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영화 잔향 좋은 영화- 플립Flipped, 2010

profile DANIEL JANG 0000

오늘은 플립러닝f lipped learning 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일명 거꾸로 교실 이라고도 불리우는데 말 그대로 기존의 수업 과정과 활동 내용을 뒤집는 형태의 학습 유형을 말합니다

중요한 것은 겉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그 밑에 있는 본질이다라는 주제와, 줄리아나와 브라이스가 서로에게 빠지고 입장이 바뀌게 된 걸 함축하는 이라고 작가의 말에 작가님이 설명하심 flipped도 정말 잘나타나 있다

플립 러닝Flipped Learning은 그러한 기성 교육의 대안으로 부상 중이다. 지난 2009년 미국 고등학교 과학교사인 존 버그만에 의해 시작돼, 현재 전 세계 곳곳에서 쓰이고 있다

이 영화의 마지막에 결국 브라이스는 자신이 바뀐것을 느끼며 I had flipped 라고 말한다

제가 제자로부터 몇 년전에 추천받은 영화여서 학생들과 수업시간에 즐겨 활용했던 영화 Flipped가 이번에 학교 기말고사로 들어가나 봅니다

She finally flipped under the pressure.그녀는 마침내 스트레스를 못 이기고 확 돌아 버렸다

Flipped learning 이라는 용어를 2015년쯤 들었다가 잊혀지고 있었다

사랑스러움이 정말 가득했던 여자 주인공 줄리. 섬세하고 예민한 감정선을 잘 표현해주는 대사들도 정말이지 좋았다. Flipped라고 하면 뒤집혀 진 이라는 뜻이라던데, 이 영화에서는뒤집혀 질 정도로 반한 정도의 뜻으로 사용된 것 같다

치과대학 학생들이 flipped classroom을 사용한 것을 아래와 같이 교수학습법 세미나 시간에 발표하였습니다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아래 해당 네임카드 를 클릭 해주세요!

길어지고 있는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이 잠시 힐링이 되는 영화였습니다

아니면 시커멓게 때가 낀 마음이 슬퍼서일까

이 영화를 보고 나서 제 블로그 별명도 플립으로 하게 되었던 거고요

순수한 눈이 필요하신 분들, 넷플릭스에서 볼만한 영화를 찾고 계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어느날은 강렬한 주황색에 타오르는 구름들이 수평선에 앉아있었다

1월 25일 금요일부터 수제청 아이스크림도 판매한다는 소식과 함께 1월 26일 저녁 7시까지 카페플립 엽서사진 응모 이벤트도 하고있다는 소식이 있다

하지만 브라이스는 손질안된 줄리의 집 정원과, 위생 탓을 하며 어쩔 수 없었다고 말합니다

과학 경시대회에서 닭부화하는걸로 1등을 했다더니 아마 집에 닭이 있나봐요. 소문에 의하면 줄리가 키우는 닭이 뒷마당에 있다던데.브라이스와 그의 친구는 몰래 보러갑니다

조별활동 및 개별활동을 통하여 학생별 11 Coaching 수업 및 1Group 수업을 진행하며 선생님이 Coaching 할 수 있는 수업입니다

항상 전체 풍경을 봐야한단다. 그림은 단지 부분들이 합쳐진 게 아니란다. 소는 그냥 소이고, 초원은 그냥 풀과 꽃이고, 나무들을 가로지르는 태양은 그냥 한줌의 빛이지만 그걸 모두 한 번에 같이 모은다면 마법이 벌어진단다

그리하여 플립은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는 사랑스러운 영화 되시겠다

6 학생 개인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다

이곳은 제가 원서공부하기 위해 적는 공간입니다

한번 쯤, 다시 여유가 생길 때 또 한 번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셀라 스톨스를 무시하는 게 상책이라 여겼다. 잘 먹히던 이 방법도 브라이스와 손을 잡고 복도를 행진하는 모습에 더 이상 버틸 수 없었다

이 책! 완전 나의 최애 소설이 될것 같다

대표적인 예시가 주인공의 아버지들의 태도다

플립 러닝은 2007년 미국 콜로라도 주의 우드랜드 파크 교사에 의해서 정의되어졌는데요, 그 교사는 존 버그먼Jon Bergman과 에런 삼스Aaron Sams였습니다. 이 두 교사가 처음 고안하였고, 우리나라에도 점점 이 수업을 반영하는 학교와 교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난 정형적으로 학교에서 교사가 수업을 준비해와서, 학생들과 상호작용하면서 가르쳐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제 카페도 갈 수 있어요. 학원도 다닐 수 있게 되었어요.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끼며 오늘의 일상을 함께 합니다

신뢰와 동시에 기대 또한 사라져 버리게 된다

오오, 그래! 부활동! 내는 배구분데, 우리 배구부 쥑인다! 마침 매니저 입부서도 받고 있으니까, 니도 들어온나! 사무도 배구부라 니가 들어오면 좋아할끼다!

보는 이로 하여금 어릴적 한번쯤 느껴봤을 법한 감정의 향수를 불러일으킵니다

뒤뜰에 닭을 키우고 집안 형편도 넉넉지 않은 줄리에게 마음을 별로 열고 싶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러고는 갑자기 줄리에게 입술을 들이민다

브라이스는 줄리에게 벗어나기 위해 계획을 세운다

최고의 대학 서울대학교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수업을 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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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블루밍제인 |
안녕하세요! 대본부탁드립니다eye0625naver.com
profile 로딩 |
내 줄리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덩달아 기분 좋아지는 영화엿어요
profile 김피디 |
경성대에 이렇기 힙한 분위기의 카페가 있었다니.! 덕분에 알았습니다
profile 다이렉트신축빌라 |
풋풋하고 참 예쁜 영화죠!
profile 윤노무사남편 |
이영화 정말 사랑스러워서 보는내내 미소가 . 남주 마자요 톰홀랜드 느낌 있는데 지금은 톰홀랜드가 훨 낫네요
profile 뿌꾸 |
화이팅입니다 저도 영어공부좀 해야하는데
profile 쒼나게 |
오마이갓. 빈너는 온라인에서만 나오는 개그코드가있다
profile 9jung |
꼭한번읽어보시길추천추천해옹
profile 또바기 |
역시 멋진 대사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