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차 만들기, 팬지차 만들기

profile 히야신스 0000

한동안 이 맛에 빠져 열심히 마셔댔더랩니다

한잎떼서 입에 넣으면 달콤하고 상콤한 맛이 좋네요

또다른 즐거움이 되지않을까 생각해봤어요

온화꽃차는청정지역에서 자란 꽃들만 취급하여 생산 후 수제로 제작한 친환경 꽃차에요

꽃차 회원이 무색하리만큼 취미가 좀 안맞나 농장엘 가얄것 같아요. 삶은 시래기 택배 60개가 기다리고 있으니요. 부탁 드립니다. 9 중 9포. 항 매김까지요. 오똑맘 언제나 조신하게 꽃차 덖으려나 싶네요

팬지꽃차는 맛과 향이 강하지 않다고 해요

그래도 열댓번은 충분히 우려마실 수 있는 양이에요

피부염증에 좋을거라고 양언니가 추천해주셔서 데려왔어요

메리골드 꽃향기가 훅훅 올라옵니다. 꽃 향기에 감동이 밀려오고 오늘 놀이터지기의 눈,코,입이 호강을 하네요

꽃차를 배우시면서 꽃차의 매력에 빠지신 분들. 하립골에 오셔서 앞으로 꽃차를 이용하여 하실 수 있는 일의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물론 굳이 예쁜 찻잔이 아니더라도 상관없고요

F지점이란 전기의 on과 1 사이 중간 지점이라해요

얼음을 띄어 시원하게 마셔도 맛이 좋다

뇌질환을 예방하고 노화를 지연하는 효과가 있다

꽃차는 여러 번 내려 마셔도 맛과 향이 색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한다

꽃날은 쥔장인 양언니와 그의 부군님께서 직접 핸드메이드로 꾸며낸 정성스럽고 따스한 공간이에요

여러번 뒤집는게 아니더라구요 패지 꽃이 말리지 않도록 살짝 누른듯만듯 펴주고 어느 정도 수분이 빠지면 뒤집어서 다시 덖어 주는 방식이예요 수분이 다 빠지는게 보일 정도로 마른 것은 가장자리 불이 덜 가는 곳으로 넣어서 계속 말려 주심되요

그때 시즌에 맞는 꽃들로 만들어 판매되기 때문에, 들릴때마다 다른 꽃차 종류들이 있답니다

세번째 덖어 씩혀준거예요. 오늘 완성하고 가야는데 맨날 분주한 오똑맘 몸이 근질. 어쩌죠?

9중9포. 9번을 덖어주고 식혀주는것을 반복해야 해요. 한번 덖어준게 이정도. 한번에 바짝 말려야 빠를것 같지만 아니예요. 조금씩 말리며 식혀주는것을 반복해요

여러가지 종류의 꽃차들인데요 종류가 많네요

어느것하나 소홀히 해선 좋은 꽃을 얻을수 없음이다

사가지고 가는 꽃차는 종류마다 병크기도 다르고 가격도 달라요

눈 건강에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다합니다

섞여 있고 꽃잎은 5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얼른 열심히 사용해서 다기잔에 이쁜 찻물이 들게하고픈데,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지요?

다년생이며 키가 15cm에서 30cm정도 자랍니다

오늘도 강사님이 여러 가지 꽃을 볼 수 준비해 주셨다

꽃차 덖음은 기다림이라 해야겠어요. 꽃송이를 하나씩 펼쳐서 서로 닿지 않게 아주 낮은 온도에서 수분을 말려 주는데요. 센불이 아닌 낮은 온도이기 때문에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5. 팬 완도를 높여서 고온 덖음을 한다

정류수에 정종을 조금 넣어 건조된 메리골드에 수분 먹이기. 잠시 수분이 흡수되도록 내버려 둡니다

항상 강사님이 깨끗하게 꽃을 준비해 주신다

화려한 꽃향이 나거나 그런 일반적인 맛보다는 뭐랄까

오늘은 꽃차연구회 회원들이 모여 차를 덖는 날이예요. 오늘은 오똑맘도 여유를 내어 참여할수 있게 되었다는요. 꽃차 회원이니 월례회겸 참여 하지만 오똑맘이 가면 농장은 어떻게 하고 왔냐고. 놀때도 있어야지요

꽃차소믈리에수업에서 만든 팬지꽃과 레몬그라스를 블랜딩해서 마셔봤어요

그리고 벚꽃차 과 천일홍차 도 보이구요

불란서에서는 장미대신 팬지를 주고 받으며 사랑을 속삭였다고합니다

팬지 꽃차를 덖어요. 한창 피는 꽃이 많은 봄이예요

안쪽의 요런 진열장에 놓인 다기도구와 꽃차 도 판매하고 있어요

꽃날에서 마시는 꽃차 이야기 & 전체적인 풍경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순한 단맛이 나고 수색 또한 신비롭게 아름답다

여러 색의 팬지를 따로,, 또는 종류별로 우림해보세요

또 어무이께서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으셔서 함께 마시면 좋을듯 해서요

팬지는 봄에 심으면 가을까지 길게 가는 꽃이지만 봄의 팬지는 꽃차 하기에 가장 좋아요. 봄에 피는 꽃일수록 향이 좋겠죠?

촉촉하니 꽃들이 더 활기차게 꽃을 피운다

마무리는 항상 집에서 하게 될 거 같다

병 크기에 비해 꽃차양은 그리 많지는 않은 편 그래서 가격이 저렴했나보아요

색은 팬지꽃에서 나온 에메랄드색이 되었네요

팬지는 다른 꽃들과 다르게 빠른 시간에 완성되는 꽃이라고 한다

아. 이게 꽃맛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꽃차맛이라고 해야할까요?

3.까슬까슬 할 때까지 덖음을 반복한다

집에서 꽃차로 그 마음을 채워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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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윤농부 |
네 맞습니다. 만들어보니 꽃차는 기다림과 정성에서 향이 달라지더라는 겁니다
profile 수나 |
몸 틀기 귀여우셔. 쓰리 피그먼트는 안도 밖도 다 보석 같고 너무 예뻐요!
profile 유리띵띵 |
저두 쿨톤인데 펜지팝 너무조와용 예뿌셔라
profile 류제 |
코스모스 피코티 종도 있군요 저건 따로 구입을 해야되는 종인데 코스모스와 팬지가 같은 시기에 피어있는 것을 보니 신기합니다 요새는 팬지도 영하만 아니라면 겨울에도 피는 종류가 있는데 그런 종류는 제주에서 잘 자라겠어요
profile 웅이솔이 |
찾아 오셔서 반갑습니다 저도 왕초보라서. 찬찬히 배우는 중이랍니다 좋은 자료 서로 공유합시다
profile duna |
저도 좋아하는데 붉은게 젤 이뻐 보이는데 시들어서 꽃들이 사진빨을 못받은듯해요
profile 가브리엘 0 손그림 |
와! 노란색이 아닌 푸른색의 차는 처음봐요! 너무 예뻐요D 팬지꽃도 달여먹을 수 있는지 검색해 봤는데 색이 너무 예뻐서 한번 사봐야겠어요 잘보고갑니다
profile 베이비슈 |
한달해서.킁. 아까워서 어케 먹어요. 킁. 수고가 너무 많이 들엇네요. 향기가 좋겟지요. 찬찬히 음미 하면서 드시면. 한겨울에도 꽃 향기를 느끼수 있겟어요
profile Miel |
우아아아아 꽃모양에서 반했는데 잘발리고 색보고 또 반함요! 너무 이뻐용
profile 연리지 |
색이 진짜 예쁘네요 이거는 여친한테 선물해도 욕안먹을거같아요
profile 시링크스 |
역시 전문가가 피부관리 해주면 달라도 정말 다르네요
profile 게임리뷰어윤 |
저도 크리니크 블러셔 사용하는데 가끔 좀 칙칙해보이는 순간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이색 후기를 보니 생각과는 다르게 보랏빛은 막 세지않아서 더 좋은 것 같은게 이거 한번 사용해봐야겠어요
profile 연초록잎새 |
뭐든 그렇지만 직접 꽃차를 만들어보니 작은병 하나에 왜그리 비싼지 알겠더라구
profile 다르다 |
치크팝! 정말 유명템이지만 가격때문에 눈길도 못주고 있어요
profile 떼은 |
크리니크 유명하죵 저는 웜톤이라 근데 보라색 조금 연하게 발색해서 바르몀 이쁠거같아용
profile 벼리 |
포스팅 재밌게 잘 읽구 가용
profile ttanky |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profile 벼리별 |
네 좀 더 늦게 파종했으면 자라지 않고 거의 얼음상태였을 것 같은데 딱 맞게 잘 파종한 것 같아요
profile 하늘바래기 |
일본에 계시면 맛있은 차들 많이 마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profile 모모 |
꽃밥 건강에 좋을것 같아요 맛은 어떨까요.?
profile Jeremy |
윤농부님의 멋진 블로그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66! 남은 하루도 기쁜 하루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