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철학국가 플라톤 형이상학적 이상적인 나라를 꿈꾸다

profile 보람이 0000

우리 인간이 형이상학적 욕구를 갖고 있다는 증거이다

이것은 형이상학 적이다 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우리는 종교를 하나의 필요악이요

그러나 언어를 통해 인식된 세계가 피안에 실재한다는 생각은 망상 일 뿐이라고 니체는 말한다

그리스문화에 정체성조화, 균형을 두고 있지만 당시 서양과 동양의 문화교류와 융합을 거쳐 새로운 미술 형태가 만들어지고 그러한 변화가 헬레니즘 미술에 동양적 특성을 반영해 나타났다

대제국의 헬레니즘 문화는 결국 와해되고 신성제국인 로마에 흡수되게 된다. 로마는1세기 무렵 지중해를 중심으로 유럽 전역을 지배하면서 그리스 미술에 대한 절대적인 동경을 현실에서 접하게 되는데 그리스와 로마의 미술과 신화, 문화가 한데 어우러지는 계기가 된것이다

건축과 예술은 긴밀한 관계가 형성 되어있습니다. 역사는 반복되며 변화과정을 통해 새로움이 추구되듯이 건축과 예술은 시대를 거치며 다양한 양식과 기법 들로 그 시대적 환경을 대변하고 융합되면서 전해져오고 있죠

큰뱀에게 칭칭감겨 몸을 뒤트는 라오콘과 두 아들의 고통을 표현한 라오콘, 사모트라케의 니케, 밀로의 비너스가 대표적이다

즉, 사물로서 실재적인 것이 아니라면,, 그리고 경험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면 논리적으로 해결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한국만큼 십자가가 많은 나라가 또 있을까? 역설적이지만, 저 많은 십자가는 한국사회가 얼마나 물질만능주의에 찌들어 있는지 보여주는 것들이다

A를 우리는 고전주의라고 합니다. 보이는 대로 그리고 이성적 그림을 그리는 화풍입니다. 조화, 균형, 비례,법칙이 강조되어 있고 절대적이고 보편적인 사실만을 중시합니다

형이상학적 명제들은 거짓이 아니라 비의미하다nonsense하다고 규정했다.논고 4.003 의미의 대상이 아니라라는 뜻이다

형이상학적 세계관은 무엇인지에 대한 고찰을 담은 이 책은 현대에 시도된 다채로운 예술적 성취들의 의미와 현대예술의 세계관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구하는 사람에게 필독서입니다

A ,B,C라는 사람이 인체 그림을 그리고 있네요

내용없는 사고를 진리의 땅에서 내몰아버렸다. 그렇다면 칸트가 인식론적으로 한 이 일을 비트겐슈타인은 논리학적으로 했을 뿐이다

부정이나 횡포에서 벗어나게 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언어를 통해 인식된 세계가 피안 에 실재 한다고 믿는 것이 인간적이다

이것이 쇼펜하우어가 종교를 대중의 형이상학 이라고 단언한 이유다

대부분은 조잡한 이야기나 유치한 신화 정도로 만족한다

정 리하자면 고대미술은 그리스미술, 헬레니즘, 로마미술로 이어지며 조화와 균형, 비례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이성적이고 절대적인 측면이 예술철학과 미학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그리고 그들은 이 가치가 실현될 수 있는 세계가 피안 에 존재한다고 확신한다

헬레니즘 미술은 그리스,페르시아,인도등 대제국을 이룬 알렉산드로스 대왕때 번성하게 되었다

이 세계는 언어의 힘을 빌어 점점 더 구체화한다

근대예술 형이상학적 해명 1, 2가 2015년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이집트 피라미트, 그리스 파르테논신전등이 그 특징이다

대전에서 백북스 10주년 기념 강연회가 열립니다

드디어 이 세계에 대한 언어적 표현들은 도전을 불허하는 신앙의 교리가 된다

먼저 1부에서는 A같은 화가들이 그린 고전주의 미술을 먼저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한계를 벗어나기 때문에 경험할 수 없는 것을 가상nonmenon이라 구분했다. 예를 들어 우리가 경험하는 사과나 책상은 현상이다

C 현대미술입니다.다양한 화법과 방식으로 예술의 가능이 무궁합니다. 예술의 범위가 모호하며 과거 예술을 해체하려는 노력들이 보입니다

만물의 이치, 곧 진리를 마음으로 보라는 말이다

B는 웬지 좀 비딱하게 그려야 폼이 나나봅니다

언어로 소통하게 된 사람들은 자기들이 특정 가치에 대한 동일한 감정을 공유한다고 생각한다

영어판 논리-철학적 논고를 1922년에 출간했다. 비트겐슈타인이 1차 대전에 참전하여 포로로 잡혔을때 이미 준비를 해왔었다

비트겐슈타인은 이러한 논리적인 측면에서 형이상학적인 부분을 논리학적으로 검증하는 부분에서 제외하게 되었다

인간은 언어로 세계를 인식할 수 있다고 믿었다

삶의 의미에 대해 특별히 고민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중세의 미술은 잦은 전쟁과 약탈이 반복되는 정치적인 혼란기이다. 아름다움의 그리스, 로마예술 이념은 자취를 감추게 되고 그리스도교를 중심으로 예술문화가 탄생하게 된다

즉 형이상학적 진술 은 허무맹랑하다는 것이다

구분하여 건축과, 예술을 이해하는 시발점이 되었으면 합니다

C는 인체고 뭐고 본인 개인 취향대로 그냥 찍찍 연필로 날림하고 있어요

형이상학적인 이야기를 한다 하는 말이다

B는 낭만주의입니다. 개인의 내면과 개성을 존중하며 화가의 주관적 표현방식을 중시하기에 화풍이 격정적이고 정서적인 모습이 나타납니다

실재가 없는 것을 논리학에서 제거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불교 공부한다며 말을 거는 신자가 있었다

로마의 원형 경기장인 콜로세움, 판테온신전이 대표적이다

profile TerryShin 테리신 |
지금이라도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그것으로 행복할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일찌기 학창시절에 저의 적성을 빨리 발견하고 그 방면에서 일을 찾았으면 좋았겠지만,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Chu님 말씀처럼 오히려 일이 아니라 취미로 하는 것이라 더 재미를 느끼며 꾸준히 하는 것 같아요. 미술이란 분야가 공부를 하면 할수록 공부해야할 관련분야가 대단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느리지만 계속 찾아가며 공부를 하는 것도 재미가 있습니다
profile 밝은맘 |
잘보고갑니다 좋은시간 보내세요
profile 내 맘대로 책읽기 |
사랑라는 것 만큼 앎은 깊어진다는 강신주 철학자의 말이 문득 떠오르네요
profile egizzy |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예쁜 브러쉬 입니다. 이런 브러쉬를 님께서 이렇게 제공해 주시다니 넘넘 감사합니다. 복받으 실거예요consult76hanmail.net으로 부탁드립니다
profile 웅어멈 |
저도 대학에서 행정학을 전공했지만 행정학에 대해서는 대학졸업과 함께 끝이 났어요. 그런데 좋아하는 분야는 전공과 나이와 상관이 없나봐요. 너무 재미있어요
profile 가람과 바람 |
양준일이 누구인지 몰랐는데 신기한 책이네요 두려움에 관한 통찰도 신기하고. 심리도구가 아주 일면을 나타낸다는 것, 한 개인을 다 알기는 어렵지만 마치 다 아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이 한계점이라고 느껴지기도 해요. 상대에 대해 안다라고 느끼는 것은 생각보다 무서운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profile 소리울림 |
조지수 작가님이군요
profile 코인월드 비트맥스점 |
며칠 뒤에 포스팅 할 내용 중 관련 내용이 이 책 시스템 사고와 창의에 언급되어 있어 댓글로 남겨둡니다. 낙타 vs 부자 성경 구절의 유래 낙타가 바늘 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천국의 문을 들어가는 것보다 쉽다. 원래 밧줄gamla로 되어 있으나 본의 아니게 낙타gamta로 잘못 번역되었는데 낙타가 신화적 힘을 더 할 수 있기에 그냥 두었다는 설
profile 밝은맘 |
안녕하세요. 위에 올리신 김귀룡 선생님 책 검색하다 들어왔습니다 혹시 책이 도움이 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profile 이루카베이커리 |
요,,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심리학 철학 이야기라아
profile 무지개곰돌이 |
존경하는하늘소님 오곡이 무르익는 풍성한 가을하늘늘감사한마음 소중히 가슴에 잊지않고 담고 있습니다! 그간 인사 못드린것 인사드릴 자신이 없어서 못했습니다자주 인사 여쭙겠습니다 참으로 감개무량합니다!참으로 고맙습니다!
profile woojae |
포도껍질.변태.- 잔잔한거 좋지.잔잔하고 기승전결이 뚜렷한 드라마틱한게 좋아
profile woojae |
밝은맘님, 그렇게 공부하고 싶습니다. 공부를 해도 머리 속에서 빠져나가는 것이 더 많지만, 머리 속에 흔적만 남더라도 그것이 나중에 폭넓은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이 될것이라 생각하거든요. 요즘 대화를 하면서 하는 강의가 너무 재미있어요. 공부하시는 분들의 생각과 궁금증을 바로 알수있으니 바로 바로 마음이 교류되는 것 같구요
profile 맹구 |
아이쿠! 제 생각도 올케분과 같답니다 woojae님께서는 정말 미술관련 분야의 전문직 혹은 교수님과 같은 교육직이 잘 어울리세요 흘러간 시간이 조금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지금이나마 마음편히 즐기신다니 다행아닐까요 일적으로 오히려 다가가다보면 되려 지치기도 하고 힘들수도 있을테지만. 느릿느릿 놀면서! 미술을 대하고 계신지라 되려 더 즐거우실지 모르겠네요 정말 깊이있게 파고들어. 내면부터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시리즈인듯합니다. 저도 디자인과를 다니면서 살짝 미술쪽을 경험해보긴 했지만 미술이란게.단지 보이는게 다가 아니더라구요 충분한 애정과 감동이 느껴지는 리뷰였어요
profile 쿠니 |
네지금 보는 미술사 보고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삶에 대해 예술에 대해 인간에 대해서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 책을 통해서 배우는걸 좋아합니다 미국 가시기 전까지 계속 공부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