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공부법고영성,신영준

profile 꿈꾸미 1100

이 와중에 논란을 부르는 이슈가 있으니, 바로 완벽한 공부법, 부모공부 등의 책과 독서모임으로 재정적으로 잿팟을 터트린 고영성, 신영준 씨이하 고/신에 대한 도서사기감시단의 문제제기가 바로 그것이다

최근 영어의 수준을 도약하기 위해서는 단어를 외워야 한다는 단순한 진리를 깨닫고 영어단어장을 사려던 찰나 굉장히 멋진 소식을 들었다. 페이스북에서 구독하고있는 신영준 박사님께서 단어장을 출간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어떤 단어장인지 알아보았다

졸업논문 을 쓰게 된 계기도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딸을 위해 남기기 위한 글이라고 한다. 올해로 38세가 되는 신영준은 내 아들 보다 어리고 나보다 30년이나 어린 사람이다

체인지그라운드 에서 젊은이들을 멘토링하며 빡독 빡쎄게 독서하자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도 하고 강연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계신 신영준님은 저도 이미 세바시와 유튜브를 통해서 익히 잘 알고 있었습니다

신영준님은 이러한 낮은 문해율의 우려속에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빡독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무료로 장소를 제공해 주고 책에 하루 종일 푹 빠져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주고 계십니다

항상 갈때마다 동기부여가 되고 와닿는게 많은 강연이 신영준 박사님의 강연입니다. 이번이 두번째 참석이었는데, 첫번째 참석때와 달리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고 조언을 구해서 제가 요즘 고민하고 있던 문제도 어느정도 해결됬습니다

부산 아이파크의 특급 조커 신영준29과 골키퍼 송유걸34이 내셔널리그의 강릉 시청 축구단으로 이적했다

제가 즐겨듣는 팟캐스트의 신영준.고영성 님의 책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주현입니다. 금일 있었던 빡독과 신영준 박사님 강연얘기 공유 합니당. 금일 16시부터 18시까지 제가 읽은 책은 하버드 마지막 강의 라는 책인데요

완벽한 공부법과 일취월장을 통해서 신영준 박사와 고영성 작가의 책은 소장가치가 있고 스스로나 주위사람들과 함께 생각하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많이들었다

이 내용은 유튜브 뼈아대 빡독을 하는 신영준 박사와 고영성 작가가 쓴 완공에서 해당 내용을 보고 나의 생각을 붙였다

첫번째 강연자는 완벽한 공부법의 저자, 인생 컨설턴트 신영준 박사님 이었습니다!

북클럽 에필로그에서 함께하는 11월의 가을 독서모임 , 신영준, 고영성 지음 - 뼈있는 아무말 대잔치 뼈아대 를 소개합니다

부처님 오신날, 고영성 작가, 신영준 박사가 공저한 일취월장을 읽다

강연을 갈 때 정말 유익하게 읽었던 신영준, 고영성 작가님의 저서인 완벽한 공부법 책을 들고 갔습니다. 그리고 강연이 끝나자 바로 사인을 하고 악수를 했습니다

자기계발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신영준 박사님께서 해주시는 말씀 하나하나에 공감하곤 합니다

이번 주에 내가 블로그에 쓸 책은 신영준/ 고영성 작가가 쓴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라는 책이다

Y수석은 제대로, 꾸준히 만 한다면 누구나 정말 척척박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내신영준 박사가 아는 최고의 본보기였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인생컨설 신영준 박사입니다. 졸업선물이나 빅voca라는 획기적인 저자이기도 하지만 지인 주례가 페북에 뜨며 엄청 유명해졌죠 어쨌든 그의 철학과 가치관이 이 영상 하나로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꼭 보시면 200%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작가님은 고영성 , 신영준 작가님이네요

팟캐스트 고영성 작가님과 신영준 박사님이 진행한다

사실 처음에 읽었을 때 일취월장은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라는 프레임을 통해서 바라보았다

책으로서 일취월장은 또 다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빌 킨이라는 미국의 한 만화가가 신문 연재만화에서 처음 썼다고 한다

그들의 연구 결과는 세 가지로 요약이 됩니다

그래서인지, 공부에 대한 책들은 꾸준히 다양한 형태로 베스트셀러에 올라온다. 그 공부에 대한 얘기마저 위의 조사처럼 노소를 불문한다

11창의성 창의성은 지능이 아니라 태도다

창의적인 사람을 도전과 실패를 많이 하는 사람이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건 아닐지 자신에 대한 확신이 넘칠 수록 확인하는 자세가 필요하겠죠

이러한 현상이 생긴것은 정답을 추구하는 교육 시스템 때문이다. 그로인해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를 잃은것이다

보시다시피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예문이 전혀 없다는 점이죠

p.469 - 조언을 구하는 것은 조언자의 말을 그래로 따르기 위함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만의 일과 삶의 철학을 제대로 세우기 위함이다

매력적이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수도 있다

그래야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내가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삼성디스플레이 개발실에서 책임연구원을 맡기도 했다

3 자신의 현 위치 파악 - 어디에 서 있는지를 모른다 . 큰 그림을 그려야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

오탈자나 매끄럽지 못한 문장은 날카로운 조언 부탁드립니다

정신 차리고 다시 마음을 다잡는 동기부여를 받는다

시험을 잘 보는 것을 넘어서 우리는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 생존을 위해 일이든, 인간관계든 공부는 피할 수 없다

차례 부분을 펼쳐 내가 관심이 있던 독서 부분을 펼쳤다

대학교 시절 학교도서관에서 심리학이나 자기계발 관련 가벼운 책들을 보며 하루종일 살았던 시절을 제외하고 처음으로 2시간동안 온전히 책에 빠져 읽었다. 결과는 2시간동안 1권 반의 책을 끝냈다

책을 읽다 보면, 책 제목을 참 잘 지었다는 생각이 다시 들었습니다

읽고나서 다시 떠올려서 기억이 나지 않으면 다시 읽어보기도 했고 이 책을 계기로 다시 독서에도 열정이 붙었다

데드라인 임박함이 임할때 혁신이 더 생길수 있다

좌측의 작게 보이는 홀에 퍼팅했을 때는 불안감이라는 부정적 감정 이, 우측의 비교적 크게 보이는 홀에 퍼팅했을 때는 평소보다 더 큰 자신감이라는 긍정적 감정 이 들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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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낭만커플 |
저도 폴라리스 쓰고 있어요 멋진 두 분이죠
profile 다정한 디셈버 |
티켓파워가 있으신 분인 듯 합니다
profile alwn21 |
반가운 지온님 지온님은 을 읽으셨었군요. 뼈때리는 말들 그 표현이 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요 글쎄요. 저는 뼈아대를 읽으면서 뭔가 좀 아쉬운 느낌이 많이 들더라구요. 이 분들이 경험을 통해서 전해주고 싶은 말들은 너무 많은데, 그저 좋은 말들만을 죽 나열해놓은 느낌? 오히려 그 많은 조언들의 수를 줄이고 여러가지의 개인적인 경험 속에서 그 한마디 한마디를 함께 녹여서 글로 썼다면 좀 더 많은 말들이 마음 속에 남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좀 들었어요. 비교에 대한 말 정말 딱이지요? 아예 대놓고 비교를 하면 그러면 안되지 하기가 더 쉬울텐데 문제는 은근히 한다는 데에 있는 것 같아요. 그리니 나도 내 잘못을 인식하지 못한채 흘려버리는 경우가 많지 않았을까 싶어요 깨어있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때마다 빨리 잘라버리는 연습을 하다 보면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Thanksgiving이 벌써 내일이네요. 세상에.! 행복한 연휴 보내시길 바래요 다음에 뚱보되어서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