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휘닉스아일랜드 가격 저렴히 다녀왔어요힐리우스는 덤으로 구경

profile 여름이 0000

저희 첫 번째 숙소는 제주도 휘닉스아일랜드예요

얼마전 제주도 여행을 다녀와 지속적으로 포스팅 하고 있습니다

머무르는 시간동안만이라도 최상의 안식처를 제공하는 데는 휘닉스아일랜드가 안성맞춤이지 않을까한다

예전 보다 제주도에는 pivate club이 늘었다

흔히들 제주도에서 오분자기뚝배기를 맛볼 수 없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2박3일로 여유롭게 제주도에서 힐링하다 왔네요

조카가 어려 섭지코지의 휘닉스아일랜드에 숙소를 정하고 멀지 않은 동선으로 쉬엄쉬엄 구경하고 왔습니다 복잡한 중문 쪽보단 제주도 가족여행은 여길 추천드려요 가까운데 볼 것들이 꽤 많았네요

서울은 이날 비가 왔어요 그래도 제주도는 비가 안온다고 하더군요

휘닉스 아일랜드 힐리우스는 32개동으로 이루어져 있고 이곳에서 골프, 수영, 휘트니스, 결혼식까지 가능하다

같은 날씨임에도 어둠을 통과한 나의 눈에는 모든것이 새로움으로 다가옵니다

섭지코지 등대까지 쭈욱 산책하고 싶었으나,,,, 추운데다 노을이 진 뒤엔 급격하게 사방이 어두워져서 무섭기까지 했다

조금 위로 걷다 보면 노천 족욕탕이 있다

시간만 된다면 꼭 한번 해보고픈 건데요

별도 프로그램을 각각 이용도 가능합니다

온돌방은 당연한 소리지만 침대가 없구요

이래서 옆으로 고개를 돌리니 정말 김C 아저씨만 눈에 보이더군요

용두암이라고 쓰여있는 바위가 먼저 보이네요

조식 뷔페는 블루동로비가 있는 동 코지 레스토랑에서 아침 700 - 10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 엄마랑 나는 둘 다 아침형이라 일찍 깨서 준비하고 730분쯤에 먹으러 갔다. 성수기가 아닌데도 손님들이 꽤 많았다

두번째 작품은 어제의 하늘 로 매일 녹화된 하늘의 이미지를 다음날 같은 시각에 재현하는 방식으로 마치 살아있는 존재로서의 건축물이 기억하는 있는 어제의 시간을 보는 듯 하다

심지어 욕조옆엔 작은 TV도 갖추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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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며 본 유채꽃들. 사진 상엔 잘 안 느껴지나.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서 아주 잠깐 산책하고 오긴 했지만 봄의 제주를 잠시나마 느낄 수 있었다

침대방의 모습 더블 사이즈 침대와 탁 트인 뷰가 있는 방 욕실도 함께있어요

바닥과 벽, 천장의 기하학적인 동일한 패턴의 반복에서 작가의 컨셉을 읽을 수 있다

건물을 모두 돌아 본 후에 알 수 있다

선택의 폭이 아주 넓어서 어찌나 좋던지요 해맑은소나무는 술과 함께 하는 생활이 넘넘 좋아요

멋진 조형물도 있고 간 김에 콘도 구경도 하고 좋다

썩어도 준치라고 배워두면 두고두고 써먹을 날이 온다

또 양이 넉넉해서 같이 나누어 먹기 딱 좋더라고요

말을 타던 걷던 전기차를 타던 섭지코지를 향해 가는 풍경은 이렇다

지나오면서 찍은 신양해수욕장인듯 보이는 바닷가 사진입니다

위 포스팅은 직접 경제적 댓가를 지불하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신라호텔에서는 직접 구워주시던데 여긴 직접 구울수있으니 알콩달콩 재밌겠네요

profile 그루터기 |
땡기시면 지르셔야죠!
profile 애나HA |
담아가도되죠? 또 올께요
profile 나쁜요자 |
아 정말 좋네요. 저도 가보고싶어요 얼마정도죠?!
profile 햇살가득 |
아 부럽부럽 나도 제주도가고싶닷 조식도 맘에들구요
profile 강쥐 |
자전거를 타고 제주도를 돌아보고 싶어요.제주도.참 멋진 섬이지요
profile 꼬냥 |
여기 괜찮아요. 히히히 가족단위로 머물기는 더더욱 좋을듯요 예약하셨나욤?
profile 영은이 |
아 잘봤네요 저희도 낼 가는데 혹시 투숙객만 수영장 이용가능한가요? 친구가 오고싶어해서 여쭤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