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동영상 I will wait for you 영화 쉘부르의 우산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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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춘동 파소 학원입니다. 오늘 소개할 음악은 쉘부르의 우산 OST 입니다. 저는 기타 연주곡을 좋아해서 원곡보다는 기타 연주곡을 주로 듣지요

프랑스 뮤지컬 영화 쉘부르의 우산 이 있다 . 1964 년 처음 상영돼 여배우 카트린느 드뇌브 의 풋풋한 미모를 전 세계에 알렸다 . 워낙 명작이라 반세기 넘은 지금도 주말 명화로 TV 에 나오곤 한다

또 쉘부르의 우산은 뮤지컬 영화 혹은 오페라 영화라고도 불리웁니다

주느비에브와 엄마의 의상은 50년이 지난 지금 입어도 사람들의 시선을 끌만큼 아름다운 옷들이다. 유행이 돌고 도는 건지, 아님 쉘부르의 우산의 탁월한 감각인지. 50년 전 의상과 배경이 저토록 세련되고 아름답다니. 다시 보면서 또 감탄한다

쉘부르의 우산은 무덤덤한 현실로 마무리하지 않았나 싶어요

영화 쉘부르의 우산은 대표적인 프랑스의 뮤지컬 영화입니다

차창 너머 주유소 앞 우산 하나가 몸을 웅크린 채 비를 맞고 있다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셰르부르의 우산이 맞지만 국내 개봉명은쉘부르의 우산으로 명칭했습니다

생각만 하던 영화 쉘부르의 우산 캡처를 어젯밤에 드디어 했다

2월이라 그런지 쉘부르에는 눈이 많이 내린다

쉘 부르의 우산 원작 Les Parapluies de Cherbourg 1964 년의 뮤지컬 영화이다. Jacques Demy 감독. Catherine Deneuve와 Nino Castelnuovo와의 주역으로 출연했다

보석 상인입니다. 부유하지만 짝사랑 하던 롤라와 이루어지지 않아 상처입고, 세계를 돌아다닙니다. 그러다 쉘부르의 보석가게에서 쥬느뷔에브를 보고 한눈에 반합니다. 다른 남자의 아이를 가졌지만, 그 아이도 포용하며 쥬느뷔에브에게 청혼합니다

고, 입대 전날 쥬느뷔에브는 그를 기다리겠다는 사랑의 표시로 순정을 바친다

나는 더 이상 아무 것도 이해하지 못한다. 나는 너 없이는 아무 것도 아니니까

그날 하루 종일 서로 시치미를 떼고 신나게 로마 시내에서 데이트를 즐긴다

보너스 트랙에 있는 두 곡은 메인테마곡의 새로운 버전이랄까요

거울을 활용해 감정 대비를 잡은 컷들이 기억에 남는다

프랑스의 쉘부르Cherbourg에 있는 우산가게에서 주인인 어머니와 함께 일하는 딸과 자동차 정비공인 사내는 결혼을 약속한 사이였으나 징집영장이 날아들어 두 사람 사이를 갈라놓습니다

서로 말은 하지 않았지만, 마음 속으로 이미 이별을 짐작했던 것일까?

기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소복이 쌓인 눈으로 아이들과 장난을 치며 영화는 마무리가 된다

역시 프랑스 음악의 거장이란 수식어가 아깝지 않는 분이라 생각됩니다

더 이상 그 누구와도 만나지 않아요 제 주위로 빈자리를 만들었어요 이제 그 어떤 것도 이해하지 못해요 당신이 없는 저는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이에요

쉘부르의 우산.1964년 프랑스 영화 , 감독은 자크드미, 주연배우는 C.드뇌브, N.카스테르누오보 되시겠다

미쉘 르그랑 Michel Legrand 님 작곡인데요

음악이 너무 슬프죠슬픈데 너무 좋은 곡인것 같아요

인도 영화의 그 콘셉트가 싫다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그것만의 매력이 또 있다

자크 드미 감독전으로 케이블에서 방영됐다

파스텔톤의 하늘색컬러가 산뜻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더해 더욱 더 사랑스럽다

키요시 코바야시 님의 영화음악 콜렉션 에 수록되어있어요

쉘부르의 우산가게집 딸인 주느비에브와, 근처 주유소에서 일하는 청년 기이는 한눈에 사랑에 빠진다

뮤지컬영화의 신경지를 개척했다는 이 영화에선 모든 대사에 멜로디를 입혔다

그냥 멀리서. 자기 딸을 지켜볼 뿐이다

영화 마지막 장면입니다. 꼭 화면으로 봐야 합니다. 그래서 동영상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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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유리바다 |
반갑습니다 잘보고갑니다
profile |
10월의 첫번째 주말이네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 또 좋은 소식 주시면 꼭 방문하도록 할께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