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네이비 캄트위스트FW 3피스 수트 / Lamarche Napoli made by RingJacket LMJ-06MK2, LMP-05 / 라마르쉐나폴리 / 링자켓 / LMJ-06

profile La marche 1100

라마르쉐 나폴리 라인에도 제작해보았습니다

디렉터스마켓은 내 추측으로 라마르쉐 사장님을 중심으로 여러 편집샵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할인행사 정도로 이해하면 될 듯하다

라마르쉐 나폴리 아이보리 체크 자켓 입니다

귀동냥으로 알고 만 있다가 폴로코트를 구매하고자 이쪽 저쪽 기웃거리다가 결국 라마르쉐Lamarche에서 구매를 하게 됐다

메멘토모리에는 바지통이 슬림한 라마르쉐나폴리 라인만 있어요

먼저 제가 구입한 것은, #라마르쉐 에서 #브라이스랜드 레이온셔츠, #캐비넷스토어 구 더라원 에서 #안드레아그레꼬 악어벨트, #보타 양말 입니다

라마르쉐 X 링자켓 마이스터 다크 그레이 쉐도우 글렌체크 3피스 수트 입니다

사이드 어드저스트가 달려있어 허리 사이즈를 조절하기 용이하다 사이즈 어드저스트로도 허리 사이즈 조절이 어려울 경우 서스펜더를 활용해도 좋다 라마르쉐에서 판매되는 팬츠는 처음 구매해봤는데 상당히 만족도가 높다

눈바람이 심하게 불던 날, 교대 근처에 링자켓Ring Jacket의 자켓, 수트, 코트 등을 입점시키고 있는 라마르쉐에 갔다

프랑수와 라마르쉐 오 꼬뜨 드 뉘에 손이 더 갔습니다

특히 체크패턴에서 어두운 브라운 컬러와 블랙의 조합이 좋아 라마르쉐 자켓도 비슷한 느낌을 낼 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자켓 패턴은 저희 라마르쉐의 스테디셀러인 LMJ-01H 입니다

라마르쉐 측의 옷에 대한 열정은 이런 택에서도 볼 수가 있다. 그저 생산처와 수입처이기 때문에 두 로고를 붙여 라벨을 만드는 것이 아닌, 옷의 부자재부터 패턴까지 모두 샵의 의도에 맞게 주물러 가며 라마르쉐 만의 옷을 만들기 때문에 의미가 더욱 중할 것이다

파니코 사르토리아에 있는 빈티지 원단들로 제작하는 빈티지 RTW 콜렉션입니다

보통 모헤어 혼방 원단이 울원단보다 비싸지만, 본 상품은 특가로 저렴히 나왔습니다

코도반 신고 오라고 제가 요청해서 찍은 발샷. 다 버건디지만 톤이 다 다르네요

저희 플란넬 수트 원단 제품들은 보풀 안나니 걱정말고 시도해보세요

오더하는것이 그에 대한 반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새 솔리드보다는 체크가 많이 들어오던데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저런 원단으로 나중에 맞춰보고 싶네요. 아니면 등살을 빼던가 해야겠어요

할인율이 이주 높지는 않았지만, 20-30%? 보타양말은 5개 이상 구매시 40%. 원래 리스트프라이스 자체가 높게 책정하는 곳들이 아니다 보니, 그정도 할인도 상당히 합리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좀 더 연식이 된 제품들은 당연히 더 할인이 높겠죠?

그리고 같은 가격 범위 내에서 720g의 중량도 쉽게 볼 수 없을뿐더러 단색만 8가지 컬러가 있는 640g의 로덴과 비교했을 때도 월등하게 많은 선택권이 있습니다

칼라와 패치형 어깨 덮개는 그에비해 무난한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오늘 바로 재발주 들어갔으니 23개월 뒤에 다시 입고될듯합니다

어떻게 보면 미미공주 스타일로 대단히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가격차이가 두배니. 가성비로 즐기시기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영화 킹스맨의 배경이였던 헌츠먼의 축소버전 같기도 한 느낌이지요

본 상품은 가먼트다잉이 적용된 플란넬 원단으로, 빈티지한 다크그린색상과 버건디색상의 체크가 정말 멋지게 조화를 이룬 제품입니다. 두툼한 추동용 원단이지만, 볼리올리답게 라펠과 어깨가 부드럽게 떨어집니다

새로나온 RC-73패턴이 253패턴 같습니다

아참 마에스터에 솔리드 자켓을 구성했어요

오늘은 이태리 구두장인 브랜드 마리오 베메르를 멋지게 소화해주신 분들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실제로 영국의 옷들은 딱딱하고 불편하다 라는 전제조건이 어쩔 수 없이 통용되기 마련인데요

나는 모든 것을 손으로 만든다. 나는 Artisan장인이다

이 옷을 구매하던 시점에 착장을 생각하며 구입한 옷 이 하나 더 있는데요

바지 허벅지 통을 약간 늘리는 수선이 되어 있습니다

슬림핏인 RJ 248패턴인데 이 제품은 크게나왔습니다

저는 영국 #사빌로 의 명장, #에드워드섹스턴 을 떠올리곤 합니다

링 자켓의 경우 48사이즈를 착용했습니다

가먼트까지는 아니더라도 깔끔하면서 빈티지한 워싱 느낌을 동시에 가진 아주 기가 막힌 원단입니다

다크네이비 윈도우페인 체크무늬의 울블루종입니다

좀 무겁게 수납했을 때도 열리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그 부분도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싱글 코트를 염두에 둔다면 꼭 구매 리스트엔 참고가 될 코트. 이제부터 파니코 갑니다 안전벨트는 단단히 매세요

소개 및 대중화에 큰 기여를 한 선구자입니다

Type 1 자켓과 프린트 레이온셔츠를 포함, 다양한 아이템을 고민하다가 선택하게 된 것이 브라이슬랜드의 #웨스턴셔츠 인데요

무튼 세일 하나로만 바쁜건 아니였습니다

안감은 기본 톤온톤 컬러로 커스텀해뒀습니다

항상 서두가 깁니다. 고쳐보려해도 참 말이 많습니다

이번 시즌엔 수트에 플란넬 원단을 많이 사용해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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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아라미스 |
좋게 봐주셔서 캄사합니다
profile La marche |
존잘이 얼굴자르면 반칙임돠
profile 제이 |
안녕하세요 몽순아빠님! 자켓 - 어깨47, 가슴55, 카라밑총장76 팬츠 - 허리46.5, 밑단19 언피니쉬드 입니다!
profile 제이 |
혹시 자켓과 팬츠 사이즈 교차 구매도 가능할까요?
profile agal4815 |
요녀석 진찌 매력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