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i - Again 강철의 연금술사 Op

profile 진희이 002,861117

회계독서법 18번째 연재입니다. (음, 그림 순서가 바뀌어 있어서 수정 요청을 해두긴 했습니다.)

리뷰는 다수의 스포를 포함하고 적는 리뷰이므로 스포 당하기 싫은 사람은 절대 내리지 마세요

수많은 무협만화 중에 킹덤을 선택한 것은 전국 시대 역사를 배경으로 했지만 캐릭터 하나하나를 보면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인물들이기 때문입니다.

어떤남자가나와 머라고 얘기를 한뒤 위로올라가면 교주와 다시 얘기를합니다.

꽤 긴데다가 (51부작) 지금과 비교하면 그림체도 살짝 샤먼킹 삘 납니다.

제 아는 지인 분인데 이번 행사에서는 저를 못 알아보셨습니다

이정도로 작가가 표현하는데 열정을 다해서 그려가는 것을 보면 볼 수록 자꾸만 묘하게 빠져들게 됩니다.

게다가 여성 작가가 이렇게까지 표현하고싶어하는 그 세계라는 것은 확실히 매력적입니다.

즐기고 있는 온라인 게임 세계를 바탕으로 벌어지는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고 합니다.

히트곡이 된 '직감 파라다이스'를 필두로 히스테릭 블루라는 이름을 알리는 명곡들이 다수 수록, 완성도의 높은 한 장에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몰입감이 굉장해서 책을 읽으며 어느새 분노하고 슬퍼하며 때로는 감동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겁니다.

검과 검이 마주하면서 대결이라는 구도를 가진 것이 아니라 그 대결을 만들기 위해서 집약된 광기들이 너무 추하고 추하고 추해서 감각이 마비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물론 애들은 봐도 재미없습니다.

그 외에도 각자가 마음에 드는 멋진 전투 장면이 하나씩은 다 있었을 겁니다

방학 때 학교 도서관을 꽤 여러번 다녔는데요, '노인과 바다', '데미안', '호밀밭의 파수꾼'을 읽었습니다.

1. 님이 가진 특이점 오는 성벽이나 성격 및 외모 취향 있나요?

가장 착실해 보였던 미사키상.. 하지만 그래서 오히려 이 루트가 가장 배덕의 루트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작품의 완성도로만 놓고 보면 공각기동대, 에반게리온과 함께 최고를 다투는 작품이라고 봅니다.

그럼 어차피 렘도 다시 살아날 건데 이렇게까지 멘붕하지 않아도 되는 거 아닌가요?

사실 이 노래 선곡한거 계획한게 전혀 아니었습니다.

수많은 히어로 물 중에서 엑스맨의 상상력을 개인적으로 최고로 칩니다.

터치 링으로는 확대,축소와 더불어 브러쉬 크기를 수시로 조절하며 채색하니까 좋았어요.

애니 100주년이기에 가능했던 국민 투표로 정해진 공식 애니 랭킹이라는 것에 큰 의미를 둬야겠습니다.

공부하기, 소설 보기, 츠키나 다솜 오라버니랑 문자하기 순서로 합니다.  3.이동중 차안에서 뭘하나요?

고등학교 때 아저씨를 미친듯이 좋아하던 오지콤인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를 그때는 이해 못 했는데 지금은 엄청나게 이해갑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다면 어디가 어떻게 틀렸으니 이렇게 고치라고 말해주세요.

yui
op
profile 빛의세공사 |
혹시남은 카드들 중복되는거 제외하고 파실생각은 없으신가요??ㅜㅜ 이렇게라도 구해보고싶어서요ㅠㅠ
profile 꽃송 |
ㅠㅠ이 글을 이제 보고...아미아미에 들어가 재고를 확인해봤는데..ㅠㅠㅠ없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헝..ㅠㅠㅠㅠㅠㅠ
profile 디어뮈드 |
맞아요!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그렇게 만족감을 성취합니다.ㅠㅠ