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 소나타 16번 악보, 모차르트 대표곡으로 유명한 곡

profile lym038200 1100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는 클래식 음악을 들어 볼 만하다고 얘기하고 있다

4장에서는 내가 가장 기대했던 피아노 소나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대화 형식으로 풀어나가다 보니 쉽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제 가을이 지나가고 겨울을 준비하는 11월 중반이네요. 환절기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겨울을 맞이하는 사진들 몇장 올려봅니다

요 몇달꽤 오랫동안 책을 잘 읽지 못했다

음악을 들으면서 악보를 보면서 설명을 들으면서 정말 직접 강의를 듣는 것 처럼 쉽게 다가왔다

요즘 피아노를 치다 보니 자연스레 클래식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모차르트바이올린협주곡제5번K219 - 2016년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있은 훌륭한 연주, 한글 자막이 있어서 더 좋다

예를 들어 바이올린을 켜려면 팔을 높이 들어 휘저어야 해요

피아노를 치면서 궁금했던 작품 번호에 대한 설명도 나와서 반가웠다

의식주가 아닌 음악이 우리의 생존과 관계되어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버튼을 누르면 현재 화면에서 재생됩니다

피아노는 한번 집에 들여놓으면 다른 데로 옮기기 어려웠습니다

연주회에 가시는 분들은 미리 한 번 들어보고가고, 연주회에 못가시는 분들은 이럴 때 한 번 모차르트 교향곡들을 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피아노는 소시를 크게 낼 수 있었습니다

오는 1월 2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코리아챔버오케스트라 의 #모차르트교향곡전곡연주회 그 두번째 연주회가 있을 예정이다

연주회 시작 15분 전 쯤에 연주곡에 대한 해설이 있으니까 연주회에 가실 분들은 조금 일찍 가셔서 해설을 듣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항상 생존과 관계되어 있다라고 했습니다

질리지 않고 오랫동안 들을 수 있습니다

너무 대단하고 같은 한국인으로서 괜히 뿌듯했다

수입은 많았지만, 돈 관리는 전혀 할 줄 몰랐고, 아내의 잦은 병치레도 가계에 많은 부담이 되었다고 한다

에밀 뒤르켑의 말이 맞다면 음악 없는 세상에서 살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NO 이지 않을까

집에서 오랜 시간 보내던 여성이 자연스럽게 피아노와 가까워지게 되었습니다

관악기는 숨을 거칠게 몰아쉴 수 밖에 없고요

처음에는 피아노 포르테 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다가 이름이 너무 기니까 줄여서 피아노라고 부르게 되었죠

편견 중에는 잘못된 엘리트주의에서 비롯된 것들이 많습니다

좀 더 재밌고 쉽게 클래식에 입문하도록 도와주기 위해 이 책을 쓰지 않았을까

하프시코드의 한계를 극복한 악기가 피아노예요

고전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다른 것들이 으레 그렇듯 말입니다

A 쉬운 음악이 곧 수준 낮은 음악이라고 생각해서 그렇습니다

클래식이란 무엇인지부터 음악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내용을 소개한다

시대를 앞서갔다는 평가가 유달리 실감날 겁니다

클래식은 반드시 들어볼 만한 음악입니다

결국 레퀴엠의 완성은 쥐스마이어가 하게 되었다고 한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런저런 이유를 다 떠나서, 누리지 않으면 손해라고 생각해요

글자가 눈과 머리에 안들어 오고 집중을 하기가 쉽지 않았다

현란한 기교로 허세 부리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모차르트교향곡제2번K17 - 이 곡은 모차르트의 아버지 레오폴드의 작품이라는 말도 있다

클래식 입문서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정말 친절하게 쓰인 책이다

그 현상은 살고 싶어 하는 우리의 욕구를 반영한다는 말이죠

피아노가 여성의 악기로 자리 잡게 된 이유는 연주 자세와도 관계가 있습니다

우미하고 온화한 가락이 축제를 축하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다시한번 느끼는 돈 관리의 중요성. 아무리 많이 벌어도 돈 관리를 못하면 늙어서 고생한다

피아노는 당시 사회가 요구하는 여성상과 어울리는 얌전한 자세로 연주 할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주로 바깥 활동을 하던 남성보다

책의 구성은 나처럼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가상의 인물과 저자의 대화 형식으로 되어 있다

그동안 돈도 많이 벌고, 명성도 많이 쌓은 천재가 왜 이렇게 어려운 말년을 보냈었는지 참 안타깝다

3번째 연주회는 2020년 3월 15일 이다. 예매등은 아래 포스팅으로 가면 있다

하이든 시대에 살면서 베토벤 시대를 꿈 꾼 음악가다

에서는 브로노 발터가 연습시키는 리허설 음반 베토벤의 운명교향곡을 자주 틀고는 했었다

유럽의 연극이나 가극에는 연인에 대한 사랑의 세레나데를 노래하는 장면이 때때로 나온다. 그러나, 18세기의 후반이 되면 이 세레나데라는 말은 더욱 더 확대되어 다른 종류의 음악을 가리키게 되었다

그러던 중 정말 오랜만에 빨리, 흥미롭게 읽은 책이다

꼭꼭 씹을수록 깊은 감동을 얻을 수 있는 음악이에요

피아노piano가 여리다, 포르테forte가 세다는 뜻이거든요

모차르트의 교향곡은 아직까지도 브르노 발터가 지휘하는 컬럼비아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가장 명반으로 여기고 있다

for
profile 피아노트리 |
힐링 제대로 하셨나요? 계속해서 좋은 클래식 소개해드릴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profile 달지기 |
감사합니다,,, 행복 가득한 유월 되시기 바랍니다
profile Miss J |
이 책 정말 괜찮드라구용 저도 보면서 갖고 싶다 생각이 팍!
profile 미누 v2 |
우리도 이책 있다는
profile 혀니더기 |
뭐 하 는 거 쇈 ? 진 짜 ! !
profile 하이온 |
건형이가 피아노를 어려워할때 고비를 잘 넘긴 것 같습니다. 다행히 학원을 잘만나서 지금은 아주 재미있게 다니고 있지요. 함께 음악을 자주 듣다보니 은연 중 아는 것도 많아졌어요
profile 개똥구리 가빠 |
바이올린보다 축구를 더 좋아하는 초등2학년 남아네요. 베토벤의의 장애극복기를 읽지만 막 와 닿지 않은공감능력 제로? 베토벤의 비밀노트 공연을 통해 바이올린을 사랑하고 즐기는 아이가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래서 신청해 보아요. 감사합니다
profile 발바리 |
천재작곡가 모차르트!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그의 천재성도 대단하지만, 노력과 열정도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간만에 좋은곡 잘듣구 갑니다
profile |
좋은 정보 담아갑니다
profile 미누 v2 |
넹 서운하다뇨! 이렇게 훌륭한 후길르 보고 그럴리가요o
profile 부시맨 |
모차르트. 다들 노래도 잘하시는 분들만.!
profile 콩순이언니 |
이거하고 똑같은거 책에서 봤는데지금 읽고있는데
profile 꼬므토끼 |
예솔이는 볼때마다 느끼지만 책을 정말 좋아하는거 같아요. 나도 예솔이같은 딸 원츄원츄
profile 쏭쏭C |
글 잘 읽고 갑니다 또 올게요!
profile 레아 |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소통해요!
profile 불나방 |
감사의 글 감사합니다. 블로거님들과 공유할 수 있는 더 많은 글 쓰도록 노력할게요 뮤지컬 모차르트와 행복한 주말 되세요
profile 미쉘의 여행법칙 |
모차르트 뮤지컬 보셨군요! 모차르트에 관한 생애 업적 책도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자세한 프로그램이랑 설명 자세히 써주시다니!
profile 하이온 |
넹넹 어서 빨리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