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주일대표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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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1 토요일 잠을 많이 못잤는데 주일 오후에 낮잠을 자서 감사합니다

첨부 대표기도문 20042018년 현재까지 325회의 대표기도가 정리되었다

새로운 한 해12월 2018년을 주님의 은혜가운데 맞이하게 해주셨었서 감사합니다

2010 비록 부자는 아니지만 있는 것을 족한 줄 알며 감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011년 11월 14일 월요일, 교회 임직예배 때 올려드린 기도입니다

2535 어제 저녁부터 시작한 에스라 성경퀴즈 문제를 다 완결 할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금년에도 우리교회 성도들이 캄보디아 단기 선교 사역에 헌신봉사하게 하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평신도들의 신실한 기도를 위한 홍순원 인문학연구소의 주일대표기도문은 매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함께 제공됩니다. 많은 구독과 시청부탁드립니다

사랑의 하나님 ! 어느덧 10 월의 첫 주일을 맞이합니다

2225 시골 형님 농장이 장마에도 큰 일이 일어나지 않음을 감사합니다

1987년부터 2004년까지 17년 동안 안수집사와 장로로 한 대표기도 자료는 없다

우리는 반드시 좋은 밭이 될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코로나가 한참이던 시기에 대구에서 하와이로 가는 문이 막혀버렸습니다

대표기도 내용도 이러한 간구가 포함되어 있음을 이해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기도문을 올립니다

온유하고 /겸손한 /주님의 마음을 /닮아가기를 /원합니다

오늘은 특별히 새생명 축제 주일로 예배를 드립니다

2079 항상 주일에 교회에서 점심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691 주일 아침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교회에 걸어서 갈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2018년 11월 25 일 넷째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2017년11월 19일 추수감사절 주일입니다

감사하지 못하는 사람의 머리는 하나님이 들어 있지 않다는 것으로 해석해도 될것 같습니다

2870 그 불쌍한 영혼이 하나님의 품안으로 살아가기를 믿고 기도하니 감사합니다

2573 무더운 여름 이기고 한 가을 시원한 날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시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시는마1220 긍휼의 하나님, 지난 한 주간도 주의 백성들을 생업 가운데서 지켜 주시고 오늘 주일을 맞아 하나님 앞에 나아와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2507 주은이가 차를 가지고 일주일동안 쓰게 되어 걱정이지만 맡기게 되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한 하나님의 자녀들로 하여금 말씀을 믿고 선포함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날마다 확장 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자들에게 병든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독일 퓌센에 있는 노이슈반슈타인성의 맨 앞에 있는 건물의 전경으로 이 성은 바이에른 왕국의 루트비히 2세가 1869년부터 1886년까지 17년에 걸쳐 만든 성으로 일명 백조의 성이라고 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으로 여긴다. 크릭해서 크게 보세요

2371 이 무더운 날씨에 잘 견디어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금보다 열네 살이나 어렸을 때부터 쓴 기도문이기에 신앙적으로 영글지 못한 부분이 분명히 있고, 요즘 시대에 적절한 시의성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럼에도 오픈된 공간에 글을 올리는 이유에 대하여 이 게시글로써 설명을 대신하고자 합니다

저희의 삶에 날마다 풍성한 열매와 놀라운 축복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한해동안 수고한 농부가 많은 열매를 맺은것처럼 저희들의 믿음도 이와같이 한햇동안 많은 열매를 맺도록 힘쓰고 애써야 하는데 게으르고 나태하여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11 월 첫 주일을 총동원 주일로 드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2706 하나님께 병으로 인해 감사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감사할 수 있으니 더 감사합니다

2983 교회 안에 이렇게 좋은 동역자 , 친구가 있으니 감사합니다

2273 이 아름다운 나라에 태어나 지금까지 잘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074 교회 사람들과도 같이 나눌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2770 오늘도 생명을 존중하며 사랑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살게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7주년때는 꼭 새성전에서 예배드릴수 있는 복을 내려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들녁에 남아있는 곡식들은 겸손하게 머리를 숙이고, 주님의 솜씨를 찬양하며 온 대지위에 만물들을 저희에게 허락하시고 누리게 하신 주님의 크신 은혜를 마음다해 찬양하옵나이다

2593 컴퓨터와 프린터로 인해 생활이 편리하게 되니 감사합니다

이 가을의 풍성함과 아름다움 속에서 기뻐하며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profile 초원의빛 |
어제가 소설 이젠 겨울이라 해야 하겠지요. 비가 오려는지 구름이 하늘 가득합니다.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profile 그자리 |
쌩유 편안한 밤 되세요
profile |
재미있는 일화하나 늘 주일 대표기도를 뤈고를 써 보고 했는데 그날은 열린창문으로 바람이 들어와 날아가 버렸답니다 , 아찔한 맘에 몇초의 시간이 흐른뒤 이상끝 이라고 했답니다 평상시 많이 했었어야 했지요
profile 인동초 |
좋은 아침입니다. 날이 많이 풀린 정도를넘어 초가을 날씨네요. 즐겁고 건강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profile 없음 |
오늘은 추수감사절로은혜롭게 잘 지내셨지요 지난날 청교도들의 어렵고 반듯한 신앙을 다시 생각한 날입니다!
profile 인동초 |
늦가을비가 가을가뭄을 해갈해주네요 오늘하루도 화이팅하시길
profile 오 현 |
11월의 끝 주일 입니다 하루 남은11월 이젠 다하지못한 일들을 마무리해야 할 때이네요 머지않아 겨을 취이도 닥아오겠지요
profile 양귀비 |
관광객을 태운 마차을타고 어디든 달려보고 싶네요 바람이 창문을 두둘이는 날씨 추위를 예고 하는거 같아요 활력 넘치는 하루 되시어요원시인님
profile 감래킹 |
정말 잘쓰시네요. 항상 힐링되는 기분입니다. 11월도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