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개봉 일본 공포영화 악의꽃

profile JACK 3300

핸드폰으로 미래에서 메세지가 오면 죽는다

스토리가 좀 아쉽긴 했지만 조용하고 캄캄한 집에서 소리크게 해놓고 보면 진심 무섭다

8개의 내용 모두 재밌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적어도 3편 정도는 으스스하더군요

티비 화면 끌 때마다 생각이 좀 나긴 했어요

지금도 유명한 하지원, 김유미가 출연한다

이제 3번째 장소인 거울의 집에서 마지막 저주가 발동합니다

아. 3탄까지만 잼있었던 쏘우. 1편의 그 신선함은 아직도 잊혀지질 않는다

괴담 신미미부쿠로는 8편의 단편으로 구성 되어 있는데요

내 기억에 남는 첫번째 페이크 다큐는. 블러드 위치였다

기생령이나 화이트,, 으 너무 실망스러웠다

일본 공포 영화는 귀신 나오는 건 제가 그다지 재밌지가 않아요. 물론 주온,링.등 나오면 다 보긴 하지만.제 취향은 조금 아닌 걸로 잔인한 편으로 꾸며봤습니다

모든 사건의 발단은 5년 전, 그 집에 살고 있던 사에키 다케오마츠야마 다카시란 남자 아내 카야코후지 다카코를 죽이고 자신도 같이 죽어있는 것을 근처 주민에 의해 발견되면서부터 당시 6살이었던 아들 토시오는 행방불명이 되었다

두드린 친구는 다른 공간으로 이동합니다

사라진 카야의 연락을 받고 찾으러 갑니다

개인적으로 배우들의 연기가 아주 좋았다

개인적인 느낌으로 별로라고 생각한거지 극에 나오는 여배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보실수도 있겠네요

그러나 결국 싼 집세로 인해 아파트로 이사하게 되는데, 벽이나 계단등에서 물에 계속 흐른다

처음은 .배틀로얄 이죠.첨봤을때 신선한 충격이었는데! 일본은 이런 영화가 참 잘 어울립니다. 왜일까

세 번째 일본공포영화추천도 역시나 착신아리? 입니다

추천하는 이유는 깜짝놀랄 반전이 있다. 그래서 추천한다

링,주온, 착신아리 각각 인기에 힘입어 각 시리즈들이 나왔지만. 역시 1을 이기기는 어려운 듯 합니다

여대생인 유미시바사키 코우는 어느 날 친구가 주선한 미팅에 나가서 휴대폰 번호를 교환하게 되는데, 그 후로 자신의 핸드폰에 자신의 발신 번호로 알 수 없는 벨 소리가 울린다

현재까지도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작품이죠

그에 따라 제가 본적이 있는 일본공포영화추천합니다

오랜 시간 기다렸만큼 큰 기대를 하고 봤는데 결론은 명성에 못미쳤다

신이 말하는 대로 악의 교전을 만든 감독의 작품 개인적으로 저는 이 작품이 신선하고 특이하고 재밌었어요

90년대 일본의 최고 공포가아니었을까? 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약간의 으스스함을 느끼고 싶은 분들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장소에서는 누군가가 하는 말에 대답을 하면 안된다고 해요

그 당시 개그와 시대상을 이해 못해서 그런가 별로 였다

11명이 죽었다. 그러나 12명이 부활했다

특히나 일본 공포영화는 후유증이 심한데요

그렇게 사라진 두번째 소녀는 뒷모습을 남기며 거울의 집으로 뛰어가요

분노 믿음.불신.//범인이 왜 그런지는 이해가 잘 가지는 않으나. 꽤 재밌게 보았어요

소름끼치게 무서운 건 아니지만 신선한 소재에 조여오는 긴장감을 느낄수 있었다

링과 주온에 비하면 귀여운 수준인 듯 하지만 한국에서 개봉당시에도 꽤 인기가 좋았습니다

오죽하면 이블데드2를 보다가 너무 무서워서 집밖으로 뛰쳐나간적도 있었다

방송국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아사가와 레이코마츠시마 나나코는 어떤 비디오를 보면 일주일 후에 죽게 된다는 소문을 듣고 취재하던 중에 조카의 사망 소식을 듣게 된다

기억나는건 1982년도에 제작한 아비티빌 II이다

링 , 주온 , 착신아리 시리즈 를 빼놓을 수 없죠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힘이 쭉쭉 빠지는 날들이 계속되고있는데요

오늘은 날도 덥고 본격적인 열대야가 시작되는 느낌 저만인가요

고백 평이 좋은 작품이죠저도 꽤 몰입해서 보았습니다

아파트를 찾아오는데, 왠지모를 음울함과 이상한 일들에 그 아파트가 꺼려지게 된다

최근에는 주온저주의 집이 드라마 6부작으로 넷플릭스에서 현재 방영중이라고 해요

정열의 나라답게 심리 묘사가 극적인 느낌이었고 스포할까봐 얘기는 못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아 왜저러나!으우 답답이할만한 장면도 여럿있었다

하지만 집에 가고 싶다고 칭얼거리던 정면의 저 소녀 아미는 그만 뒤쳐지게 되고 누군가의 말에 대답하게 됩니다

하지만 사라진 친구 유카는 그렇지 못한 성격이였어요

시미즈 다카시 감독의 주온1 2002년 개봉한 작품이죠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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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So tired |
흐음.코믹영화 탑 10 도 올려주시면 좋겠서요
profile 프레디 크루거 |
이거너무옛날꺼아닌가요
profile 카카포 |
이거 미소녀 영화라서 스샷이 하나 같이 미소녀들이에요 !
profile 장안동자동차 호빵군 |
아주 짧은 단편영화를 재구성 해서 재개봉 했다고 들었습니다. 평은 상당히 안 좋네요 전 아직 보지 않았지만 글쓴이님과 비슥한 평을 내릴것 같아요 좀 신선한 공포영화 찾기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