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여행 정열의 나라 . 플라멩코 & 투우

profile 폴린와이 0000

화장실은 미리 들려주시는 센스! 오르락내리락해야되서 귀찮더라구요

눈가리고 보다가 또 눈가리고의 반복이었어요

힘이 조금 빠진 숫소를 저 기다란 창살을 들고 찌릅니다

저기 찍힌 부분이 그늘부분으로 비싼 좌석들이구요

어제 파마를 한 관계로, 머리를 못감아 본의 아니게 방콕하게 되었네요

바로 이제 나올 숫소의 나이와 키로와 같은 대략적인 정보를 알려주는 판이에요

숨었다 다시 나왔다 하면서 숫소를 잔뜩 약올려요

전 앞에서 두번째줄에 앉았었는데 너무 가까워서 차마 못보겠더라구요

보시다시피 저 마름모꼴로 표시된 곳이 저분들의 피신처입니다

스페인을 대표하는 여행상품으로도 알려졌다

표 값은 천차만별이에요. 그늘인자리 아닌자리 앞좌석 뒷자석부터 여러가지 기준으로 다양합니다

저 소개판이 나온후에 성난 숫소가 입장합니다!

제가 앉아있던 곳이 햇볕부분으로 . 저 뙤약볕을 그대로 다 맞았답니다

축구와 함께 가장 인기있는 운동경기였다

출전할 투우사들이 화려하게 치장을 하고 당당히 들어서고 있다

지인분과 한 달음에 달려가 예매했어요 스페인은 도시마다 축제기간이 달라서 여행하실때 이점 염두에 두시면 좋아요

그리고 두둥! 말과 함께 창을 드신 분이 나오시는데요

투우의 등을 창으로 찔러 힘을 빼는 역할이다

어두운 곳에 있다 나온 황소라 힘이 펄펄합니다 위험한 광경도 여럿 연출되구요

투우장 내부는 햇볕이 드는 곳과 그늘진 곳 가격이 차이가 난다

한국을 미개한 국가로 소개한 적이 있다

싸들고 주말을 즐기로 온 듯 신나 보인다

뜨거운 태양 아래 목숨을 걸고 경기하는 투우사!Mataore의 모습은 감동적이기까지 해요.! 스페인의 투우 시즌은 3월 19일의 발렌시아 불꽃 룩제에서부터 시작해서 10월 12일 사라고사의 파라르 축제까지 경기가 이어져요! 긴 기간동안 투우 시즌이 열리죠?

저 창살을 찌를때마다 관중들이 올레!하고 외치더라구요

지금 저 창을 들고 춤을 추고 계시는거에요

안녕하세요! 빨간바지투어입니다 스페인! 하면 정열의 나라로 유명하잖아요? 스페인이 왜 태양과 정열의 나라로 불리는지. 투우를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저 분홍천을 든 사람이 여럿나와 소를 약올리면서 대략적인 소에 대해 파악합니다

투우장은 야구경기장 입구와 분위기가 흡사하다

투우사는 연예인과 똑같은 인기를 누렸다

사진 중앙에 보시면 왠 사람이 판을 들고 있잖아요?

저 분이 소의 어깨죽지부분을 저 창으로 찔러 힘을 조금 빼놓습니다

마차가 들어와 쓰러진 투우를 질질끌고 나간다

저 역시도 투우를 TV로만 보다가 직접보고싶단 생각을 했었거든요

profile 즈지월드 |
포르투갈도 투우가 있군요, 다행이여요 소를 죽이지 않아서 많이 배우네요!
profile 럽블리 |
맞아요 궁금하긴 한데. 불쌍해서 못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