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예고 영상 공개

profile 빛나 0000

페이트 그리라고했지 공의경계를 그리고 자빠져있습니다

마블의 팬들이 엔드 게임을 보고 지난 과거 마블과 함께했던 추억을 상기 시키는 계기가 된 거처럼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3장 또한 비슷한 느낌을 많은 팬들에게 선사했지 않았나 싶다

년 10월 14일 공개 예정 극장판 애니메이션, 극장판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Fate / stay night Heavens Feel I.presage flower 의 주제가를 Aimer 씨가 담당한다고 합니다!

카와스미하지만 이번 헤븐즈필은 확실히 다르다고 느꼈어요

더욱이 극장판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제1주차 특전이 발표 되었습니다

이번 헤븐즈필은 확실히 페이트 시리즈 팬분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여기저기 페이트 굿즈들이 잔뜩 전시되어 있습니다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최종장 비주얼 일러스트공개! 입니다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 필 2장 로스트 버터플라이를 리뷰할 생각입니다

년 10월 14일에 개봉하는 극장판 애니메이션 Fate/stay night -Heavens Feel-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 필- 새로운 키 비주얼이 공개되었습니다! 상당히 예쁘게 나왔네요. 아직 개봉일이 2달 넘게 남았는데요. 특전 상품이 벌써 기대가 되는군요

현재 헤븐즈필 1,2장 예매가 열려있는 상태입니다!

과연 헤븐즈 필까지 완벽하게 만들어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가 기대 되는군요

의리로 나마 계속 보고 있는 시리즈로 요번에 모바일게임도 나온 페이트 스테이나이트의 3번째 시나리오 헤븐즈필이다. 물론 헤븐즈필은 게임에서도 무척이나 어둡고 긴 내용이기때문에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는 3편에 나누어 개봉하기로 되어 있다

카미야 질퍽질퍽 음울한 이야기가 된다고요! 극장판 헤븐즈 필은 사쿠라라는 인간이 지닌 양면성을 극장판 전 3장. 즉 6시간 가까이 걸쳐서 설득력 있는 형태로 보여주려 하고 있어. 이건 대단한 거예요

년 tv시리즈부터, 극장판 ubw, 프리퀄인 페이트 제로까지 모두 잼나게 봤는데요

기본틀이 있어야 페이트의 세계관이 어떤건지를 보다 확실히 느껴집니다

페이트스테이나이트 헤븐즈필2장을 보고 왔습니다

그걸 느끼고 싶다면 페이트를 알든 모르든 극장에서 한번 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렇기 때문에 페이트 애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재미와 몰입감을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 되는데요

스토리 관련해서도 얘기를 해야겠죠. 저는 헤븐즈필 루트가 시로 내면의 심리적 갈등이 제일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영화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III.스프링 송의 원제는 Fate/stay night Heavens Feel III.spring song이며 현재 박스오피스 8위와 누적 관객수 3.8만명 그리고 9.35의 관람객 평점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시계는 오후 4시를 향해 열심히. 보통 오전에는 미친 듯이 바쁘지만, 출근했을 때도 보통 이 시간이면 최소한 나를 찾는 경우는 거의 없다. 아직 신성한 재택 시간이 남아있지만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헤븐즈필 제3장을 보러 극장가는 버스를 탄다

일단은 마루이와의 콜라보 이벤트 입니다

다음엔 사쿠라의 추천 메뉴인 쿠로게와규를 먹어보려고 해요

해당 영상은 아래 링크인 공식 트위터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동생덕분에 4000원 할인해서 봤습니다

상냥한 느낌으로 그럼 안돼라는 느낌을 원하는건지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3장 신규 PV와 개봉일이 공개되었습니다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팬이거나 달빠 라면 꼭 보시기를 바랍니다

다만 문제점은 팬이 아닌 일반인. 그리고 페이트를 안 빠는 덕후들에겐 상당히 불친절한 전개였다는거네요

그런 점을 감안해 보더라도 매우 시원시원스런 액션과 연출, 그리고 OST는 페이트라는 세계관을 잘 모르는 관객들이더라도 재미있게 볼 수 있게 해준 요소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입고된 페이트 제일복권을 소개해드릴게요!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할 것인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다수를 희생할 것인가와 같은 다소 뻔하다면 뻔한 주제를 뻔하지 않게 풀어나갔습니다

이 그림들은 뉴타입이나 콤프틱 등에서 실렸었죠

내리쳐지는 음속을 , 신속으로 능가한다!

페이트 그랜드 오더, 엑스텔라, 헤븐즈필 등 코너 현황 사진입니다

페이트 팬이라면 당연히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이너한 분위기의 타입문 작품들이 사라지고 대중들의 입맛에 맞춰지는 것을 보니 타입문만의 색깔이 변질되었다는 걸 확신했습니다

작품을 시청한지 5년이 넘었지만 지금도 자주 듣는 노래들이다

맨 왼쪽의 일러스트는 뉴타입 잡지에서 실리고, 극장 특전으로도 쓰인 그림입니다

그래서 시타야 씨에게 능숙하게 말을 걸 주제를 물어보고 싶습니다

작품에 대한 얘기도 함께 나눌수 있어 즐거웠어요

코로나 사태도 빠르게 해결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에 상영은 메가박스 단독 개봉입니다

이번 극장판에서 보여주실 연기도 기대하고 있답니다

ubw
1
pv
profile 지니얌 |
또 연기.됫던데 진짜 헤븐즈필은 3장내용이 찐인데 하
profile 김병찬 |
아직 세상은 살만해
profile 사이다맛멘토스 |
얼마전에 보고왔는데 전괜찮앗네요! 게임안해서그럴수도있는데 맨첨에 세이버소환을 아예 넘겨버린건 꽤 괜찮았던거같음. 그리고 전 이 영화의 의의를 어쌔신의 보구를 봤다는것에 두고있습니다
profile 쪼만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profile 야키 |
세이버이미지보드가있으니옆에둘계획입니다
profile 리오맥스웰 |
헤필이 워낙 다른쪽 루트에 비하면 그런 수위가 높아서요 스킵을 할지 다른 장면으로 대체할지. 그게 나름 스토리상 역할이 있기도 하거든요
profile 크스 |
저도 개인적으로 2장을 1장보다 재밌게 본 것 같아요. 아무래도 1장은 이야기가 진행되기 시작하는 준비과정 같은 느낌이었고 2장은 본격적으로 그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내용이라 차이가 느껴진 것 같아요. 그리고 2부 연출은 말씀하셨던 것처럼 로맨스가 강조된 부분이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시로의 선택을 뒷받침해주는 점도 있고 로맨스를 강조하다보니 사쿠라의 꿈 장면 연출과 헤필 루트만의 어두운 면이 더 인상깊게 보였던 것 같고요. 이제 3장도 곧 나올텐데 멋진 마무리를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profile 그리드 |
네, 오늘 보고 왔는데 참. 힘들게 보고 왔네요. 한 번은 볼만 합니다
profile 팔란체 |
페제를 봐야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다던데
profile 키르케르 |
19금 장면이 없음
profile cksfksgksqlc12 |
보고오셧나 보군요 이번 극장판 진짜 원작초월등 팬들이 감격할정도라던데 저도 빨리 보고싶습니다 저는 2주차부터 특전노리고 봐야겟습니다 1주차는 현재 표가별로없어서 눈물머금고 패스 해야겟습니다
profile 어블크AM |
보고왔는데 정말 굳
profile 리비에르 |
퀄리티가 오지고 오짐니다
profile 갓댐y |
일단 오늘 저녁은 마파두부입니다. 기나긴 세월에 걸쳐서 결국 페이트 애니메이션 완결이 다되었네요
profile Naval Aviators 016 |
아. 3장. 보고싶습니다!
profile 후니짱마리 |
창원도 목요일만 개봉할려나요.?
profile LOVE Seeker |
엑스트라와 헤븐즈필 극장판이라니 정말 좋네요! 2017년이면 수능도 끝났으니 안성맞춤이군요 극장판을 3부작으로 내는건 처음보는데 3부작이라고 하니 벌써 기대가 됩니다
profile 냥마루 |
네 상영하는 관들에는 전부 특전 지급합니다. 매표소나 안내데스크에 티켓 주시고 물어보셨나요? 가끔 선착순이라 떨어지면 안주는 경우도 있긴한데 수량 남아 있으면 무조건 지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