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인근 흡연관련 청와대 신문고 접수 사항

profile 해시카 1100

청와대 주산 백악산 삼원오행으로 보면 , 수토금 흙 위에 물 흙 속에 금이요 , 온건하고 경고망동은 자멸을 자초하고 자중함은 대사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기운이다 . 하지만 선배의 박해가 뒤를 따를 수이니 주의하라 ! 라고 나온다

공개적인 청원제도인 청와대 청원과 관련해 개인적인 생각을 전반적으로 적어 보았다

또한 지금 현재 소년법 폐지 청원, 낙태죄 폐지 청원, 조두순 재심 주취감경 폐지 청원이 청와대 국민청원에서 답변되었다

그렇다. 국민신문고는 두드릴 수는 있고 그 소리를 누군가 들을 수는 있어도 해결하기 위한 두드림은 처음부터 아니었던 것이다.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하면서 조선시대를 떠올리며 신문고를 두드린다면 두드린 사람만 시간 낭비를 하며 파랑새증후군을 앓고 있는 셈이다

열린소통 규제개혁신문고가 만들어가겠습니다!

본관 역시 청와대의 명물답게 인증샷하는분이 많다

검찰은 이에 이미 이인걸 전 특감반장과 특감반원 조사를 진행했다 . 그리고 이들 조사에서 당시 청와대 감찰에서 유 전 부시장의 비위가 이미 상당 부분 포착됐음을 확인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서울 종로구 효자동에는 대통령 관저인 청와대가 있다. 이곳에는 본관을 비롯해 비서실, 경호실, 춘추관, 영빈관 등 부속건물로 돼 있다. 또 넓은 정원과 북악산으로 이어지는 후원과 연못이 있다

더구나 졸작에다가 존재가치마저 인정하고 싶지 않은 청와대규제개혁신문고의 답변과 비교하면 얼마나 큰 격세지감을 느끼게 하는 신선한 충격인지 가슴이 뭉클하기 까지 하다

대고각.신문고의 얼을 담아 제작한 북이긴 하나 .전시용이다. 울리면 안되요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의 28일 국회 시정연설을 틱톡에서 실시간 중계했다. 또 이에 앞서 사전 홍보 콘텐트 4개를 우선 공개하기도 했다

신축급 동대문 신당동 사무실이 나와서 포스팅합니다!

국민이 무슨 소리 하는지 모르세요? 그래도 CEO까지 지내신 분이.그렇게 사람들의 말을 못 알아들어서야. 안타깝습니다

이라고해서 우리나라의 5대궁의 모든것 그리고 종묘까지 포스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그 어려운 요인을 적용하여 재창업에 성공한 대표적인 기업가가 있습니다

변호사 선임도 되어 있슴을 사전 알려드립니다

촉법소년 가해자들을 처벌해달라는 청와대 신문고 청원이 쇄도하는 등 절도죄 뺑소니 교통사고 사망에 대한 처벌수위는 단지 미성년자라고 형사처벌을 면제해주는 건 아니라는게 법원 판결과 사회적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오늘 가봐도 약속은 지켜지지 않고 그대로 있습니다

한우는 모성애가 무척 강한 가축중에 한 동물입니다

청와대를 세종시로 이전하는 것이 현명한 길로 갈 수도 있다는 것에 제시를 해본다 . 현실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문명이 다가오는데 새로운 지도자가 바뀌어도 초심의 마음 자세는 잠시일 뿐 구린내 나는 역사가 청와대에서 되풀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그 장면에서 다시한번 김대중 대통령 님과 민주주의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고, 깊은 감명까지 받을 수 있었다

선박중개인 - 일본에서 들여올때부터 문제가 있는걸 알았다. 세월호는 일본에서 18년간 운항했던 걸 수입해 증축한 뒤 지난해 3월에 국내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최용휴 박성춘 사건의 조사가 아니란 겁니다

건설폐기물 수송차량에 대해서 기존의 차량덮개를 모두 버리고 , 새로운 덮개를 장착하도록 하는 국회 의원입법의 법령 개정을 환경부는 동의하였다

따로 포스팅은 안 했지만 그동안도 여러 시술을 받았는데요

그런데 웬걸! 본인이 개인이며 전세보증금을 다 날렸다는 겁니다

저들은 어떻게 저렇듯 재빠른 대처를 할 수 있었을까요?

시한부 판정을 받은 딸을 살리기 위한 부모의 뜨거운 사랑으로 낮은 생존률과 이식률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 딸은 물론 법까지 바꿔내 우리나라에서 더 많은 사람이 살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이 나라를 책임지는 대통령이 일하는 장소를 본다

이번달은 . 소백산과 . 설악산을 계획하고 있어요 계획만요

온갖문제총서에도 살짝 발을담그고 있기도 하구요

자. 그럼 청와대의 모습. 공개하겠습니다

이번 세월호참사를 막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3개월전에 청해진해운건을 청와대에 진정했으나 건성으로 처리해서 결국 이런 엄청난 비극이 발생했다

정치는 금전거래, 종교, 젠더문제 등과 마찬가지로 섬세한 주의를 요구하는 영역이다. 어떤 관점으로 접근하느냐에 따라 해석이 나뉘고, 잘못하면 분규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청와대 신문고, 국민권익위원회, 모두 국민을 기만하기위해서 억지로 만들어 놓은, 국민고충을 들어 주고 해결해 준다는 거짓 선전을 하는 것은 아닙니까?

문제의 선원들이 어떤 처벌을 받을수 있도록 진행 되었는지, 당시 보고 받은 해양수산부 담당 부서에서는 해당 보고를 받은 이후 어떻게 처리 했는지 현재까지 진행 사항을 알고싶습니다

본인 상의했더니 30만원까지는 드리기로 했다. 1달내 나가는 조건이다

사실 언론에서 구조조정, 희망퇴직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는 것이 있다

나를 저격한 당사자는 이 부분에 대해 거짓말로 사람을 조롱하고 많은 이들이 오해 하도록 호도한 대가를 반드시 치뤄야할 것이다

물론 한 사람을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더욱 국가의 대통령을 존경하는 마음은 너무 필요하다. 그러나 이번 광고는 너무나 아니다. 사리를 분별못하고 자기 취향에 빠져 남들이야 무엇이라 하던지 나만 좋으면 된다는 이기주의적 사고는 우리 사회에서 버려야 할 가치이다

년에 완공되었으며 , 건축 양식은 맞배지붕에 토기와를 얹은 현대식 한옥이다

보험 사기극이 맞다면 해경이 초동 대처를 그렇게 했을리 없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닥터탐정 2019년 작품을 했었네요

수저위에 올렸는데, 수저를 꽉 채우다 못해 넘치는 크기네요

코로나19로 힘든 의료진 속 의사, 간호사, 또 방역을 지원해주는 소방공무원, 경찰 공무원 모두가 대한민국에 가장 큰 애국자이고, 의인 입니다

앞으로 내용과 자료를 더욱 풍부하게 제공하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은 홀로 거닐다가 갑자기 할머니 한 분과 포옹을 하고 사진을 찍는 모습이 나옵니다

피해자의 90%가 구직사이트에서 진행되었지만 구직자를 보호할수 있는 피해자 고발센터 조차 없다는 점으로 서민들의 눈문에 관심을 갖어주시길 요청하는 내용으로 기재되어 있네요

되기 때문에 평소 대비를 단단히 해야 될것입니다

위의 주인공 발언과 사진중 상당수는 그곳에서 유머코드로 활용되는 주제와 내용이다

profile lkc8372 |
왜 요즘 뜸하냐,, 출석체크한다,, 오빠야 소심한거 알지
profile 멋진걸 |
쌍도 왜구잡종들이 발악하는 모습
profile 손그림 |
국민청원에 동의는 몇번 해봤는데 이렇게 이뤄지는지 처음 알았어요 상식을 하나 늘려가네요 역시 긴여정님 감사합니다
profile 부산교주 |
아무래도 어떠한 개입이 있었던것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다시 공적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현재 모든 국민 에게 알리고있으며 모든 국민이 보고있습니다
profile sh631013 |
이상한나라.이상한 의사비리
profile 야생화 |
이런데가 있네요. 아이들 크면 여기도 가보고 싶네요
profile 칭다오 |
하는천 깃우방패간을 뜻 하며 전쟁 할목접으노 미리 새날게 속으로 깃우될인간들만 가서 사는곳입니디. 허가내주지말고 주택못짓게 하십시요 영주시 장수면 깃우풍수지리 아무도 헌집못사게 하십시요 두전리에 허름한집 있씀니다
profile 석주당 |
너무 기안84에게만 집중되어 마녀사냥하듯 하는건 말도 안되는거 같아요! 그렇게 따지면 논란이 될만한 웹툰, 드라마, 영화, 심지어 뉴스에 나오는 이슈들은 왜 청원 안넣나요? 저는 기안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profile 길벗 |
지나가다글읽었습니다 이제4갤아기키우는입장에서 매트알아보고있었는데 불매운동이라도 해야겠네요
profile 길벗 |
한기총의 목사는 개종교육을 하는데 돈을 받는것은 문제될것이 없다고 하며 동의서를 받는것도 괜찮다고 합니다. 이런말을 하는것이 맞나요? 불법적인 강제개종 교육으로 법을 어겨도 자기들은 상관없다는 살떨리는 말입니다
profile Deuk Kenya Kim |
뚤을곤을 써야되는 상황은 깃우될인간들 한태 써야 됨니다. 호랑이끼리나 호랑이와 청빈과는 안써야 됨니다
profile 워시팩토리 |
헐 진짜 고생 많으셨네요
profile 마중물 |
해당 공무원분께서 적절한 답변을 보내주셧네요. 저 광고는 공공기관의 광고가 아닌 민간기업의 광고입니다. 아무리 대통령령일지라 할지라도 이미 특정기간동안 적법하게 허가받아 설치되어 있는 사영기업의 광고물을 강제로 철거할 수 없습니다. 헌법 126조 사영기업 국공유화 금지조항에 보면 사영기업의 경영을 통제 또는 관리 할수 없다 라고 명시 되어 있는데요. 여기서 사기업의 경영에 대한 통제 또는 관리라 함은 사기업 경영에 대한 광범위하고 강력한 감독과 통제 또는 관리체계를 의미하므로 적법한 옥외광고 설치도 이에 포함 됩니다. 하지만 아무런 광고도 설치 되어있지 않은곳이나 문화재같이 중요한곳에 새로운 광고를 들이지 않는것은 관련부처나 시장의 허가만 있으면 가능하기 때문에 저러한 답변을 보낸듯합니다. 민원 넣기전에 알아서 광고 허가를 안내줬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profile 찌니사랑 |
얼마나 억울하고 원통할까요?개종목사 반드시 처벌해야합니다
profile 냐옹쒸 |
강제개종목사 처벌법 제정이 시급합니다!
profile pax6043 |
저런 것들은 배때기에 구멍 좀 나봐야 정신 차리죠
profile 마법의손 강 경선 |
저는 국민제안 한적이 있습니다. 장관고시 기술기준 개선안이죠. 관계부처에서 모 협회로 이첩되었고 개선안 검토를 위해 위원회가 개최되고 검토자가 모대학과 연구단체 두팀이 결정되었죠. 이권단체다 보니 잘될리가 만무하죠. 한나절이면 계산할수 있는 이론에 일주일도 안걸릴 실증실험을 가지고 중간발표회,최종발표회, 공청회 1년 걸렸습니다. 기득권 사수를 위해서 인지는 모르나 연구검토팀은 상식에도 어긋난 내용발표로 일관하더군요. 고등학생 학예회 정도의 수준이하의 연구발표 내용에 몇차례 이의 제기를 했지만 결국 검토는 방향을 잃고 어처구니 없어 관계부처에 이런 사항을 십여차례 건의 했더니 이젠 아예 죄인 취급받고. 참여정부 국민제안 창구는 그저 형식적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1년넘 도록 고생한 일을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 저역시 구속시키겠다.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다 수도없이 들었죠. 정말 한심한 일입니다. 기득권층이 아니면 제안도 하지 말라는 이야기 인지. 참여정부 말이 무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