이 아닙니다. 다시 살아난 난지도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 아름다운 공원이 되었답니다

다음에 다시 오리라 하는 마음을 남기고 돌아 섰다

하늘공원 오솔길도 서울에서 흙을 밟으며 걸을수 있는 길 중 몇안되는 곳입니다

우리 베어플래그 와인이 파티에, 야외 활동에 얼마나 어울리는지 확인했으니 된거죠!

조건을 갖춘 땅과 식수가 바로 난지도로 소문나 있기도 했다

노을공원은 기존 골프장의 조경을 잘 활용하여 구석구석 호기심과 약간의 스릴이 있어 더욱 매력을 가졌다 . 그 기반 위에 더해진 조각과 수목들 덕에 한층 풍성하다 . 산책로를 걷다보면, 잔디의 광장으로 들어서기도 하고 대형 조각품을 만나는 즐거움이 있다

물 속에 광주바위 두 개가 우뚝 솟아 있다. 공암은 양천의 옛 이름이다

힘겹게 산 정상에 오르면 한강 쪽에 여러 개의 전망대가 있는데 이곳에서 보는 한강의 모습이 압권이다. 한강의 장쾌한 물줄기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난지도 부근의 한강은 폭이 넓다. 노을공원은 저녁노을이 유명하다. 서쪽으로 지는 해가 한강을 아름답게 물든인다

당진 유일의 난지도 해유욕장이 있읍니다

하늘공원에서 바라다본 강변북로 , 오른쪽에 빨간색의 성산대교가 보이는 군요

이상 밀레트렌드세터 2기 윤승철군의 리뷰였습니다

오전 9시정도 전곡항에 뉴 정민호를 띄웁니다

이야기 물고기를 낚기위해 어장?을 만들어보았어요

이곳은 세부에 있는 선교미션랜드에 있는 아이들입니다

난지도와 다도해를 볼수잇는 선착 장 입니다

자연발효를 통해서 생강향도 은은하고, 사탕수수도 들어서 달콤한 탄산음료에요

난지도 하늘공원의 맹꽁이 출현지역이라네요

이렇게 솜이불처럼 따뜻하고 예쁘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인간의 힘이란 정말 대단? 아니 위대한거 같다

조금만 나가면 해수욕장 말고도 둘레길이 있어요. 슬슬 산책하러 갈 수 있는 길이에요. 걷다보면 배가 드나드는 선착장도 보입니다

난지도 노을공원보다 하늘공원이 더 예쁜것같은 느낌은 듭니다

어느 한 곳에서도 예전의 쓰레기 매립장이었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농림지역이라서 개발의 어려움은 다소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쬐끄만. 미끄럼틀 종일권 3,000원. 다시 내야해요

이동식 커피점이 있는데 좋은 인상의 사장님 커피값이 착합니다

많은 섬들이 눈앞에 펼처저 있어 아름다운 다도해를 볼수 있어요

담요에다가 겨울에도 잘 안입었던 완전 두꺼운 겨울잠바를 몇 개나 껴 입었는지 모른다

노랑턱멧새 도 인기척을 들었는지 나무위로 올라가 주위를 살핀다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여름바다도 멋졌지만 봄여름 가을 겨울 사시사철 언제 찾아도 아주 멋질 것 같았습니다

이를 막기위해 120m 간격으로 굵기가 60cm인 가스추줄정을 박아 가스를 모으고 있다

숯불 아직 살아있지만 그대로 반납했습니다. 수고했네! 주차비 2,400원 별도입니다

공경 공 은 마음으로 공경하고 , 경 은 몸으로 공경하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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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해피니스 |
캠핑 넘나 좋죠 저도 여행에 푹 캠핑에 푹! 난지도 캠핑장 함 가봐야겠네용 비어치킨도 꼭
profile 자운영 |
휴가철에는 배가 자주 있겠군요!
profile 미니미연우 |
정말 전문가처럼 잘 썼네요!
profile 이지 |
스타벅스 보다 이대점이 문제죠
profile mama817 |
옛날에 여기가 난이 많이 있는 섬?이라 난지도 라고 했다죠
profile 파티마 |
그러게영 사라진 건 아니니까 어디엔가는 있겠죠. 굳이 찾으려고 애쓰지 않을래영 누군가의 마음속에 더 예쁘게 기억하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영. 음 무슨 말이냐면용 문이 오늘 술을 한 잔 했답니당 괄목 38님 행복한 한 주 보내셔용
profile 잉까입니꺄 |
서해안은 조용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많답니다
profile ㅇ나나ㅇ |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드론 영상도요 혹시 난지도섬안에 수산물 시장이 있는가요?
profile 반달곰 |
어제 여기가 가고싶었는데 집앞 공원에서 멈췄네요 내일 가볼까 싶어요 가을이 폴폴 느껴지네용!
profile 가족사랑 |
제대로된 캠핑을 즐기고오셨네요
profile 루민의시선 |
아. 아쉽습니다. 근데, 꽤 많이 걸으셔서 다시 배고파지지 않으셨는지.?
profile 데미안 |
아네 10월초에 가봐야겠네요. 친절한답글 감사합니다
profile 플라잉툰 |
년으로 기억됩니다. 크리스마스 자정미사를 김수환 추기경님따라 난지도에 가서 드렸습니다. 한창 혼란스러웠던 때, 난지도 주민의 고달픈 삶을 추기경님의 간절하신 사랑으로 껴안으시던 그날따라 흰 눈이 솜털같이 흩날리는 야외미사였습니다. 하기사 성당이 있었겠습니까. 발 드릴 천막하나 있었겠습니까. 삐걱거리는 의자가 몇개 있었을 뿐. 급조된 제대에 흰포를 씌우던 수녀님의 손길도 빨갛게 얼었습니다. 하얗게 뿌려대던 흰눈송이. 가슴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주민보다 카메라, 기자 숫자가 더 많았고 가까이에 진을 치고 있는 전경의 추위에 떨던 애처로운 모습 잊히지 않습니다. 추기경님도 가시고 미사 드리던 자리가 어딘지, 그 난지도가 변했습니다. 버려진 문짝으로 바람만 간신히 막고 드리던 미사. 간절하신 추기경님의 강론 길게 무어라 말씀 드릴 수가 없습니다. 다만 봄이 멀지 않았다는 것과 아기예수님은 여러분 곁에 계심을 잊지 마세요 이렇게 짧은 강론, 이렇게 깊은 강론 처음이였습니다. 감격 그 자체였습니다. 돌아오는 눈길이 퍽이나 포근했습니다. 그 난지도가 많이도 변했습니다. 변한 난지도 보다 더 많이 이내 마음도 변해버렸습니다
profile 썬짱 |
네네 최근에도 갔었는데요. 작년까진 무료였지만 올해부턴 유료라서 전기 사용할 수 있어요
profile 다소마미 |
지난번 제주도 무늬오징어 에깅낚시가 꽝이었는데요.안올리기가 아쉬운 포스팅이었죠
profile 큐티바니 |
흐, 그렇군요. 왠지 씁쓸합니다
profile 인간성 |
자주 왕래하는 이웃되고싶어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하루되세요!
profile yooeli |
흐, 그렇군요. 왠지 씁쓸합니다
profile 역사지기 |
컥 살아서돌아와서 다행이야 자기 만나요 우리! 언제쉬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