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 꽃말 정말 아름다워요

profile 파랑비 0000

장미눈으로 바라본 두물머리 행복한 연꽃축제 여름이야기였어요

연꽃단지 내에 굽이굽이 흙길까지도 아름답다

날개짙을 하는 요정같기도 한 노랑어리연꽃입니다

자신의 태생적 환경과 전혀 다른 모습인, 때론 순백으로 때론 붉은빛 머금은 고운 자태로 피어나는 연꽃의 꽃말은 청결, 고결, 신성, 아름다움이랍니다

조금 전에도 폭염주의보를 알리는 재난문자가 울렸는데요. 이곳의 연꽃밭 주변으로는 큰 나무가 없기에 모자나 양산은 필수로 가져가시고, 선크림, 모기나 벌레를 쫓는 약품들을 바르고 가시면 좋겠네요. 특히 아이들은 필수 있듯 연못이다 보니 벌레가 많아요

진흙을 뚫고 이렇게 아름다운 꽃이 피어날 수 있을까?

이외에도 마을에는 황토찜질방 , 모임과 식사 , 숙박을 할 수 있는 녹색농촌체험관 , 전통음식체험장 , 40 명인원의 실내행사 및 세미나를 할수 있는 강당 등이 있습니다

연못에서 흔히 자 라지만 논밭에서 재배하기도 합니다

때묻은 세상에 살면서도 때문지 않은 순수함을 간직하고 산다는 건 참으로 어려우면서도 고귀한 것 같습니다

철이 철이니만큼 어느 카페 정모도 이곳에서 하고 있었구요 많은 진사님들께서 삼삼오오 모여서 사진을 찍고 계셨습니다

너무 더워서 에어컨없이는 못 살 것 같았는데 말이죠

쪼그만 그 모습 담으려니 거리가 멀어 담기가 힘들었다

그때 그때 물을 조금씩 보충해주면 됩니다

답답할 때 편안하게 왔다 갈 수 있는 곳으로 지금은 홍련, 백련, 코스모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럴 때일 수록 건강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때론. 일찌감치 포기하고 다른곳으로 시선을 돌리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 될수 있지 않을까?

상상 이상의 넓고 푸른 대청호가 쫙펼쳐집니다

여름 여행지로는 여러모로 강원도 강릉이 사랑받을 수밖에 없네요

발수성이 없어서 잎의 표면에 물이 묻는답니다

벤치에 자리를 잡고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개방 시간은 평일 1800일몰, 토요일 1300일몰, 공휴일 900일몰까지 입니다

1 영어의 로터스는 연과 수련을 함께 취급한다

또 급하게 어디론가 뒤뚱뒤뚱 이동합니다

꽃은 밝은 보라색으로 지름이 5cm 정도 크리라고 합니다

7월 여름날의 태양은 초록빛 연잎 가장자리를 말리네요

봄이면 다양한 꽃들이 피어나는 정안천생태공원. 한 여름인데도 붉은 융단을 펼쳐 놓은 듯합니다

연잎위에 물방울이 보석처럼 빛나고 있습니다

가을장마에 내린 비에 연잎에는 물방울이 보석처럼 내려않았다

대구의 뜨거운 여름에도 푸르름을 간직하는 곳이기도 하다

시를 짓는 것과,가야금을 타고,묵화를 그리는 것이 하루의 일이었습니다

회산백련지 전통공원에서는 12 00 18 00 까지 전통 민속놀이 체험도 할 수 있어요

그래도 씩씩하게 기쁜마음으로 할수 있을것 같아요

좀 더 까까이서 예쁘게 담아보고 싶었지만 가지고 있는 줌렌즈로는 이 정도가 최상이다

비타민,무기질이 함유되어 피부미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동서남북 어디서 찍어도 모두가 작품 사진이 되는 곳입니다

개화시기인 6월말 7월이 지났으니까 아마 전부 진 것 같아요

어쩌다 보니.올해도 때를 놓쳐 버렸네요!

비온 뒤의 개인 느낌의 날씨는 사진빨 엄청 잘 받는 날씨이다

많이 찾지 않아서 일수도 있지만 넓었어요

이런 좋은 선물을 그동안 놓쳤다는 게 안타까웠답니다. 그래도 늦게나마 발견했으니까, 앞으로 종종 나와야겠어요

주말에 그나마 따라와준걸로 고마워하게 되네요

만약 탄생화이면 몇월 몇일 탄생화일까요?

오늘의 셀프네일아트를 하기 위해 베이스 코트를 발라 주었어요

이보다 더 많은 이야기의 꽃의 식물이 있을까요?

광주 경안천습지생태공원으로 많이들 놀러오세요!

꽃받침 아래의 씨방이 익어 터지면 재미있는 모양의 열매가 쏟아져 나옵니다

경기도 시흥시 향토유적 제8호로 경기도 시흥시 하중동에 있는 조선 세조 때의 연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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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꽃보다 엄마 |
지역마다연꽃축제들 많이 하겠네요 즐건주말되세요
profile PAINT |
고삼인님 감사합니다 연꽃은 봐도 봐도 질리지 않고 마음을 잡아 끄네요 일산에는 연꽃이 일찍 피었다가 끝났는데 다른곳에는 지금 한창인곳도 있다더군요
profile 새야새야 |
부족하지만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rofile 희망도시의정부 |
방문감사합니다 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profile 누룽지맘 |
반갑습니다 이쁜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저녁 마무리 잘하시고 푹쉬시고 내일도 화이팅 하세요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놀러와 주세요
profile 난아직도 |
꽃말이 좋은 가시연꽃. 멸종위기에서 어서 벗어나길 바래야겠네요
profile 백련연꽃 |
연꽃도 보니 정말 제스탈의 꽃이네요 부여가면 이꽃도 보고 싶어요
profile 키융키융또힛 |
야간이 더 운치가 있긴하져.저녁엔 웬지 사람이 차분해지잖아여.어떤 애기를 해도 차분히 들어줄수있구.부러버여
profile 정영숙 |
그 여름의 제주 이야기는 징하게도 우려먹고 있는거같애.나두 재미없고. 이러다 펄펄 눈이 오겠어 얼른 서둘러야하는데 말이지
profile 한겸아재 |
여전히 바쁘게 잘 지내시지?
profile 감성 마케터 미란씨 |
이제 연꽃이 곧 만개한답니다
profile 함안 당신생강 |
사진이 너무 이뻐요 힐링됐어요
profile 스테파네트 |
벌써 연꽃이 만개했네요. 하나하나 참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profile 블랙 애플 |
긍게융 울동네 운동장껀 디러서 탐냇다가 걍왓어융 존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