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통령 후보 카멀라 해리스

profile 마케토리 이호림 0000

문 대통령은 굳건한 한미동맹과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향한 당선인의 굳은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정말 노답이고 그냥 지난 4년간 일관성 있었던 멍청이였다고 봅니다

정치적 견해가 다른 사람과는 정치 이슈에 대한 대화를 피하기에 급급 해집니다

개인들이, 자극적인 뉴스에서 스스로 무뎌지려는 노력 을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현재 연방 조달청장은 협조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 출마를 선언하였다

남의 나라 대통령 선거 에 이만큼 관심을 가졌던 적도 없는 것 같구요. 이제 이럴 일 없었음 싶네요

년에는 당시 역대 2번째로 젊은 나이로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출마했다. 젊은 이미지로 베이비 붐 세대의 지지를 받으며 유력 후보 중 한 명이었지만 영국 노동당 당수 연설을 표절했다는 의혹 때문에 결국 경선을 포기했다

끊임없이 정.반.합으로 발전과 진보의 과정을 경험 하는 것 같습니다

선거인단 538표 중 50% , 270표이상 얻어야 합니다

수전 라이스 전 국가안보보좌관은 선거 경험이 없다

42년 생으로 고령의 나이에 치매가 안 걸리는 게 이상하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마지막은 대통령다운 품위를 지켰으면 좋겠는데 과연 그가 그럴 것인지. 솔직히 크게 기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조 바이든이 대선에 내걸었던 키워드는 무엇일까요?

반대되는 의견이므로 많은 호불호가 갈리게 될 것 같습니다

아마 선거 캠프에서 미디어에 홍보하는 내용이 아닐까싶다

년 오바마는 다시 조 바이든을 부통령 후보로 내세웠고 폴 라이언과의 부통령 후보 토론회에서 의외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재선에 성공하였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공감과 이웃추가 부탁드려요

이번 대선은 그 어느때보다 전세계에 주목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 대선에선 항상 당선 연설보다 패자의 승복연설 이 더 멋있었던 거 같은데 말이죠

이렇게 일관성이 없는 메세지는 해리스에 대한 공화단의 메세지가 통일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

이런 풍경은 우리나라에서 보기 어려운데, 뭔가 신선한 모습이라고 느꼈다

허나 민주당은 2050년 까지 전기를 100% 재생에너지로 만들면서 배출 규제를 크게 강화하기로 했기에, 우리나라의 완성차 업체들도 수소, 전기차 같은 친환경 차량의 생산을 늘리려 노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1. 임기 내내 나라의 빚으로 사업을 추진하던 트럼프는 중앙 은행에 금리를 낮추라고 한 사항에 대해서 이자를 낮게 유지 할것으로 보여진다는게 여러 의견입니다

민주당의 조 바이든 그는 과연 누구일까요?

이렇게 조합이 되어 2008년과 반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것에 대한 의문이 펜스 교체론까지 이어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정부도 물밑으로 이해득실을 따져보며 한-미 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전략을 마련 중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블루 스테이트민주당 우세 지역 전통이 확고한 캘리포니아의 개빈 뉴섬 주지사도 트럼프와 숙적 구도를 형성하면서 전국구급으로 몸집을 키웠다. 다만 스윙 스테이트경합주 확보 싸움이 거의 전부인 대선에서 캘리포니아 출신은 약점이 된다

제47대 부통령을 지냈다.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 출마를 선언하였다

이번 선거는 지난 2008년 오바마 캠프와 비교된다

공정한 정치를 위해 봉사하는 것은 나의 특권이었다

각국은 조 바이든의 당선이 자기들 나라에 어떤 이득이 있을까 계산하기 바쁘겠죠

공화당에 트럼프. 민주당의 조 바이든으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해리스는 정치적 계파를 명확히 하기 어렵다고 한다

조 바이든-카멜라 해리스의 당선 연설 을 지켜 봤습니다

년, 오바마 행정부가 출범하고 2008년 세계 금융 위기 탈출을 위해 발의한 미국 경기 회복 및 재투자 법이 상원에서 초당적 협력을 통해 통과할 수 있도록 부통령 겸 상원 의장으로 공화당 의원 3명을 포섭하는 데 성공하면서 중도적 협상가 이미지를 강화시켰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방금 바이든 당선인과 통화하고 당선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이렇게 미 대선에서 누가 대통령이 되느냐에 따라 우리나라에 경제적 영향 을 어떻게 될까요?

시민들이 결집해 트럼프의 재선을 저지한 것 또한 민주주의 시스템 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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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안단테 andante |
트럼프 돈 엄청 많았네요. 3조 7200
profile 긍휼 |
그러게요. 트럼프가 이대로 안 사라질 거 같은데요. 근데 만약 사라진다면 진짜 4년 후 대선에 등장할 거 같은
profile 주안역장 |
미국이 없어질 거 같은 느낌. 두 대통령을 보면 그렇네요. 바이든은 AI같고 트럼프는 나이에 비해 너무 많은 업무량과 세계 복잡 관계가 또 공산당의 날뜀, 또 딥스들의 공격 또다른 자본계들이 마구잡이로 흔들어대서 그냥 다 AI로 대체 되었으면. 어차피 그들이 원하는 것은 인간이 없어지길 바라는 거 아닐까? 그렇다면 지들은?
profile LordSYS |
좋은 글과 자료 공유 감사드립니다!
profile 핑크소금 |
변화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