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취득세 및 부동산 세금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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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권을 구분하는 손쉬운 방법은 토지소유자가 누구인가를 보는 것이다

000,000 원 X 2.66666% 약 2,266 만원의 취득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그 불이행에 대해서는 가산세 또는 중가산세를 징수하도록 한다. 취득세와 관련한 양식은 취득세 납부서, 취득세 신고서 등이 있다

취득세는 지방세이고, 전국 지방세 신고 납부 홈페이지가 위택스wetax입니다

오늘부터 나는 화장실에서 카페공구 글이나 보고 있을 게 아니라 온비드에 뭐가 올라왔나 들락날락해 볼 요량이다. 내년에는 한 필지라도 내 이름이 등기된 토지등기부를 갖는 게 목표라고 적어 놓고 노오력 해야겠다

또한 매립 및 간척 등으로 토지 원시취득을 한 경우의 취득 시기는 공사 준공을 인가받은 날입니다. 만약 공사 허가 받기 전에 사용 승낙을 받았다면 그 시점이 취득이라고 보면 되겠죠

또한, 주택과 토지과 별도 소유인 경우도 각각 1채씩 소유한 걸로 봅니다

조합원 입주권 취득세는 크게 원조합원과 승계조합원 으로 분리됩니다

토지의 취득일로 부터 60일이내에 신고 납부합니다

해당 목적에 직접 사용되는 당해 부동산 여기서는 위 토지를 말해요 으로 한정하지 않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철거되어야 하는 건물의 경우도 직접 사용 되는 부동산으로 보아야 한다 . 라고 주장했어요

여기에 2년이상 자경한 농민 일 경우에는 취득세가 1.6% 까지 내려갑니다

연 8% 공제율이 보유기간 연 4%+거주기간 연 4%로 바뀝니다

그럼 그에 대처하는 나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고 싶어서 오는 분들이다

2주택일 경우 대략 5천만원 가량 취득세가 발생합니다

양도소득세율을 보면 사업용토지 와 비사업용토지 로 구분을 하여 소득세를 정합니다

보유세의 기준은 땅의 공시지가기준으로 합니다

대부분 신축 아파트 분양에 해당되는데요, 말그대로 어떠한 권리를 타인으로부터 승계되는 것이 아니라 독자적으로 취득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매수인은 연부계약으로 미리 연부금을 납부하였다고 하더라도, 매도인이 아직 취득하지 못한 상태라면, 매도인이 쟁점토지를 취득한 때 매수인이 쟁점토지의 일부를 취득한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어차피 시장은 흘러가는 것! 상황에 맞게 대응하겠습니다

A. 오피스텔 취득 시점에는 해당 오피스텔이 주거용인지 상업용인지 확정되지 않으므로 건축물 대장상 용도대로 건축물 취득세율4%이 적용됩니다

실질과세 원칙으로 본다면 양도일잔금일이나 등기접수일을 기준으로 공부상으로 주택이 남아 있으면 주택으로 판단합니다

따로 연락이 오지 않으면 등기이전이 잘 된거라 2주 뒤에 등기완료통지서를 받으러 오라고 하셨는데요

조합원의 입주권의 시작점은 관리처분계획 인가일이며 끝나는 시점은 완공일사용검사 필증 교부일 또는 사실상 사용일이나 사용승인일의 전날이 됩니다 . 조합원은 자가건설의 취득 유형에 해당하기 때문이죠

개인은 6억, 법인은 3억 이상의 자본금 및 사무실과 인력 등을 갖춘 업체를 이야기합니다

때문에 가끔 당황스러운 상황도 생길 수 있는데요

재개발/ 재건축으로 집을 비워줘야 하는 경우 아파트 완공시까지 잠깐 살집을 매수한 경우 일시적 2주택에 해당이 됩니다

작전동 뉴서울아파트 거래하면서 취득세 면제받으며 소유권이전 도와드렸던 고객이 있었어요

제1항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비용은 취득가격에 포함하지 아니한다

따라서 원시취득 취득세율인 2.8%의 취득세를 적용 받습니다

부동산 대책에서 생애최초 특별공급 소득 및 자격기준을 확대 및 완화하기로 확정되었습니다. 게다가 국민주택으로만 공급하던 주택 물량을 민영주택까지 확대하여 공급하기로 발표하였는데요. 무주택 실수요자분들에게는 상당한 희소식으로 지금 바로 소식 전해드립니다

현재 위 28조 규정에 의해서 정부가 운용하는 가격검증대상은 위와 같다. 결국 위 업무처리 규정에 의하면 상가는 제외된다. 또는 공시가액이 있는 대단위 상가역시 제외된다

단독주택의 경우 집마다 시가표준액이 모두 다르므로 해당되는 과세구간을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재산세가 의외로 많이 나오네요. 상가주택 지으시면 임대사업자 등록하셔서 세금 감면 받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네요!

또 한 가지 알아 둘 것은 땅을 사서 용도에 따라 사용하지 않고 그 땅을 내버려 둔 곳을 비사업용이라 하는데 이런 땅을 팔 경우 취득했을 당시부터 기간을 계산하여 장기보유특별 공제를 받을 수 있게 2017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지역주택조합은 조합원에 한해서 선착순으로 동/호수를 지정할 수 있으나 재건축재개발 조합은 동/호수를 지정할수가 없다는 점 에서 차이가 난답니다

물론 이를 악용할 소지도 다분합니다만 금전소비대차가 아니더라도 임대차는 포함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상기 매매시세의 매물은 입주권으로 조합원 승계가 가능한 예외 조항 매물입니다

재산세는 매년 6월1일을 기준 으로 세금을 부과한다. 중요한것은 6월1일 현재 이다

최근 전포2-1구역은 이주가 한창 진행중에 있습니다

등기이전이 바로 본인이 부동산을 취득하게 되는 시점이니 60일 이내로 그 부동산의 속한 지역의 관할 시/군/구청에 신고하면 되겠습니다

내가 계산한거랑 금액이 달라서 한참 고민했는데요

토지를 취득하면 취득세, 보유하면 재산세, 양도할 때는 양도세가 부과됩니다

반대로 소득세는 국세로 우리가 월급을 받으면서 빠져나가는그야말로 지갑을 스쳐가는 소득세는 국가로 귀속되는 세금입니다

궁금한 것이 생겼나요? 댓글 주시면 제가 아는 한도에서 답변 드립니다

매도. 매수 타이밍을 놓치시기 않기 바랄께요

다주택자인 경우에는 취득세 중과세율을 적용받아서 812%의 높은 취득세를 내야 하실 수도 있습니다

우선은 다주택에 해당되더라도 취득세 중과가 배제되는 주택이 있고요

그리고 7.10 대책 이후 가장 화제가 된 내용인데요

안녕하세요, 교대역 세무사 이호성입니다. 오늘은 지목변경에 대한 간주취득세 를 살펴보려해요. 과점주주의 간주취득세 는 이 블로그에서 본 적이 있었습니다

42평 원조합원은 추가부담금에 취득세 2% , 등록세 0.96% 랍니다

계약금, 중도금, 잔금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지목변경에 따른 간주취득세 납세의무도 A공사에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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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기억을 짓는 사람들 |
예전에는 조합권은 재산세 대상이 되지 않지 안았나요? 많이 바뀟네요 도통 변화되는 정책은 모르겠어요. 저도 공부를 해야 겠어요. 아침 일찍 포스팅을 하셨네요. 정말 멋있는 청년입니다
profile 노우드 |
방문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저녁되시길
profile 894공인중개사사무소 |
반갑습니다 좋은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또 놀러 올께요
profile 힐링원정대 |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자주 소통해요!
profile 하여사 |
친절한 설명 너무 고맙습니다 자주자주 올께요
profile 제와 |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profile 우짜란말인데 |
지주택은아무래도손해보는느낌이느껴질때가있죠!
profile 다미날 |
넵 저도 세금부분은 머리아파요
profile 눈별이 |
밤토시님 안녕하세요. 취득세는 아니지만 양도세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안양 평촌 어바인퍼스트 분양권을 가지고 있는데, 당시에는 실거주 목적을 위해 18년도 9월 4일 공동명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사정상 전매를 해야 하게 됐는데 이런경우는 동안구 조정지역으로 인해 입주전까지 분양권 전매를 하면 무조건 양도소득세가 55프로 발생하는 걸까요? 어바인은 전매 무제한이라고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