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비 더 아우터 월드 - NS 판 발매일 공개

profile 렁현 1100

등장 NPC들이 상당히 흥미롭고, 역시 한글화되어서 대사나 게임 중의 여러 텍스트를 읽는 재미가 더해졌습니다

컨텐츠가 재미있어질만하니 앤딩이 나와버려 허무했지만서도 나름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너무 싱겁게 끝나버린 아우터 월드 앤딩 소감입니다

게임 패키지에 실물 게임이 없는 제품은 처음 받아보네요

스샷과 같이 레벨을 올려 여러 능력치를 올려주어 상황을 유리하게 헤쳐나가야됩니다

키카드를 얻고 홀로그램 망토를 사용해서 적들 사이에 몰래 지나가면서 클라이브 럼버그에게 말을 걸면 협상을 할수 있습니다. 의료 55 미만인경우 전투로 협상 결렬될 수있습니다

저는 레벨 20으로 들어갔다가 많이 죽었네요

폴아웃 제작진들이 만들었다는 게임이군요

다운로드 코드 증정인데 택배로 보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었습니다

줄거리의 확장은 물론이고 완전히 새로워진 영역과 무기, 퀘스트 그리고 캐릭터까지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우선 줄거리부터 보시면요

아우터 월드 게임을 하다가 도축장 클라이브를 평화롭게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폴아웃 뉴베가스와 폴아웃4를 찔끔하다 내팽겨쳐버린 필자의 경력상 그리 좋아하는 장르가 되지 못한듯한데, 나름 재미는 있었습니다. 다만 취향의 문제겠지요

게임 패키지인데 이상하게 흔들때 스위치 칩 흔들리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 살펴보니 게임카드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문구가 있더군요

그래픽과 사운드도 훌륭한데 빠른 이동이나 다른 구역으로 이동할때는 그리 길지 않은 로딩은 있습니다. 그리 길지 않아 참을만 하구요

찰진 손맛!을 느낄 수 있었던 해킹 및 자물쇠 따기는 간소화되었습니다

아우터 월드는 게임을 통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옵션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SF 무기들을 마음 내키는 대로 사용할 수도 있고 또는 반대로 대화를 통해 외교적으로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동료에게 리더쉽을 위임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세계관이 매우 방대한데 더욱 짜임새있게 후속작도 나와주길 바래봅니다

뿐만 아니라 12분 분량의 게임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게임 편의성을 보자면 방어구나 무기는 내구도가 있어 계속 수리해가며 써야하고 아이템의 무게도 있어 많은 아이템을 가지고 다닐수 없습니다

이미 PS4와 XBOX로 출시되었으며 이번에 스위치로도 출시했네요

유명한 RPG 제작사인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는 은하계의 가장 변방에 위치한 식민지를 배경으로 어둡지만 위트있는 플레이어 중심의 아우터 월드를 창조해 냈습니다. 기업 관료주의로 굳어진 식민지에 한 명의 알려지지 않은 방문자플레이어가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스팀에서 확장팩도 동시 발매될 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처음에 무척 기대하게 만드는 그래픽이네요

분명 후속편을 내줄거라 생각되는 부분이네요

행성은 많은데 다 갈수 있는구간은 아닙니다

아우터 월드는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Obsidian Entertainment와 프라이빗 디비젼Private Division의 새로운 싱글 플레이 1인칭 공상과학 RPG입니다

다만 컨텐츠가 너무 짧습니다. 저는 일부러 메인 컨텐츠만 거의 플레이했고 서브 퀘스트나 동료 퀘스트는 소홀히 했더니 9시간 조금 넘겨 앤딩이 나와버리네요

플레이어가 키운 대화스킬을 이용해서 받으면 더 쉽게 받을수있습니다. 보통 설득,거짓말,위협을 사용해서 받아야합니다. 대화스킬이 50이상 되어야 합니다

작업대에서는 무기, 방어구의 수리, 개조 등을 진행할수 있습니다

플레이어의 선택은 스토리 전개 방식과 캐릭터 진행, 동료와의 관계, 그리고 최종 시나리오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꽤 많은 적이 레벨도 높게 나오니 미리 레벨업 해서 침투하시기 바랍니다

대화 스킬도 늘려서 거짓말, 협박, 설득 등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끌어갈수도 있습니다

나름 저에게는 기대작이었는데 폴아웃을 하는듯한 느낌이 많이들어 더 아쉽습니다

함정에 빠져버리거나 해서 혈압이 올라간다

좀 익숙해졌다 싶으니 앤딩이라 좀 허무하기도 하고 빨리 끝나 좋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무기나 방어구가 많이 드랍되어 줍게되면 분해를 하거나 버려야되는 사태도 간간히 겪습니다

게임 오버시, 인트로에서 봤던 화면이 다시 플레이된다

캐릭터를 만나며 동료로 삼을 지, 싸울 것인지, 싸우지 않고 대화로 풀어나갈 것인지 등을 선택하게 된다. 기업 측에 붙어서 권력을 휘두르고 다닐 수도, 시민의 편에 설 수도 있는 자유도가 특징이다

FPS 좋아하시는 분들은 사이드 퀘스트 꼭 실행해가며 스토리를 알아가는 재미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DL 게임이라서 그런지 골드 포인트가 315 포인트나 적립이 되네요!

이렇게 C&P 공장의 ID카트리지를 받아야합니다

옵시디언은 총 2편의 예고편을 공개했고 첫 편에서는 플레이어가 마주할 상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선 퀘스트를 받은 후 모나크 황무지 쪽에서 시내폭포에 가야합니다

택배박스가 꽤 크길래 개봉을 해보니 게임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폴아웃을 비롯한 여러 명작 RPG 장르의 게임을 개발한 레오나드 볻야스키와 팀 케인이 10여 년 만에 뭉쳐 선보인 게임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더욱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폴아웃과 많은 닮은 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택배로 오다니.패키지로 변경이 된게 아닐까 싶더군요

이런 게임의 문제는 스위치 성능으로 어느정도로 옮겼느냐가 관건이네요

폴아웃의 팬이라면 꼭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대화가 너무 주 컨텐츠인지라 액션은 그리 강조되지 않은듯 하구 동료들도 두명을 데리고 다닐수 있어 난이도는 대폭 내려갑니다

이놈을 죽일수도 있으니 악감정이 있으시면 무차별적으로 쏴 죽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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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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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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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ps4
pc
profile 달콤꽈베기 |
오 역시 한정판이 땟갈 곱군요. 저는 일반판
profile 악플러보면짖는개 |
저 가방 눈 여겨 봤었던건데! 코디 잘 보고갑니다
profile 조돌 |
우왕 스트라이프 시스루 멋순이
profile 진지오니TV |
저 뽀글이 완전 얇아요 하나도 안뜨심 스타킹도 춥고 얼어죽을 각오하고 나갔어요 이날흑
profile 호시 |
제가 참 좋아하는 브랜드에용 !
profile RedBBans |
대박대박.이뻐요 후드에 점프수트 꺄꺄 머리띠도 가방도 양말도 다이뽀요
profile 조돌 |
운동하셧나여? 닮고싶은 힙이에여
profile Lua |
투톤 무스탕 굳뜨! 나이셧
profile 조돌 |
아니에용 헤헤 감사합니다 XD
profile 유즈드빈티지 |
그쵸근데 기껏 스퀘어기본형 샀더니 미러선글라스가 급사고 싶어져서 요즘 머리잡고 고민중이에요
profile 진집사 |
아우터월드 작년 기대작으로 뽑혔었는데 생긴게 폴아웃느낌나서 아직 해보지않았어요 기대되는게임
profile 조돌 |
넘귀여운 코디네요 롤업에 삭스!컬러도 넘넘 귀욥귀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