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글래디에이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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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은 보았을 글래 디에이터 를 추천합니다!

러셀 크로우와 이 작품을 통해 주연으로 거듭난 호아킨 피닉스의 열연도 반갑다

인류가 농경생활을 하면서 권력과 계급이 생겨나면서 노예는 항상 존재해 왔다. 그 절정의 시기가 바로 르네상스 시대였다

잇엇도 본인의 영향은 그곳에서 발휘되는거 같네요 영화의 후기와 리뷰를 마칠께요

군것질 할것도. 그. 시골에서 난것들로 군것질을 하니깐. 사실 군것질할 시간도 많이 없죠

소름 돋는 복선, 엄청난 액션도 없다. 로마시대의 시나리오 또한 그렇게 특별하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전쟁사 좋아하는 1인으로써. 이런 얘기 들으면 은근 소름돋더라구요

많이 나온것 같아요 글래디에이터 굿 입니다!

아직 이 영화 를 보지 못하셨다면 당장 보세요!

이러한 노고가 있기에. 명작이 탄생하는가 봐요

그런데. 요새 살이 엄청 빠진걸 느끼네요

1편과 2편 나눠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분장이 따로 필요없는. 레알 분장이네요

마지막의 엔딩은 다소 슬픈 장면이었다. 하지만 아내와 아들을 만나러가지만 해피엔딩이라 하긴 좀 뭐랄까. 죽음으로 가는길이라 슬픈엔딩이라 하겠다

극중 스토리와 분위기가 맞지 않는다면. 빼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고증자문을 담당한 역사학자들은 리들리 스콧 감독이 자신들의 의견을 거의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증언했다고 한다. 그중 한 명인 하버드대의 캐슬린 콜먼 교수는 아예 크레딧롤에서 자기 이름을 빼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고 한다

누나인 루킬라는 코모두스 즉위 직후 남동생인 황제를 암살하는 음모를 꾸미다가 발각되어 사형에 처해졌고 루킬라의 아들 루시우스는 어렸을 때 병사했다고 한다

다행히도 호아킨 피닉스는 그정도 까진 아니었나봐요

전락하지만 복수심에 바닥인 상황에서 혈투를 매번 승리로 이끌게되고 이는 곧 다

로마군과 맞붙는 게르만족의 복장은 서기 2세기라기보다는 석기시대에 더 어울린다고 학자들의 지적을 받았다. 고증보다는 야만족이라는 관념에 의존하여 묘사한 것으로 보인다

실존 인물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와 코모두스를 등장시키고 있지만 실제 역사적 사실과는 당연히 차이가 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평생 병을 달고 살았으며 결국 도나우강 전선에서 자연사했다. 그 때문에 아들 코모두스가 재위를 물려받게 되었다

역시. 시골에 있으면.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는 거 같아요

왜 좋은지를 설명하려고 하면 제대로 된 답변을 듣기 어려울 것이다

음모에 빠져 검투사 노예 가 되어버렸죠?

그때 당시에 저도 엄청 재밌게 봤던 작품인걸로 기억하네요

막시무스의 모델이 된 인물은 마르쿠스 노니우스 마크리누스라는 장군으로 다양한 전장을 돌며 공을 세웠고, 후일 아시아 총독에 임명되었다. 당연히 검투사가 되지는 않았다

아주 인상깊게 봤던 영화이다. 이미 한번 포스팅을 했었고, 두번째 포스팅을 하고자 한다

헐. 섭씨 37도. 진짜 엄청나게 더운 날씨인거 아시죠?

profile 한마루 |
그렇군요 영화보는 것을 귀찮아 하는 저도 매일 와서 이렇게 보고 덧글 남기게 하는 데는 우리리님만의 매력과 내공이 있기 때문이겠죠
profile 그네 |
감사드립니다. 김과장님 오늘 하루 즐거운 하루 마무리 되시길 바랍니다
profile 쏘아 |
괜찮은거 같네요 이런정보 어디서 얻으신거에요?
profile 코제트헤어컬러 |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 잘보내세요
profile 랄라라 |
애니메이션이고 애들을 위해 만든거라. 애들꺼는 원래 많아야 3개정도 밖에 안줘요
profile 자동차 견적서비교 |
예전 글래디에이터랑은 조금. 완전 아이들용 에니메이션이예요
profile 켐벌리 |
자주 소통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profile 내향적인 허쉬 |
광희 볼수록 매력있는 아이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