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호텔 김포공항 근처, 골든서울 호텔 다녀왔어요

profile 킴쌤 0000

엘리베이터를 타러 가다보면 중간 지점에 고객들이 이용 하실 수 있게 컴퓨터가 있고요. 쉴 수 있도록 소파도 있습니다 . 쉬고 있는 고객은 보지를 못했지만요

침대는 둘이 하나씩 쓸 수 있게 트윈 베드여서 참 좋았다

요런 야채들 주시구요. 셀프바도 있어요

호그와트가 생각나는 주머니 안에 헤어 드라이어가 들어 있다

싸게 갈 수 있으니 갔던 호텔.아니라면 과연 찾아서 왔을까?

바로 요거요거! 홈페이지에서 캡쳐해왔어요 바베큐 디너에 숙박까지 포함인데 금액도 합리적입니다

돼지고기 바베큐지만 새우랑 돼지고기, 닭꼬치, 해산물 꼬치, 소시지, 새송이 버섯, 감자와 옥수수가 포함되어있어요

여기 또한 일본, 중국 관광객이 한국에 방문할 때 자주 묵는 숙소라고한다

서울 루프탑 TOP2 답게 뷰가 진짜 멋져요

그릴에 곧 숯이 채워지고, 제가 주문한 A코스가 나왔어요. 제가 주문한 A코스는 돼지고기 바베큐구요, B코스는 소고기 바베큐, C코스는 돼지,소소기 바베큐인데 가족구성원이 많다면 C코스도 좋을 것 같아요

생맥주 무제한 3인30,000원도 시켰어요!

사진 다시보니 고기 질이 정말 괜찮았던것 같네요. 이때는 불을 은근히 구워서 먹는데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진짜 맛나게 잘 구워졌었어요

욕실은 깔끔 욕조가 있어서 완전 맘에 들었음 대부분 샤워부스만 설치되어 있는곳들 요즘 많은데 저는 욕조 참 좋아요

역시 바베큐로 먹기엔 돼지고기만한게 없네요

아빠는 고기 굽느라 바쁘니까 솔이한테 튼실한 새우 들라고 시키니 아주 미션을 잘 수행해줍니다

각종 야채, 소스 샐러드바 가 있습니다

샐러드, 김치 , 피클 등은 옥상 중앙에 셀프바가 있어서 맘껏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솔이는 떡순이라 역시나 닭고치의 떡부터 먹네요

골든서울호텔 숙박/조식후기는 위 글을 보세요

3인이 사용하실 수 있는 룸에 비해 스탠드가 중간에 있어서 분위기가 있네요

옥수수는 좀 방치했더니 탔어요. 그런데 파인애플 구우니까 단맛이 더 강해지면서 정말 맛나더라구용 가끔 놀러가면 파인애플 사가서 구워먹어야겠어요. 먹는동안 해가 지고 있었네요

여기서 잠깐, 그 유명한 골든뷰 를 볼까요?

그릴 넘어 하늘 한번 쳐다보기 더 불게 붉게 물들어 갑니다

시원하게 물 한잔 마시고 본격적인 식사 시작해보겠습니다

호텔 루프탑이기 때문에 원래라면 이렇게 예쁜 야경을 봐야하는데 저는 17시 30분 제일 일찍가서 먹기도했고, 제가 간 날이 흐리고 습기도 많이 있어서 이런 예쁜 야경을 못찍었어요. 하지만 저희 세 가족의 즐거운 저녁을 만들어준 골든서울호텔 바베큐 사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제 아빠는 해산물 꼬치를 굽기시작하네요

인사이드 더블 룸입니다 . 창문이 없는 룸이죠 . 환기에도 많이 신경쓰고 계신거 같은데 공간이 일반적인 더블창이 있는 보다 작습니다

파이어 스멜 장난 아니고 잘 익어갑니다

저희 자린 이렇게 밖이 잘 보이는 자리가 아니었는데 이쪽자리 좋네요

그냥 일본, 중국 등 여행갈 때 묵는 비지니스 호텔이다

테이블이 없어서 의자에 놨는데 이렇게 찍으니 나름 예쁘다!

세면대 옆에 욕조가 있는데 욕조가 정말 작다

14층 건물인데 제일 높은 층에 전망이 제일 좋은자리로 잡아주셨다

커피에 빵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투썸플레이스에서 드시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제가 아이패드로 그린 친구들 캐릭터에요

한 층 더 올라가는데 이렇게 하늘이 보여요

객실은 패밀리 트윈으로 예약을 해서 207호로 배정을 받았습니다

생긴지 얼마안돼서 냉장고라던지 변기 등등이 깨끗한 점이 좋았다

트윈룸입니다. 싱글베드 + 싱글베드 구조로 방 크기는 트리플룸에서 침대하나 빠진 공간 만큼 적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리로 안내받고, 솔이에게 사진찍어준다니 이런 못난이 표정 짓습니다. 허허 베이비체어 당연히 있고, 뽀로로식판 주시더라구요. 유아 젓가락은 제가 챙겨간거예요

들어오자마자 티비 틀었는데 CNN이 나와서 커튼 치고 방 안에만 있으면 외국에 온 기분을 살짝 느낄 수 있겠다

공항하고 가깝고 홍대 이런곳에 근접해 있어서 그런가보다

주문한 코스대로 직원분이 가져다 줍니다

뚜껑닫혀있는데 제가 사진찍느라고 다 치웠답니다. 저는 샐러드 등 1번 가져오고 말았는데 다른 테이블 보니까 진짜 여러번 리필해드시더라구요

어매니티와 드라이어 칫솔 치약은 챙겨가세요

위치는 염창역에서 걸어서 5분거리라서 아주 가깝다

클로젯 안엔 슬리퍼와 금고가 비품도 잘 갖춰져있습니다

profile 솔직한리밍 |
들리는 말로는 코로나 끝날때까지는 격리시설로 운영한다고 하는데. 인터넷 예약은 다음주 15일부터 또 가능하더라구요 그 전에 다녀가셨다니 다행입니다
profile 전기통신쟁이들 |
포스팅잘보고갑니다!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profile 미쓰갤리 |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호텔이라서 그런거 같아요
profile 형석맘 |
다행이 계약금은 없었다네요. 그러니 이렇게 한거겠죠
profile 정면 |
핳.! 제가 최대한 빨리 올려보도록 할게요 !
profile 쪼쪼 |
영어로 말했을때 당황할것 같아요 경치 진짜 이쁘네요 대부분의 여자는 분위기에 약하니. 꼭 그런곳에서 프로포즈받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