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프놈펜 맛집2 - 인도음식점

profile 자격증 따기 1100

저 고층빌딩은 고층건물이 드문 프놈펜 어디서나 눈에 띈다

사원의 규모가 생각보다 크지 않고, 내부에 꼭 봐야할 볼거리가 있는 것은 아니므로 공원을 산책하듯 둘러보면 됩니다

저 꿀벌무늬 Beeline은 캄보디아 곳곳에 보이지 않는 곳이 없었는데 알고 보니 이동통신사 로고였다

전 국왕은 그의 부친인 노로돔 씨하눅Norodom Sihanouk, 재위 19411955, 19932004이다

시원하게 3달러 오케이 해준 툭툭 기사님! 도착할 때까지 쿨함을 잃지 않으셨다

오후에 스콜이 내렸기 때문에 숙소에서 조금 쉬다가 왓프놈까지 걸어갔습니다. 워낙 비가 많이 와서 과연 그칠까 걱정했었는데, 역시 열대 기후답게 한시간 정도 화끈하게 오다가 그쳤어요

왓프놈 자체로 볼거리가 있기 보다는, 프놈펜 도시의 이름 유래가 된 곳이고 주위에 센트럴 마켓이나 나이트마켓 등 갈 수있는 곳이 많으니 가는 길에 구경하고 가면 좋은 곳입니다

왓프놈 구경을 마치고 내려오는 길에 갑자기 원숭이가 나타나 잠깐 소동이 있었습니다. 도시 한 복판에 작게 공원이 있는 셈인데, 어느정도 생태계가 구성이 되어있는 걸까요? 우리나라로 치면 남산 팔각정에 원숭이가 나타난 격인데 신기했어요

비로 젖은 도로에서 축구를 하는 아이들입니다. 어쩜 저렇게 약속이나 한 듯이 캄보디아 축구팀 저지를 아래위로 맞춰입고 다니는지 몰라요 신발이 없어도 즐겁기만합니다

남산 공원같은 분위기여서, 비온 후의 나름 상쾌해진 공기를 마시며 숲길로 올라갔습니다

조용히 수영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결국 발만 담갔다

왓 프놈 가는 길은 굉장히 현지적인 풍경으로 가득차있었는데, 이 놀이터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이온몰 다이소에서 산 통에 망고 잘라 담기! 씨엠립 가는 길에 먹을 간식 -D 마지막으로 옥상 수영장에 갔다

기와 장식이 굉장히 예쁘고 독특하게 되어있었어요. 우리나라 기와와는 다르게 암/수기와가 아니라 마치 물고기 비늘같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프놈펜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이자 프놈펜을 대표하는 사원이다보니 현지인 외국인 할 것 없이 하루종일 사람이 많은 곳인 듯합니다. 버스를 대절해 단체로 오는 외국인 여행객들도 많았습니다

프싸 트마이 주변에서 남은 베트남 돈을 모두 달러로 환전한 후에 이제 길을 나선다

꽃, 초와 함께 부적같은것도 있구요. 여기서도 새 지폐로 바꿔서 시주할 수도 있습니다

메인 법당 안에는 황금불상이 모셔져 있습니다

그 여인의 이름과 이 사원언덕의 이름을 합쳐서 지은 이름이 바로 프놈펜이라는 전설이 전해진다

왓 프놈Wat Phnom은 프놈펜의 상징과도 같은 사원으로 왓은 사원, 프놈은 언덕을 뜻한다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Phnom Penh 첫날 여정을 진행중이다

북쪽으로 왓 프놈을 향해 뻗은 노로돔Norodom 거리를 따라 걸어간다

그리 힘들지 않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정상?에 올라가면 사원이 나옵니다. 꽃물로 손을 씻고 세수도 한번 하구요

동남아는 확실히 서양인들에게 인기있는 관광지인 것 같다

왕궁을 나와 모또를 타고 찾아간 곳은 프싸 트마이Psar Thmei, 곧 프놈펜 중앙시장이다

아마도 캄보디아에서 가장 클 시장으로, 커다란 돔 형태로 된 중앙 건물이 인상적인 곳이다

방생 의식을 위한 새를 파는 상인이 있습니다. 사가는 사람은 없었는데 장사가 되려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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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또또오빠 |
잘 올라가셨습니까?이제야 안부인사 전합니다
profile Buyeo |
나이가 들어서인지 이런 모습이 참 그립습니다. 내년에 캄에 가면 꼭 한번 가봐야지. 인솔리님도 만나뵙고. 빨리 내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profile 개똥구리 가빠 |
형님! 나중에 형수님하고 여행 가셔야죠
profile 상해에서 |
버스들이 공간이 넉넉하고 심지어 누울정도여서 여행길 조금 덜 불편할 것 같네요 화장실 성별 구분 가발 진짜 빵터졌는데 다시 보니 역시나 웃겨요 에피님
profile 레이첼 |
매일 술만 푸고 싶은 심정입니다 뎀잇코로나
profile 목무 |
흙탕물이네요. 물위서 살면 어떨까요?
profile 아장경 |
역시 삶의 현장같아요
profile 아장경 |
한번쯤 다녀오시면 기억에 남으실 겁니다
profile 탐구생활 |
여유로움과 나른함맞아요! 고요한 강 위에 있으니까 마음이 차분해 지더라구요 삼겹살을 캄보디아에서 먹으니 또 이렇게 멋지 곳에서 먹으니 정말 맛났어요
profile 자동랩핑기 |
마리안님/ 여기까지 와주시고 반갑습니다 씨소님/트렌디즈님/길치님 잘 다녀왔다고 할 순 없구요 썬님/ 이제 많이 괜찮아졌어요 만초님/ 정말 흔치 않은 경험이었어요 악동/ 별말씀을. 길치/ 서서히 풀어놓을께
profile 도현이 |
갑뿐 꽁치 웃기네용 프놈펜이 캄보디아의 수도죠 ?! 캄보디아하면 앙코르왓트가 젤만저 생각나서 그런가봐용. 그래더 호텔은 삼만원이면 정말 저렴하네용
profile hangangnaru |
캄보디아 씨엠립만 다녀왔었는데 프롬펜도 가보고 싶었지만 패스했던 곳이었어요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대리만족하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